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록 목장 기도제목 올립니다.
홍성록(82), 양진영(84), 노원호(84), 김재룡(83) 4명의 짐승돌이 모였고,
이기현(83), 안효연(85) 형제는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날은 각자의 풀리지 않는 문제(학교, 직장, 가정)와 고난, 진로에 대해서 썰을 풀며 디테일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세팅 해체 후, 커피숍들을 탐방했으나 청년부의 부흥으로 좌석이 없어, 계속 발을 돌리다, 결국, 태원각에서 서로
짜장면을 떼며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
☞ 성록: 1) 요즘 대학원 공부에 정신없이 몰두하다 보니 하루의 삶을 정리하는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
말씀을 깊게 보고, 회개와 열매가 있는 일주일이 되도록.
2) 어릴적부터 내 생활에 깊게 관심을 보이신 어머니를 대하는 것이 요즘 유독 힘들다.
어머니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순종과 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3) 큰 누나와 매형의 관계가운데 예수님이 오셔서 화평이 깃들도록
4) 일본 야구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 진영: 1) 일대일양육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생활의 최우선으로 삼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2) 내성적이었던 학생시절, 자신감있는 모델들을 동경했는데, 이제 로망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생겨 쿨가이 선발대회를 준비중이다. 운동과 식이조절 등 신경쓸 것이 많은데
이것때문에 일대일양육을 소흘히 하지 않도록. 우선순위와 선택에 있어서 지혜주시길.
☞ 원호: 1) 시작한 일대일양육에 올인하여 삶이 해석되도록. 생활예배로 이어지도록
2) 어머니께서 저번주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오시며 은혜를 받고 계신다. 원래 다니시던 교회가
있는데, 조금더 함께 예배를 드리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3) 교회로 인도한 친구가 있는데 새가족반에서 잘 적응하고, 목장편성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붙어있을 수 있도록.
☞ 재룡: 1) 예수가치관이 없으신 어머니께서 다시 세상을 향해 발동을 거시는 것 같다.
어머니 옆에 돈과 남자가 끊어지도록. 영적으로 깨어있어 중보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2) 동생 지은이가 고등부에 4주연속 나오는 축복을 주셨는데, 앞으로 계속 공동체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선생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예수님 만나도록.
3)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옳소이다'로 누리도록. 말의 지혜를 주시도록.
시시로 찾아오는 우울과 음란의 유혹에서 건내지시도록. 과녁기도로 信결혼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