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혜 - 동생이 교회 다시 나오길, 마음에 주님을 품고 살 수 있도록
김은지- 평안함 잃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 세상적인 것들을 하나님 앞에 객관적으로 내려놓고 맡기기
이소미 - 기도의 시간 회복, 가족구원, 죄 가운데 드러내기 싫어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민주양은 나눔중에 전도한 지체 때문에 중간에 갔구요, 연주언니는 아파서 출석을 못했습니다. ㅠㅠ
저희 목장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 !!!
남은 하루도 승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