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사람이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구한다는 것은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고 찾는 것은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고 두드리는 것은 갈급함으로 주님을 찾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렇게 함과 동시에 인내함으로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믿는 사람이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주 이창엽 전도사님 목장 모임은 추수감사절의 의미가 뭔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찾으러 간 사람들이 첫 추수한 걸 감사함으로 기념한 것이 기원이라고 전도사님께서 다시 설명해 주셨고, 추수감사절에 내가 감사한 것이 무엇인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민선 자매님은 교회 옮기고 많은 지체들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을 알게 해주신 것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훈 형제님은 교회를 다니게 된 것 자체가 감사라고 나누어 주셨구요.
전도사님께서는 정체성 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리고 삶의 목적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말씀에 대해 나누었는데요, 내 가 생각하는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에 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훈 형제님은 말씀대로 따라가는 것이 성공한 그리스도인인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성공은 마음이 평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해 주셨고, 좁은 문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나누어 주셨는데 훈 형제님의 좁은 문은 해야 할 일을 꼭 하는 것이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훈 형제님께서 지금 꼭 하셔야 할 일은 큐티인데, 몸이 피곤하거나 지치면 큐티를 게을리하게 된다고 꼭 해야 하는 건데도 못 한다고 나누어 주셨어요.
훈 형제님의 기도 제목은요 매일매일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구요, 회사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는데 같이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올 수 있기를, 그리고 성경을 꾸준히 잘 읽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창엽 전도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은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 그리고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삶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구원을 이루기 위해 열매맺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다른 이를 더 대접하고 더 참기 힘든 것도 참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경외의 대상이므로,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도사님의 기도 제목은 육적인 일에 치우쳐서 말씀을 배우는 일을 멈추지 않도록, 내년 2월 우즈베키스탄 단기선교 지원하셨는데 염려하지 않기를, 참 예배자가 되고, 찬양단과 그 외 사역 감당하면서 실망하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해 주세요.
민선 자매님은 내가 대접하기 힘든 사람일수록 더 대접하는 것이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내 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열심보다 내 열심이 앞섰던 것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내 열심을 내려놓으니 나를 다듬으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것으로 삶의 목적이 바뀌었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민선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 가슴에 와 닿는 걸 느끼지만 구체적으로 그것이 뭔지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비전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잘 울 수 있기를, 그리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주원이는 다른 이에겐 정죄하는 말을 하면서 하나님만 바라봐야 한다고 하면서 정작 제 자신은 되는 일이 없음에 하나님께 화풀이하고 그런 삶을 살고 있어서 감사할 것도 없고, 별로 나눌 것도 없어서 그냥 열심히 들었어요. 부목자임에도 도리어 섬김받고 있는 부족한 부목자인데, 왜 이런 직분을 맡기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섬겨 주시는 전도사님 우리 목원들 감사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주원이의 기도제목은 내년 2월쯤에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오려고 합니다. 저만이 아니고 우리 가족 다요. 조금이라도 교회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교회가는 것이 너무 힘이 들어서 가기 싫을 때도 많고 힘들때가 참 많거든요.(저보다 더 멀리서 오는 분들께는 엄살로만 들리시겠지만요.)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중입니다. 살 집을 허락하시길, 그리고 우리 가족의 모든 일에 전적으로 하나님이 개입하시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