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렸더니(시40:1~3)
이지선자매님의 간증을 듣고 나의 고난 아니 고난이라고 말하기에 사치스러운 나의 힘듦이 부끄러운 눈물이 글썽이는
은혜의 간증이었다.
눈물만이 눈물을!! 아픔만이 아픔을!! 닦아 줄 수 있다는 말이 나는 눈물이 없는데, 아픔도 없는데(눈물과 아픔만 줬지)이 말들이 기억나며 생각됩니다. 2층 구석진 곳에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나눔을 정리를 다하지 못해 ㅠㅠ
수요일까지는 올려야 하므로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현철아~~미안!!
기도제목
장현철: 거주지와 일터를 하나님께 주관해 주시도록
돕는 배필 역할을 잘 준비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김진우: 자기 중심적 삶이 아니라, 섬기는 삶 살 수 있도록
일주일 2번 큐티 할 수 있도록
기도 내용을 편지로 쓰도록
박재석: 나의 수준 낮음을 인정하며 영적 기복 요동치 않고 어떠한 상황에도 일관된 믿음 가질 수 있도록
내 욕심 내려 놓고 온전한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김성진: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smile할 수 있도록, 성실한 한주간 되도록
표성득: 하나님의 소리를 잘 듣도록, 감사하는 사람이 되도록
열등감을 낮춰 주시길, 어머니의 허리통증이 사라지길
박수동: 기도시간을 정했는데 잘 하도록, 중보기도의 능력을 맛보도록
준범,규호야 들어와서 보면 기도제목 올려주고, 미흡한 기도제목있다면(성진이) 올려 주세요
한주도 우리목장 식구들 힘내요!!!
------------------------------------------------나눔 내용----------------------------------------------------
목자님: 나는 고난따위는 없구나! 고난을 언급할 수 없는!! 고난 축에도 못 드는 눈물이 나는 간증 이었다.
계준범: "대단한 사람이다" 라고 여겨 졌습니다. 붕대 풀때, 소독 할 때 아팠을 것 같고 담대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에
놀랍고 외모에 대해 평가한 것에 부끄러웠습니다. 감사하다는 얘기가 나온다는 것이 대단하다!!!
목자님: 번역하는 것에 어때? 박재석: 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은데요. 실력은 안되지만 주님의 은
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엄청 못했습니다. QT는 어때? 기복이 있습니다. 영적기복(충만하고 떨어지고) 하나
님께 일관되게 나아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재석이 안에 원수가 많냐? 내 자신, 욕심, 내려 놓지 못한 부분, 나태함
위로 받을 존재 그리고 피해의식, 끊지 못한 부분, 감사가 살아졌고, 구원의 기쁨이 사라져가는 사실, 이것들이 원
수입니다.
출근을 하다가 예수님께 불평,불만을 쏟아 냈는데, 그때 차창 밖으로 다운증후군 어린이가 해 맑게 웃으며 지나가
는 모습에 감사 할 밖에 없는 인생인데 한동안 멍했다. 곰곰히 생각해 하며 감사를 회복 해야겠다고!!!
김진우: 백수고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데, 노동일을 할려고 했는데, 여자 친구가 말렸다. 내 주제도 모르고 좋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하고 있으니 정신을 못 차리고 있구나!!! 누군가 좋은 소리하면 좋아지고 나쁜
소리하면 나빠지며 근본적인 소외감, 자기연민이 많다. 주제에 맞게 살아야 하는데 현실적, 야망, 내모습을 보면
쪽팔림이 있다. 교회 오는 이 시간이 좋다. 내일 체육관에서 시간을 보내지만^^
목자님: 기다림과 바닥에서 예수님을 만난 10년의! 결실의!! 간증이다. 기다려라! 말씀을 보고 들으라.
내가 최고의 고난이 아닌걸 알아라!!! 아무 것도 없어도 가난한 심령을 가져라. 세례교육을 신청하라
김성진: 바쁘게 지냈는데 에너지가 빠졌다. 육체적으로 다운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하는 큰 계약건이
다음주로 미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보험영업하는 일을 탐탁해하지 않는 동생과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어쩌
란말이냐? 나도 대학원 포기 한 것은 아쉽다 그러나 지금의 시기에는 나(우리)에게 돈이 필요하다. 처절한 느낌이
지만 즐겁고행복한데 내 마음을 몰라주는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 미안하다고 화해 했지만!!!
목자님: 목자모임때 쫌 혈기내는 것은 경직되여 있다는 것이라고 들었다. 성진이가 경직되여 있는 것이고 옳소이
다 해야한다. 목자도 했으니 하나님께 중요한 일인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청소년부 목자등)
표성득: 뭐 해야(직업) 할까? 생각하고 이력서(잡코리아)에 냈는데, 소식이 없다가, 영업직 권유가 있었는데 내가 할
일이 별로 없다는 생각! 다 큰 저는 집에 있고 아프신 어머니가 청소일 하시느라 고생하시는데 무지 죄송하다
목자님; 성득이는 많이 변했다. 남들 보다 더 기도해야 한다. 성득이 마인드는 취직좀 시켜주세요 그 마인드 이어
야 한다!! 너의 마음을 보신다. 열등감갖지말고, 성질 않내며 기도 해라(불택자의 형통함에대해;시간많아서 산책
길에 에쿠스차량이 지나 가는 것을 보며)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청매로 백수를 훈련시키는 것을 물어 봐야 한다.
박수동: 지나쳐 끝낼려고 하는데 현철목자를 재석이가 수동형 얘기 안했는데요^^ 저의 한주는 목장보고서와 계속
되어 오는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 하는 자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자매가 영적환경인 예배에 오라는 요구에 스러럭
응하는 가장 중요한것중 우선시 (목장보고서작성)못하는 능력도 없는데 모든 일에 내가 있어야 한다는 119소방대
원인양!!갈등 가운데 서슴없이 무식한 행동하는 또 한주의 연속 이었습니다.
목자님: 양육때 배운 시간관리!!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하는것. 시간활용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