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 모임에서는
목자님의 수요예배 말씀 요약과 이지선 자매님의 간증을 듣고 느낀점, 한 주 동안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말씀요약
1. 성령을 감동하는 삶이란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려면 겸손해야 하고, 겸손하기 위해서는 내 죄를 보아야 함.
2. 조상이 후손에게 주라고 고백하기 위해서는 믿음과 더불어 고난을 통한 겸손이 있어야 함.
3. 하나님 우편에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 때에 순종하는 삶.
나눔
명수: 심한 화상에도 불구하고 간증을 하는 이지선 자매님을 보고 하나님 안에서 신앙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믿지 않는 친구들과 여자 친구와 함께 만난 자리에서 술 마시는 것을 힘들게 참았는데 여자 친구가 많이 고마워 하였음, 결혼한 친구들을 보고 신앙이 없음에 안타까왔는데 그 친구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말씀을 전할 수 있을지 고민 하였음.
(기도제목: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회사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채웅: 모 방송국 입사 지원서를 쓰던 중 가족들의 SPEC을 쓰는 란이 있었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어 사실대로 써야할 지 갈등 하였음, 지선 자매가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 이런 나에게 자극을 주었음.
(기도제목: 입사 지원을 하였는데 안 되더라도 감사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도록, 일대일양육 잘 하도록, 가족의 구원)
광염: 전역하고 좋은 곳에 취업하고 싶은 욕심을 말씀 들으면서 내려 놓았지만 인도를 다녀와서 다시 눈이 높아졌고 그 마음을 다시 내려 놓았지만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의 타이틀로 좋은 취업하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또 생김, 지난주 S기업에 입사 지원하면서 세상적으로 이리 재고 저리 재던 내 모습을 보고 아직도 대기업을 내려놓지 못한 자신을 인정함.
(기도제목: 중독 끊기, 입사지원서(자소서) 잘 쓰도록)
진원: 지선 자매님의 간증을 듣고 작은 것에 감사하는 모습과 고난속에서 때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감동이 됨, 말씀을 들을 때 적용을 나 자신에게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특히 가족)에게 하는 모습을 보고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듬, 최근들어 큐티를 할 때 습관처럼 대충 하고 넘어가고 있는데 이번 주부터 제대로 해야 겠음.
(기도제목: 가족들이 목장 모임과 일대일 양육 잘 하고 아버지가 말씀으로 깨어지기를, 큐티잘하기,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경호: 지선 자매님의 간증을 듣고... 부끄러운 손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는데 부끄러운 손으로 느끼지 않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인간들의 방법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됨, 눈물만이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음, 썩어질 것에 소망을 두지 않고 영원한 것에 소망을 두기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기를 원치 않는다는 지선 자매님의 간증이 마음에 와 닿음.
(기도제목: 준비하는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고시원 사람들을 불상히 여기고 사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