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명이 모여서 이지선자매 간증 듣고 은혜 받은 것과 감사한 것들을 나눴어요
이현실언니: 감사한 것을 찾을 수있는 간증을 들을수 있게 해주신것과 내가 못하는 것들이 있어서 하나님께 낮아질수
있는것 감사합니다.
박정은: 학생을 가르칠 때에 두려움 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언니만의 방식으로 잘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원장님과 상의를 할때에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도록
집이 교회랑 멀어서 힘드는데 교회 가까이 사는 형제와 만나서 결혼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살아계셔서 아직 기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성현: 배우자 또는 남친이 생기면 좋겠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자신 먼저 더 다듬어 질수 있도록
목동 지점에 한달동안 근무 하는 동안 싫어 했던 언니의 좋은 모습과 자신의 챙겨주는 모습을 통해 자신의
나쁜 점을 알게 돼서 감사합니다.
정민수: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다가서고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결혼준비에 있어서 주님의 말씀을 적용하며 할수 있도록
가족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며 말씀을 적용 할수 있도록
한주동안 여러가지 사건이 왔는데 꼭 자신에 필요한 사건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란: 외로움의 병이 깊어서 사람을 의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하나님을 의지 할수 있도록
분노와 두렴위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일을 하고 싶지만 무기력과 두려움이 생겨서 못 나서고 있는데 적당한 일자리를 허락해 주시도록
3년전만 해도 상상 할 수 없었던 건강을 허락해 주셨는데 다시한번 그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 수 있도록
류지민: 새로운 근무환경에 잘 적응 할 수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고난 중에 하나님을 만난것이 감사하고 서울에서 잘 정착 할수 있게 해주신것이 감사합니다.
허미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나를 사랑하고 용서 할 수있도록
하나님을 만난 것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