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시편 40:1~3
1. 하루에 한 가지씩 감사
- 쓸 수 있는 손, 부끄럽지 않은 손
2. 하나님의 계획
"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세상 가운데 세우고 병들고 아프고 약한 자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게 하겠다."
- 하나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이미 행하셨다.
- 보물들을 담을 만한 그릇으로 준비되고 싶다.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
- 보이는 것은 짧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이다.
-------------------------------------------------------------------------------------------------------------
<목장나눔>
**은: 지금까지 예배를 참 잘 드려왔지만, 이제와서 반항하고 싶다.
<목자: 내가 율법을 지키려고 하기 보다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여지를 남겨라.>
*정민: 할머니께서 우리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군중속의 외로움을 느끼신다. '사랑'을 원하시는 모습을 보지만 내가 내 어리석음이 용납되지 않듯이 할머니와 아빠가 용납되지 않는다.
<치유의 단계는 자기이해, 자기용납, 자기개방의 3단계로 이루어지는데 복음을 통해 자기를 이해하고 나를 이해해야 다른 사람을 용납하게 된다.>
나에게 하나님은?
*주은: 예쁨받을 짓을 하면 예뻐해주실거야.
*유진: 어머니의 죽음이 해석되지 않는다.
*?: 옳으신 하나님.
*은샘: 기도문을 쓰는 부탁을 받았는데 외식하고 싶은 내 모습을 보게 됨.
*지현: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화를 낸다.
<내가 낮아지지 않기 때문에 억울하다. 나 자신을 몰라서 겸손하지 않다. 나의 연약함을 봐야 하나님이 일하신다. 하나님보다 내가 높이 있어서 믿음이 없다. 경계를 무너뜨리고 점점 더 낮게 하는게 겸손케 하는 길이다. 남들에게 보여질까가 중요한 바리새인은 감사와 평안이 없고 왜만 따진다. 환경으로 쪼여줘야 우리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정관념이 깨져야 하고 하나님만이 깨실 수 있다.>
<기도제목>
*주은: 위에 상사랑 잘 지낼 수 있도록, 내가 보기 싫은 내 모습이 상사에게 있따. 생색안내고 감정노동안내고 QT하면서 말씀 기초로 할 수 있도록, 내가 피해의식이 커서 죄가 안보인다. 부모님이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율법대로 너무 잘 할려고 해서 생색만 난다. 실패가 나의 힘!! 스스로를 용납하라>
*지현: 내가 할 수 없는데 보이는데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정당화 시키고 합리화 시키고 스스로를 정죄한다.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알아 갈 수 있도록
<과정을 지내야 한다. 지금 내 모습을 잘 보고 조급해 하지 말고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때를 인정해줘라. 끝이 있다. 다그치지 말고 용납해주면서 받아들여줘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받은 사랑을 나눠줘라. 겪을 것을 다 겪는게 풍성해지는 비결, 잘 받아들이고 잘 기다려주는 겸손함. 정죄하지 말라>
*은샘: 세례에 대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은: 기초적인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십일조, 주일성수)
*정민: 아빠와 할머니를 안타깝게 여기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