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 천재적인 드럼연주가 최지원 바이러스~!!ㅋㅋ
역시 우리들 교회에서 우리목자님이 최고야~!!ㅋ(반전: 목장이 바뀔 때마다 제일 많이 쓰는 거짓말~ㅜㅜㅋ)
신상품*.*돈으로도 살수 없는 명품백이 나왔습니다.~~!!ㅋ
제품명은 communal bag커뮤니티 백(공동체 가방)입니다.~ㅋ
우리들 교회에서 판매중이고요.~ㅋ
저희 사장님은 주님이십니다.~ㅋ 디자이너 김양재 목사님이 만들어 주셨고요.~ㅋ
믿고 한번 써보세요.~ㅋ
한번 사용하시면 평생 구원이 보장됩니다.~~ㅋ
착용감이 아주 좋고요~힘든 환경에 아주 든든합니다.~ㅋ
다만 돈으로는 살수 없고요~오직 믿음으로만 살 수 있다는 거.~ㅋ
믿는 자만의 특권이죠!!ㅋㅋ
그리고 옵션으로 목자와부목자도 드립니다.~ㅋ
써 보고 마음에 안 들면 6개월마다 교환이 가능하고요~ㅋ
한번 써 보신 분들은 만족도가 100%라고 합니다.ㅋ
지금이라도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새 가족 반에 등록해주세요~~ㅋ
커뮤니티 백 하나 장만하면 힘든 세상 안 무섭습니다.~!!ㅋ
그리고 새로 등록하신 형제자매님들에게 우리들 교회 버전으로 제가 노래 한 곡~ㅋ
당신은 고난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ㅋ당신의 삶 속 에서 그 고난 받고 있지요~!!ㅋ
김양재 목사님이 날마다 외치시는 소리~고난이 축복입니다~~!!ㅋ
1,목장 소식
오늘 출석인원 목자 최지원(82) 부목자 김성원(83) 목원 유경문(83) 임요한(85) 이렇게 4명이 출석했습니다. 엄영식(85)은 사정이 있어서 오늘 참석을 못했습니다. 영식아~보고 싶다!ㅋ오늘 안 나온 영식이를 위해 목자인 지원형이 엄청난 내공으로 기를 모아 기도해주었습니다.^^다음 주에는 꼭 나올 거라고 믿습니다.~ㅋㅋ
2,나눔
지원82
요즘 고등학교 교생실습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두려운 마음도 생겼다고 합니다. 졸업 작품도 준비해야 하는데 교생실습준비 때문에 시작도 못했다고 하네요. 또 졸업 작품을 먼저 시작한 같은 과 사람들을 보면서 불안한 마음도 들었다고 합니다. 지원이형의 말씀요약 포인트 1,하나님의 군대인 우리들 공동체의 소중함 2,기도가 먼저고 인간적인 방법을 써야하는데 야곱은 순서가 바꿨지만 그래도 주님께서는 순서가 바뀐 야곱이 택한 자이기 때문에 응답해주셨다.<목자님이 더욱 자세히 설명해주셨지만 저의 기억력이 여기까지~ㅜ.ㅜ> 마지막으로 생각나는 한마디 5솔(5년 솔로)~~ㅋㅋ
성원83
요번 주부터 일대일양육교사를 시작했는데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마음속으로 “말과 행동이 느린 내가 과연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을까?”라고 자존감이 떨어졌지만 오늘 말씀처럼 초등부아이의 “옳소이다.”라고 인정하는 적용을 한 것처럼 저도 일대일양육시간의 자기소개를 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을 솔직하게 말하고 나서 마음의 평안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라반과 유종의 미를 거두고 에서인 형을 만나기 위해 만나는 장소로 가면서 두려운 마음 때문에 하인을 시켜서 먼저 보내고 양의 무리를 둘로 나누어 도망갈 준비를 생각하고 기도하는 비열한 야곱을 보면서 저의 죄를 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차장님과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만 사실 8년 동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하기 전에 저는 이미 근무환경이 좋은 회사를 준비하고 도망갈 계획을 세워 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비열한 야곱이 택한 자이기 때문에 수치스러운 기도를 응답해주시는 모습에 회개가 되고 눈물이 났습니다.ㅜ.ㅜ
목자님-진짜 오늘 성원이 말씀이다~라고 위로해주셨습니다.
