1020.03.14
이번주 전지현 목장... 아늑한 분당 성전서..
늘 우리와 상관이 없는 화이트데이..ㅡ,.ㅡ
결혼을 앞둔 현미의 피앙세가 추파춥스 한통을 사서 보냈다.
막내 결혼에 우리는 사탕으로 헛헛한 맘을 달래야 했다.
감동의 지선자매의 간증에 대한 것도 나누고..
감사할 조건에 대해서 나누었어요..
이번에도 저희끼리만..
영재가 못나와서..뮤지컬배우도 늘 못나오시고..
<기도 제목>
현미 : 주위 사람들에게 진심이 전달되도록
남은 기간(2010.03.27 토욜 오후 5시 결혼) 동안 남친과 관계 잘 하도록..
(예민해져서 자꾸 부딪히게 되요)
경민 언니 :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 지도록
역할에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연수 : 교수님 잘 찾아뵙기
아버지 일대일양육으로 올라오시면 잘해드리기
지현언니 : 체력관리 잘 하도록
오지 못한 영재... (전주와 같은 기도제목으로 중보해요)
차사는 문제 잘 처리하도록
회식자리에서 눌리지 않고 잘 섬기는 지혜가 생기기를
일대일양육과정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