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집에서 목자언니와 나눔- 쩔었습니다^^
천지희
어머니 빛 때문에 힘든데,상황에 힘들어서 우울하다.나의 연약함과 죄에서 옳소이다 하면서 기뻐하며 갈 수 있게.
나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게 생각하고 건강 위해.
위한나
4월 중학교에 교생실습 나가는데,실습준비와 대인관계 잘 할 수 있게.
좀 무기력해서 잠이 많아졌는데,옳소이다 말씀보며 기도할 수 있게.
다음주에는 미혜,하니,은경이도 함께 나눔하며 은혜받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