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 Introduction
이번주는 제가 너무 배가 고파 목자님께 말씀후에 문자를 하나 보냈었죠...
뭐 먹으며 나눔하자고 했는데 ㅋㅋㅋㅋ
밥을 사주신 울 목자님 킹왕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목자는 돈을 벌어야......................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ㅎㅎㅎㅎ
암튼 이번주 나눔은 감자탕집에서 맛난 식사를 하며 나누었습니다~! ^^
Chapter 2 - Praying List
밥먹느라 바뻐서 나눈거 하나도 안적었다는...
그렇다고 기억나는대로 적자니 기억 안나는 사람들도 있고...
걍 기도제목만 올릴게요...ㅠ
권혁민 - 이번주 MT가는데 술 작작 먹기. 일대일 기도로 잘 준비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얼마전 일어난 차 사고 사건 가운데 지혜를 잘 구할 수 있도록.
임성주 - 회사 알바하는데 잘 적응할 수 있게. 육체적으로 피곤한데 회복할 수 있도록. 아버지 이제 그만 집 나가시도록.
전우진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한국에 적응 잘할 수 있도록.
김새별 - 할머니 엄마 중국 가셨는데 황사 때문에 걱정.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숙제 하기 힘든데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도록.
진세호 - 학교 적응 잘하기. 일대일 숙제 끝까지 장 하고 잘 양육 받을 수 있도록.
이한승 -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풀어야 할 문제들 잘 풀 수 있도록. 양육교사훈련 우선순위에 올려두고 숙제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자기 안에 있는 완벽주의 및 교만을 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박꽃보라 목자님 - 회사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QT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십일조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할 수 있도록.
Chapter 3 - Outro..
ㅠㅠ
벌써 저의 목보가 끝나가네요.... 아쉽죠??
다 알아요.. 제 목보가 여러분들의 한주동안의 지루한 삶의 유일한 낙이라는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헛소리 그만하구요.. 요즘 상태가 대강 이렇다는걸 오픈하는 바입니다? -_- ㅋㅋㅋㅋ
네.. 암튼 오늘도 어김없이..
비록 나눔은 없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특하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기도제목도 안올릴수 있었는데.. 아놔 진짜 대박인듯..
기도제목이 어디예요~ 영광인줄아라 이것드라~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결론은요,,
난 참 기특한거 같아요 ㅋㅋㅋ
아 기특해 궈녁민
아 이쁘다 궈녁민 쪽쪽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