요한85
대학교 찬양동아리를 섬기고 있는 요한이에게 주일날 동아리사람들이 솔로공연을 부탁해서 아침의 공연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아침의 솔로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악보를 보면서 미약한 두 마디 부분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노래연습을 하면서 노래를 즐겨야 하는데 여전히 노래가 잘 안되고 힘들다고 합니다. 또 노래가사가 프랑스어라 외우기도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또 오늘이 군 입대 4주년이라고 합니다.~ㅋ<지원이형과 저희들은 축하한다고 했는데~ㅋㅋ 반전: 요한이의 한마디~다음날이 옛날 여친 생일이라고 했습니다. 완전우울모드~ㅠㅠㅋ> 비록 요즘 힘든 환경에 가장 밑바닥이라고 생각했지만 버스를 타고 가면서 창문가로 유턴표시 모양을 보고 다시 올라 갈 수 있다고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ㅋ그리고 일대일양육을 신청을 했지만 요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목자님-요번 주 큐티 말씀처럼 도무지 해석이 되지 않는 사건들이 누구에게나 생기지만 이것들이 있어야 할 일이며 재난의 시작이라는 걸 잘 알고 이럴 때일수록 일대일양육을 꼭 받고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야 한다고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경문83
아버지께서는 일반간판. LED간판, 현수막부터 제작과 설치 모든 일을 다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아버지의 일을 도와주고 있다고 합니다. 주문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이 바쁘다고 하네요. 요번 주에는 오랜만의 파리로 유학을 갔다 온 친구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 친구를 보며 반가운 마음도 들었지만 한편 의류디자인 쪽으로 잘된 친구와 요즘 힘들게 살고 있는 자신을 비교하며 우울한 생각을 했지만 술 한 잔하면서 옛날얘기도 하고 즐겁게 보냈다고 합니다. 또 천안에서 같이 생활한 아는 동생이 있는데 상처가 많은 아이라서 우리들 교회로 전도하고 싶다고 합니다. 요즘 어머니께서는 부동산 중계사일을 노후대책으로 준비 중이고 동생은 명지대 미용과를 들어가기 위해서 자격증을 모우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신은 아버지의 일을 도와주며 의류사업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또 지금까지 살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며 살았다고 하네요.
목자님-너의 외로움을 고쳐야 할 것 같다. 형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었는데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그냥 누군가가 치료해준 것이 아니라.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군대인 공동체에 잘 나오고 목장에 잘 참석하고 힘든 점을 나눔하면서 많이 회복했어. 너도 앞으로 교회 잘 나오고 다음 주에 더 많은 나눔 기대할게~ㅋ<지원이형은 경문이에게 질문과 과제를 내주고 위로 해주었습니다. 저에게는 경문이에게 센스 좀 배우라는 과제를 내주었습니다.ㅜㅜㅋ>
진지한 나눔은 이제그만~~~ㅎㅎ
마지막으로 우리들 교회 자매님들에게~ㅋ
진지 남 5종 세트를 소개합니다.~ㅋ
1,진지하고 활발한 남자~최지원(82)
별명: 드럼 치는 뽀글이<우리들 교회81또래 목자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ㅋ>
5솔~(5년솔로) 이 제품은 5년 동안 안 팔린 제품입니다~ㅋ빨리 구매해주세요~^^
진지하고 활발한 두 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는 카멜레온 같은 남자~ㅋ
우리들 교회 목자신분이라는 거~ㅋ<일단 자기의 죄를 보고~확실한 믿음보장!!>
2,진지하고 매너 있는 남자~김성원(83)
별명 땅콩 샘<중등부 아이들이 머리모양 때문에~ㅋ>
불신교제를 했다가 제대로 차인 경력과 어떠한 즐거운 나눔도 진지하게 만들어 버리는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ㅋ
성실하게 교회에 잘 붙어만 있는 남자~ㅋ
우리들 교회 부목자신분이라는 거~ㅋ<일단 자기의 죄를 보지만 인정을 못하고 믿음인지~성품인지~저도 알 수 없음>
3,진지하고 가정적인 남자~임요한(85)
별명 잠만보 <잠 귀신~>
진지 남들 중에서 제일 순수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남자~ㅋ
외모와 다르게 가정적이고 믿음의 가정이라는 거~ㅋ
4,진지하고 숨은 끼가 넘치는 남자~유경문(83)
별명 키다리 아저씨<키가 185~ㅜㅜㅋ>
말을 할 때마다 웃음이 빵 터지게 만드는 센스 있는 남자~ㅋ
우리 진지 남들 중에서 제일 남자답고 옷을 입는 스타일도 남들과 다른 간지 남~ㅋ
<경문이에게 센스과외 받는 중~ㅋ>
5,진지하고 로맨틱한 남자~엄영식(85)
별명 자장면<자장면 먹다 예배를 늦게 들어온 사건 때문에 >
운동을 너무 좋아하고 진지 남들 중에 여자의 마음을 제일 잘 아는 연애박사~ㅋ
까칠하면서도 챙겨주는 스타일로써 나쁜 남자라고 말하는 로맨틱한 남자~ㅋ
우리들 교회 자매님들~z
진지 남 5종 세트 한번 조인해 써보시고 괜찮으시면 구매해주세요~ㅋ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가 주님 안에서 믿음의 배우자를 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ㅋㅋ
3,기도 제목
기도 제목 댓글로 남겨주세요~~!!ㅋㅋ
요즘 막장 보고서를 쓰면서 여러 사람들이 내용이 너무 자극적이다~목자에게 함부로 하는 것 같다고 하시는데요.~사실 목자님에게 허락을 받고 막장 보고서 쓰는 거예요.~ㅜㅜ
저의 진심은~
요즘 많은 졸업 작품 준비와 교생실습 때문에 힘든 지원이형~
요즘 아버지의 일을 도와주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는 경문이~
요즘 공부 할 것도 많은데 노래가 잘 안돼서 힘든 요한이~
요즘 가족들 관계 회복과 미래를 위해서 고민하는 영식이~
제가 목장식구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건 목장 보고서로 통해 힘든 하루 짧게라도 웃음을 주고 싶었습니다.~^^
최지원 막장 보고서~~ㅋ재미있게 보고 있는 지원이형과 목장 식구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