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를 거둔지 얼마되지 않아서 또 시련이왔다.
1>공동체의 예배로 준비되어야한다.
성도의 견인 하나님이 나에게서 온전하지 않기에 계속적으로 하나님을 보고 행해야 한다.하나님의 사자들의 역활을 알았고,하나님의 군대를 볼줄 알았고,계획을 알게 되었다.다른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혹독한 훈련과 군대로 다른사람들을 데리고 가야한다.하나님의 군대를 보는 영안이 생겼다.마하나임으로 두진영,두무리를 모고 확신을 들었다.힘든길을 걸어갈지라도 하나님의 군대를 보고 믿고 의지 했기에 힘이 되었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았다.공동체를 귀히여기면 축복을 주신다.야곱이 하나님을 사랑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조건 야곱을 사랑하셔서 찾아오셨고 군대를 보내셨다.
2>여전히 불안한 것이다.
죄의식의 문제가 있기에 에서를 두려워했다.리브가의 약속이 20년이 지나도 기별이 없었기에 야곱은 에서가 적개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3~4절 똑똑한 사자들을 보냈다.5절 말할것까지 넣어주셨다.평화의 사절단을 보냈다.야곱은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선택해야하는데 세상의 가치관으로 선택한다.와야될일이 왔고 요동치 않으면 되는데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늘 시험에든다.7절~8절 재산을 두 떼로 나누어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대처한다.최고의 처방은 "옳소이다" 모든상황과 환경을 인정하고 누리고,즐겨라.
3>나를 건져내소서의 기도를 해라.
9절 사정단을 보내고, 두떼로 나누고,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했다.순서가 바뀌었다.성경의 말씀의 기초로 기도해라.약속의 말씀으로 기도해라.기도를 많이 할수록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한다.말씀으로 응답을 주신다.말씀이 들리는 시기는 응답이 오는시점이다.영적으로 육적으로 수렁에 빠져 있는 우리는 말씀으로 간절하게 기도해야 한다.
*일주일동안....? 큐티 말씀 중에서 은혜 받은것? 옳소이다를 해야하는 일은? 간절한 기도를 한 일들은?
지연-요번주에 아빠랑 통화했는데..아빠의 답답함을 할머니께 얘기하고(엄마때문에 힘든것)듣게 되었다.아빠와 할머니의 상처를 멀리하고싶고,모른척하고 싶었다.이제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싶다.15일 큐티하면서 남친과 교제(불신교제)하는것이 마음에 찔리면서 지금은 결정보단 말씀안에서 자유하고 누리고 싶다.아빠가 나에게 아빠의 상황을 말할수없었다고 하셨다(엄마와의 다투는 모습을 보았고,어린나였기에 이해할수없기에..)하지만 너가 간절함으로 기도 할수있어서 감사했다고 하심~나는 칭찬받고 싶고,거룩한모습을 보이고 싶어했고 인정하기 싫었고 숨겼다.이제는 있는모습 그대로 하니깐 편하다.
혜라-수요말씀에 모든사건은 예수그리스도가 오시기위해 있어야 할일임을 얘기하셨는데..남동생의 불신교제가 남동생의 신앙회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있어야 할일임을 깨달았다.늘 인정했지만 인내하면서 섬겨야하는데 힘들었다.말씀처럼 인정했고,말씀으로 기도하며 말씀안에서 응답하신다는 말에 감사했고 옳소이다로 더 섬기고 기도해야겠다.돈의 열심이 있던 내가 물질훈련을 받고 있는데 일하는곳이 멀어도 투정안하고 일 할수있는것에 조금의 감사를 하니깐 수입은 없어도 펀드로 잃었던 돈을 받는일로 물질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며 조금이라도 순종하고 낮아지는 모습에 주셔서 겸손 할 수 밖에 없고 감사했다.
미화-금요일저녁에 집에 다녀왔다(청주) 오늘 바로 올라옴~일주일 동안 똑같은 일상이었다.(교제하고싶다.) 직장이 기독교랑 관련이 있어서 요번주에 대표기도를 시켰는데..부담스러웠다.어른들의 취업을 위해서 교육을하는 프로그램을 맡았는데 어른신들을 통제 할수없어서 두렵다.자신이 통제 할수없는 두려움때문에 옳소이다가 안된다. 사랑이 아니라 감정으로 하기에 인정하지 못하고 두렵다.최선을 다 할수있게 기도를 한다.
지현-인터콥 비젼스쿨에서 큐티나눔을 하는데 남편이 말씀의 예를 들었는데(반지의 제왕에 한 부분)사람들이 반지의 제왕을 못봐서인지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무시하게 되었는데 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리고,나도 옳고그름으로 싸웠고,남편의 말에 상처받아 화를풀고자야하는데 풀지않고잤다.전도사님께서 남편이 나한테 영적인 열등감이 있다는 말이 회상이 되었고 남편을 용납하고 섬겨야하는데 인정하기 힘들었다.지금 섬기는 훈련생중에 아프다고 연락왔는데 미리 연락하고 훈련을 빠진것이 아니라서 오라고했고,나의 위치때문에 진단서를 가져오라는 문자에 병원 못간것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는 훈련생을 보면서 곤고함으로 사랑해야하며,인정하지못하는나를 보게되어서 감사했다.남편에게 옳소이다 하면서 요동함이없이 인정하고 섬기고싶다.
*기도제목
지현-남편을 존중 못하는것을 인정하고 남편을 귀히여겨 연약하고 예민한 부분을 인정해주고 섬기게..
훈련생들과 공동체를 더 사랑하고 섬기게...
혜라-남동생을 잘 섬기는것에 옳소이다로 섬기게...
수인이가 더 공동체에 소중함을 알고 속하게...
지연-십일조 적용(사랑하는 마음으로)
직장 3개월 계약하고 재계약할때..세금 다 내고 받을수 있게..(잘 말할수있게..)
미화-교육 프로그램 잘 진행되고,가족들 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