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신경쓰면 바로 올릴 수 있는 목보임에도...
바쁘다는 허울좋은 핑계속 게으름으로 매번 늦게 올리는 이재영 목장의 부목자 입니다.
저의 첫번째 기도제목은 아무래도 게으름 타파! 다른 지체들을 위한 관심!이겠네요..
이번 주는 몸이 좋지 못한 시온, 신자와 전도한 친구와 먼저 떠나버린 성은양은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별다방 커피값 카드 영수증의 압박이 오더라도 6명 모두 모여 맛난 음료를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 혜미
1) 기쁜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2) 새언니 생일(3/15) 시누이 마음이 아닌 진심으로 축하할 수 있도록 (좋은 시간 보냈으리라 믿어요.)
3) 부모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 혜민
1) 동생(중민)이 돌아오는 주일에 우리들교회 오기로 했는데, 예수님 영접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2) 게으름 타파! (소년부 모니터링, 아이들 심방, 목보 올리기 등....중요한 일과 급한일 구별하고!)
4) 결혼 준비 하나님의 뜻가운데서 할 수 있도록
★ 재영
1) 주어진 사건들에 감사하는 마음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미술치료사에 대한 비전을 위해
3) 한 언어, 믿음의 색이 같고, 설렘을 줄 수 있는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4) 믿지 않는 가족, 친척이 하나님 품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