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삭 속이 탑니다.
이러다
늙겠지요,
나이도 나인데,
목사님
얼굴엔 영생화장수로
광채가 나는데,
저는
몸살하느라
얼굴색 칙칙해 집니다.
뭐
우리목장 식구들
목보 안보니
두렵지 않습니다.
기도 제목 올리겠습니다.
태원: 엄마, 치매 진단이 아니시길, 무사 건강 기원
외할머니 건강 하시길 (너무 일 때문에 힘들어 하세요)
원배: 큐티, 기도 잘 하도록
회사 업무 지혜롭게 기도하며 하도록
배우자 만나도록
상우: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결혼식이 아닌 결혼 예배가 될 수 있도록
희동: 일대일 양육이 최 우선이 되어 잘 받을 수 있게
새로운 팀에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결혼식이 아닌 결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재홍: 4월에 있을 진급을 위해
백기 :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목장과 일대일 양육에 은혜를 주시길
덕화 : 시험에 들지 않기를
지치지 않고 늙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