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14일 주일 설교 요약 이지선 자매님 간증
나눔O : 굉장히 힘든 일이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낙천의 힘이 있는 것 같다. 내가 과연 그 정도 고난이 오면 이겨낼 수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계획을 많이 하는데 세상 말로 운명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다. 내게 닥쳐오는 운명도 있고 고난도 있고 행복도 있는 것 같다. 나는 상대적으로 괴로웠다고 생각했지만 또 나는 많이 받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많이 감사해야겠다.P: 지선 자매가 엄마와 했던 대화를 듣는데 어머니한테 문자가 왔다 “아들아 너무 보고 싶다” 라고 . 내리 사랑인데 부모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만큼 우리는 사랑하지 않는데 지선 자매가 부모님과의 관계를 하나님께 비유할 때 은혜를 받았다O : 부모님은 나의 병풍 같은 존재이다. 내가 아직도 부모님께 보호받고 있는 느낌이다.P: O가 일부러 죄를 보려고 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 주시는 은혜를 좀 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지선 자매가 계속 감사하더라. 조금씩 움직일 수 있는 것을 계속 감사하는 것을 본다. 눌리지 않고 계속 감사하면 좋을 것 같다. O: 서른이 넘었는데 부모님께 막 할 이야기도 없고.. 비닐하우스 같은 양육 환경이었던 것 같다. 부모님이 해주셔서 감사하긴 하는데 이상한 열등감이 있는 것 같다. 군대도 제대로 안다녀와서 삽질도 제대로 못하고. Q : 자매가 사건을 당하고 그러면서 조그마한 것에도 감사하고 그런게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다. 나에게는 정신병 공황장애를 겪은 것 같다. 엄마 돌아가시고 여친이 떠나가고 이랬다. 여자에 대한 피해 의식이 있다. 말 #50026;는 것도 스킨 쉽도 다 싫었다. 계속 그런 상태였다. 형제들과의 관계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 정신적 공항도 있었던 것 같다. 좋은 감정으로 봤던 모든 사람들이 다 부정적으로 보였다. 그 때 하나님을 만나고 양육 받으면서 내 죄 고백을 했다. 3주 전부터 내 죄를 못봤는데. 내가 이제 회복되었으니 내 죄를 더 이상 오픈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번 주에 형에게 연락이 왔다. 오후에 전화가 왔는데 자기 직원이 프로젝트 진행 중에 나가버려서 나보고 대신 해달라고 했다. 평소에 잘 모르던 전화번호라서 놀랐는데 받았더니 형이었다. 일적인 이야기를 했다. 생각은 하는데 잘 모르겠다. 지난 주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유종의 미와 생색이 나는 것에 대해 생각이 났다. 차라리 돈 안 받고 일 안해주는 게 맞는 것일까 고민이 되었다. 이 일을 오픈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더라. 큐티하면서 겉과 속이 다른 자아에 대한 나눔을 했는데 나를 살려 주신 주님을 내가 지금 회복되었다는 핑계로 점점 더 멀리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내가 정신적으로 편해지고 사람 편하게 만나게 되니 나 살려주신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을 봤다. 이지선 자매가 말할 때 하나님 만나기 전에 그런 상황으로 살았으면 폐인이 되지 않았을끼? 이전 직장 사람들에게 연락을 한다. 옛날 사람들이 옛 나의 모습을 볼 때 진짜 심각했다고 하더라. 걱정했다고 하더라. 나는 사건이 없으면 내 성품으로 겉으로 포장하고 이렇게 사는 것 같더라 이제 피부로 느끼게 되는 것 같다. P: 또 제안을 하고 도움을 요청했는데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말씀이 다른 게 많다. 악을 악으로 갚는다 왼쪽 뺨을 대면 오른쪽 뺨을 대는 것이라는 것인데. 돈 꿔주지 말라고 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있다. Q 상황에서 그 사람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다. 나는 교육생의 레슨비를 아직도 못 받고 있는데 1달이 넘었다. 둘 다 똑같이 안 준다. 나도 이제 돈을 모아야 하는데 지금 레슨비를 위한 통장을 만들었는데 돈이 안들어온다. 이 두 자매가 사이가 안 좋아서 내 간증을 했다. 