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희윤형 (80)
- 집에서 할아버지에게 짜증내지 않도록- 회사에서 상사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팀장님이 오시는데 회식때 조용히 잘 참기
성우형 (75)- 우체국 일 잘할 수 있도록
경오형 (81)-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내 죄를 보고 순종할 수 있도록- 전도한 자매 어머니께서 뇌종양이 걸리셨는데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기 (공부 열심히 하기 / 어머니와 가정예배 잘 드리기)
현진형 (81)- 큐티생활 잘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포장하려는 모습 힘빼고 내려놓기)- 음란함 틈타지 않도록- 이번주 여행 (화-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동원 (82)- 회사의 고난이 영적자손을 낳는 사건이 되길- 믿음의 배우자로 영육간에 잘 준비되길
저 이번주에 권고사직 당했어요 ㅠ 돌아오는 주에는 나눔이 풍성할 것 같네요..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어린 저를 돌봐주시는 목자형을 비롯한 목장 가족들에게 고맙다는 말씀 전하구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