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새친구가 등반했습니다 ♪
89 또래 윤이재 구요~ 수지 살아요 :)
이번주엔 지선자매님 간증듣고 느낀것들을 나누었어요!
그분에게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 보인다,
나는 저 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바라보지 못했을텐데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멋지다.
이런 내용이였어요~
그리고 자신의 죄를 봐야 남을 용서 할 수가 있다는 말씀에서
자신들의 죄가 무엇인지를 나누었습니다 :)
기도제목 ~*
윤 이재 (89) : 긍정적으로 살기.
심 미선 (90) :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남자친구에 대해 결단내기.
저번주에 이어서 기도하는 것에 힘쓰기.
수능공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권 예리 (90) : 대학 발표나는데 결과에 순종하도록.
내가 전공으로 노래를 하는 이유를 구별 할 수 있도록.
동생을 사랑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에 힘 쓸 수 있도록.
함 유라 (89) : 입학전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 너무나 바쁘고 힘든 대학생활 잘 견디고 지치지 않도록.
QT 꼬박꼬박 잘 하고 우선순위 하나님인 것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박 지민 (88) : 수강신청 실패해서 인터넷강의 수업이 2개나 있는데 과제가 너무 많다.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인정받는 것에 목적 두지않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내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