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ㄴㅏ 눔
우리의 삶은 늘 사건의 연속입니다.
이거 하나 끝났다 싶으면 또 다른 사건이 오는....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이런 일들은 계속 될 텐데
이런 사건이 올 때마다 공동체의 예배로 잘 준비되어야 한답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 떠나 우리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 축복이라고 하는데
지금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동체의 보호함에 있어도
내가 여전히 불안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야곱처럼 에서를 두려워하여 인간적인 방법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위험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것같다는 그 생각이 더욱 불안하게 한답니다.....
사람은 스스로 상황을 통제할 수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있거든요...
우리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아시고 가장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있는 그 분께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합시다.
내 생각대로 하는 기도가 아닌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하기위해
매일 큐티를 통하여 내 모습... 내 죄를 보기 원합니다....
제 발 ....ㄱ l 도 해 주 세 요 ....!
혜 림:
하나님이 인도하심으로 직장구하기
공부하는 가운데 사명과 비전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내게 주신 사람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하도록
신결혼
길 수:
목장 잘 섬길 수있도록
새로 시작된 회사교육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큐티 잘할 수있도록
형 수: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있도록
숙제를 위한 숙제가 아닌 말씀에 대한 적용의 결과물이 되길
가족들 구원, 건강
태 희:
시간 지혜롭게 잘 활용해서 일대일 잘 받을 수있도록
바쁘더라도 말씀 먼저 보도록...내 죄 보기를
행 섭:
이번 한주 큐티 본문부터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시험 준비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아버지를 그대로 빼닮아 쉽게 화나고 삐치고 이기적인 내 마음이 조금씩 바뀔 수있도록
조금씩 노력하는 한 주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