두 사람 다 은혜를 받은 것 같더라 그 때도 레슨비가 안 들어와서 내가 내려놓고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 쓰임받겠다고 기도했지만 돈을 안 주니까 화가 나더라. R: Q 가 형을 도와주는 것이 옳을까? P: 사람과의 관계의 일반성을 아는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항상 반대인 것 같다. Q가 그 입장을 잘 아니까 어떤 선택을 하던 안 하던 간에 하나님께 의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도 아직까지도 생색이 나고 헷갈린다. 기도하고 준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내가 고백했기 때문에 그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T : P가 자존심을 돈을 받아내는 것이 상하는 것이 아닐까?P : 내가 갈등하는 이유는 영혼 구원의 관점 때문이다. 한 사람은 믿고 한 사람은 안 믿는다. 이 사람들의 관계가 힘들기 때문에 언니가 동생에 대해 처음으로 오픈했을 때 은혜가 되었다. 내가 이 분명히 역할을 할 것 같은 쓰임받을 것 같다. 내가 돈 이야기를 꺼내서 괜히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더라 어려움이 없는데다 부자이다.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O : 계약 관계에서 어린 양이 된 것이다. 저는 특이한 것은 어떻게 보면 이 분들이 연기를 하지 않나 P : 내 경우는 곡비가 고무줄이다. 이 사람이 힘들면 아예 안받는다. O : 많은 남성 분들을 만나봤을 것인데 어떻게 보면 남자를 움직이는 법을 알고 있지 않을까? 나는 좀 의구심이 든다. 형이 말린다는 생각도 든다. R : 영혼 구원은 각개 전투로 할 수 있지 않을까?T : 영혼 구원 때문에 돈을 좀 내려놓고 싶어지고 싶다. 목사가 사례비를 받아야 하는데 가족을 위해서 사례비 달라고 하기가 어렵다. 강의한 사람은 받아야 하는데 말하기 힘든 상황일 수 있다. P : 곡비는 꼭 받아내는 경우가 있고 처음부터 안 받겠다고 해서 끝까지 나만 찾게 하는 것도 있다. 그건 내가 정하는 것이다.나도 돈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은 한다. Q 같은 경우는 마음에 준 감동대로 움직이면 좋을 것 같다.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것 같다. 말씀의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틀린데 본인이 판단하면 좋겠다. 나도 계속 참아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돈이 덜 들어와서 자존심이 상한다. 나는 저작권료에 대한 폭이 있는데 생각보다 돈이 덜 들어오더라. 간증 들으면서 또 회개되는 것은 감사하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했다. 있는 그대로 십일조를 바치는 적용을 했다. 나는 누구는 직장 자체를 못 구해서 지선 자매 같은 환경에서 누리지 못하고 사는 데 나는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것 같다. T : 저번 주 또래 모임 중에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우울하다고 하더라. 마음이 좀 불안해서 집에 가서 기도하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 말씀이 안들리고 나는 적용이 안되고. 나는 변화되기를 바랬는데 그것은 변화된 자매가 더 순종할 것이니까 이런 것들이 나 의로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고난은 내가 믿고 있는 것 싹슬이 해서 주님만 믿게 하는 것이다. 여자친구가 자기 의지를 믿는게 있는데 그게 안되고 있으니까 그걸 흔드시는 것 같다. 내가 뭔가 없으면 주님을 붙드는데 뭔가 있으면 사람을 붙들게 되더라. 와서 빨리 일대일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장년부 보면서 변화된 자매들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본다. 나는 힘든 것을 안 거치고 그냥 든든한 자리에 있고 싶어하는 것 같다. 여자 친구 일대일 받으니까 좀 변화될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절실함도 떨어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병원에 들어간다는 심정으로 듣는 것 같다. 