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목장의 유병욱 형제님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병철이형 동생분이시라고 해요..) 세례 진심으로 축하드리구 곧 목장에서도 뵙기를 바랄게요..
현진형은 오전에 가족들과 예배를 드렸고, 영근이는 근무로 교회에 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나눔후 퇴사당한 무능한 부목자를 위하여 희윤형은 고기를 사주며 함께해 주었고, 경오형도 실무적인(?) 조언들을 해주었습니다. 고마워요 :)
기도제목
지난주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할아버지께 / 같은팀 여자 대리님에게 퉁명스럽게 대답했다는 희윤형 (80)
- 인내심을 가지고 할아버지와 대화할 수 있도록 (글로 써드리는 적용하기)
- 대리님에게 순종 잘할 수 있도록
우체국에서 일하는데 굳은 날씨가 걱정인 성우형 (75)
- 황사 조심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때 베트남에서 오신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선교사님의 남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정죄의 눈으로 보지 말고 긍휼함으로 섬기기를 원하는 경오형 (81)
- 아버지를 사랑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 말세의 특징은 미혹이 많다고 하는데 생각으로 말씀을 지배하려 하지말고 말씀을 보고 순종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핑계거리를 찾고 싶지만 결국 일을 못해서 퇴사당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동원 (82)
-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 세상의 성공이 목적이 아닌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는 취업준비기간이 될 수 있도록
- 언어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공동기도제목
-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영적 자존감을 갖고 인정받음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 매일 기도하며 야동 절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