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21.
나를 건져 내시 옵소서
창세기 32장 1절 ~ 12절
라반 시험을 통과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었던 야곱에게 또 시험이 왔고 야곱은 나를 건져 내시 옵소서 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어떻게 하나님이 건져 내 주시는가?
1) 공동체 예배로 준비해야 한다
- 온전한 나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 또 시험이 있다
- 20년 혹독한 훈련을 받은 야곱이 하나님의 군대를 알아 볼수 있는 영안이 열렸다
- 내가 하나님의 군대를 볼수 있는 영안을 주시기 위해 사건이 온다
- 나의 사명 때문에 싸워주는 하나님의 군대가 있다
- 하나님의 군대는 우리들 공동체 와 목장 이다
- 은혜받은 자의 특징은 나에게 벗어나 이타적으로 산다
2) 여전히 불안해 한다
- 죄의식은 열등감을 가져다 주고 결국 두려움을 만든다
- 하나님의 군대와 동행하면서도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
- 세상 가치관은 화려해 보이고 하나님 가치관은 초라해 보여서 야곱이 답답하다
- 400명의 무리를 데리고 온다는 에서의 소문을 들은 야곱은 두려워 하며 자기 방법으로 대처한다
- 때만되면 에서 증후군이 나타나서 두려워 하는 야곱
- 시험이 올때마다 범죄한 자는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 자기속에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두렵다
- 어려운 사건이 올때 그것을 이기지 못할것 같다는 인식 때문에 더 두려운 것이다
- "옳소이다"는 하나님의 주신 환경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누리기를 마음 먹으면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수 있다
자신감이 생기며과 자기통제가 가능하다
- 하나님의 의지하는 것이 사람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다
- 내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두려운 것이다
3) 기도해야 한다
- 사건 앞에 자신의 방법데로 하고 기도한 야곱(순서가 바뀌었다)
- 약속의 말씀을 통해서 기도해야 하며 기도하기 위해 말씀을 10배 더 보아야 한다( 과녁기도 화살기도 )
- 기도하면서 말씀으로 응답 받는다
- 하나님이 계획하신것을 이룰때 까지 사건이 올것이다
- 에서가 400명의 무리를 데리고 오는 사건이 야곱에게는 축복이다
내리 나눔과 기도제목
내리와는 세번째 나눔..
고등학교때 유학을 갔다가 몇달 전에 돌아온 그녀는 남들 앞에서 절때 울지 않는 성격이란다
그런데.. 매번 나눔 때 마다 울며 불며 자신의 이야기를 토해낸다
그리곤 이런 저런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기도제목까지 거의 몽땅 목보에 올리지 말아달라 부탁 하는 비밀스런 그녀..
그래도 마지막 한마디씩 기도할때 하나님의 군대인 목장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기도하던 그녀..
조여오는 상황 때문에 하나님이 원망되지 않느냐는 목자 언니 질문에 아직은 하나님이 궁금하다는 그녀..
감사하고 귀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환경이 쪼여오고 말씀으로 자신이 이해하는 범위내에서 귀엽게 해석하는 그녀는 택한 자가 확실 하다^^;;
목보에 올려도 된다고 허락을 맡은 기도제목 하나는 "아버지의 건강회복"
목자 지윤언니 나눔
중간 점검차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게된 언니..
검사 결과는 우울함이 내제되어 있는 상태이며 어떤 사건이 왔을때 내힘으로 하려고 발버둥 치지 말고 가만히 있어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약도 처방 받았다는 언니.. 자신이 환자로 낙인 찍혀버린것 같아 속상 하지만 곤고한 자의 마음으로 주님과 친밀히 교제 할수 있어 감사하고 곤고한 자의 마음을 체휼에 줄수 있어 또 감사하다는 언니..
그리고.. 기도제목
1) 의사선생님 처방데로 먹는것 자는것 등등 기본적인 생활 잘 할 수있도록
2) 회사생활을 훈련이라 생각하고 잘 즐기수 있도록
3) 시간을 정해서 일정하게 기도할수 있도록
4) 언니결혼에 은혜가 넘치도록
나의 나눔
몇주전 부터 특별한 이유 없는 우울함과 열등감에 힘들었고 다시 예전처럼 우울증을 앓게 되는것은 아닌지 두려움으로 시간을 보냈다
죄의식은 열등감을 가져다주고 결국 두려움을 가져다 준다고 했는데..
나의 죄는 신앙고백인 십일조 조차 하지 못하는..
돈이 심~~ 하게 우상이 되어 열등감과 우울함에 사로 잡힌 채 살수 밖에 없는 한가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1) 알대일 양육 교사 훈련 끝까지 잘 받아서 화살기도 할수 있도록
2) 내 안의 열등감과 우울함을 다시한번 수면위로 올려 건져냄 당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