몇 년 후에 변화된 사람으로 든든한 사람으로 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자꾸 피하고 피하고 하는 것 같다. P : 지금 상황에 따라 감사할 것 있는가? T : 지선 자매의 이야기에 좀 공감을 한다. 지금 또 반지하에 사는데 고시원에 사는 것 보다는 훨씬 감사한 것 같다. R : 임용고시 때 살아봐서 아는데 거기 좀 오래 살면 미친다. T : 지금 학사 학위 공부하고 있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 지선 자매 말이 좀 와닿더라. 힘든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생긴 것도 감사하다. 내게 안 이뤄진 것들 불안한 것들까지 받아주는 것도 감사하다. 주님만 붙잡고 살아가라는 메시지로 들린다. P: 지선 자매가 더 이상 초라해질 수 있을까? 모자 눌러쓰고 예배 간 모습이 그려지더라 하나님이 계획이 뭐냐고 이렇게 따져 묻는 것을 보면서 나를 향한 계획이 무엇일까 생각이 들었다. R : 난 처음에 들을 때는 내가 당하면 죽겠다. 그렇게 생각했다. 하나님의 뜻이 있던지 말던지 나는 자살했을 것이다. 나는 인정 중독이 있어서 남의 장애를 보는 것이 좀 힘이 든다. 싫다. 내게 닥칠까봐 두려움이 있다. 하나님이 나에게 장애아를 주시면 어떻게 하지? 괜한 두려움이 있다. 보면 나한테 다가오는 것 같다. 보기도 싫고 그랬는데 오늘은 들으면서 계획이 뭘까 생각했다. 나는 살아 있어서 사는 것인데 삶의 목적이 있으면 되게 좋겠다. 그래도 교사라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고 생각이 든다. 자매가 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말하고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그 기쁨을 좀 알았으면좋겠다. 머리로 아는 기쁨이 아니라 정말 누리는 기쁨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행위로 하고 율법적인 것이 어려서부터 해와서 헷갈린다. 뭐든지 진심으로 하고 싶다. P : 나는 오늘 간증을 들으면서 이미 화상으로 저렇게 되었는데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건 받아들여야 하는데 이를 받아들인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 옛날에 너무 죄악이 커서 그 끝이 사망이라는 것을 안다. 힘든 상황 장애인들 그 이야기 자체가 이야기가 된다. 이지선 자매는 그것을 극복했다는 것이 눈물이 났다. 목사님의 입을 통해 하나님이 항상 위로를 해주셨다는 것이다. 니 고통을 이해한다. 그 위로의 말이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 우리의 고난 웅덩이를 지금은 우리 힘으로 극복하기 힘들 것 같다. 수요예배 때 소원한가지 이야기 하라고 해서 배우자라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 간증을 들으면서 그 배우자를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히 하나님께 맡겨버리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T: 나는 R이 성실했다는 것 자체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R이 간식 준비하는 일은 작은 일이지만 이런 일을 하는 것도 부지런해야 한다. 방어막으로 살지 않으면 나중에 쓰임받고 살지 않을까R: 학교에서 맨날 늦게까지 일한다. 우리 집 내놓은 날인데 되게 벅찼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산을 느꼈다. 무기력증이 있어서 집에 가서 아무 것도 안하는데 아예 늦게 가려고 한다. S : 오늘 간증을 들으면서 그런생각이 들었다. 살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자매가 그렇게 하나님을 믿어온 것이 참 대견하다.
기도 제목 김상훈 : 올해 안에 신 결혼을 할 수 있도록. 이계철 : 말씀으로 응답받고 적용잘 할 수 있도록 엄상근 : 양육교사 과제 잘하고 집에서 게으르지 않을 수 있도록김민진 : 일대일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양육자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교만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혜경 : 조급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도록 절제할 수 있도록오유나 : 수요일날 공개 수업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