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32:1~12 ‘나를 건져내시 옵소서’
1. 공동체 예배로 준비해야 한다.
2. 여전히 불안하다.
3. 기도해야 한다.
<나눔>
1.한주 형제
<목자>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낌점 어떤한지?
<한주>
요즘 직장을 구하는 부분에서 힘듦부분이 있었다.
<목자>
어떤한경에서도 내가 ‘옳소이다’라고 인정해야 한다.
이제는 움직이는 적용을 해야 한다.
<한주>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나의 악함이 있다.
(적극적인) 움직이지 않는 부분이 있어 보였다. 1년반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했지만 그것은 나의 인생에서 작은부분이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한다.
<한주> 그래서 그런지 혼자있어서 많이 열등감이 있다.
우리들교회에서 내가 않보이는 것이 보여진다면 그것이 은혜이다. “옳소이다”라고 인정하는 것이 성숙이다. 하물며 내가 “옳소이다” 인정 못하는 것을 인정하는 “옳소이다” 하는 것도 은혜이다.
목사님이 들려주신 어느 집사님의 남편을 통한 고난을 “Open”했던 약국에서 일하게 되고 여러모로 은혜를 끼친 것처럼 영적을 성숙할 수 있어야 영적 ,육적으로 건져낼수 있다. 직장을 구하지 못한 것이 내가 영적 육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것도 있다는 것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2. 도윤 형제
<목자> 오늘 말씀 듣고 느낌 점이나 한 주간 있었던 것은?
<도윤> 이번주는 몸살로 힘들었다. 병원을 자주 왔다 갔다 하였다.
<목자> 우리가 육적인 것을 어떻게든 하려고 하지만 영적인 것을 왠지 등한시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도윤> 예배를 드리고 오고 하는 생활 중에 몸이 조금 나아진것 같다. 운동을 좀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QT하면서 두려움이 생겼다.
<목자> 말씀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은 좋은 것이다. 눌리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뜻을 좀 더 알기 위해서 나를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도윤>
아직는 내가 QT를 꾸준히 하면서 교회 갔을 때 어린애와 같은 마음과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라고
어느 친한 집사님의 충고를 들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주일 오전에 돌집에 갔는데, 내가 아직 말씀을 전하기는 쉽지 않았다.
<목자> 오늘 말씀중에 형제의 귀에 잘 들어왔던 부분은 무엇인가?
<도윤> “유종의 미”에 대해 (말씀하신부분에서)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도로 나아가지만 두려움이 있던 야곱처럼 나에게는 기도해도 나의 진로 문제로에 대해서 두려움이 있었다.
<목자>기도는 잘 되는지?
반복적인 기도를 하는 것 같다. 말씀을 잘 읽지 않고 하는 것 같았다. 이번주 일대일 양육교사를 시작하는데 나에게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 왠지 걱정이 든다. 그리고 “ 빡세게” 해야하는데 책 읽는것과 독후감 작성하는 것이 힘들거라 생각이 든다.
오히려 축복이라고 보면 된다. 훈련받을 때 처럼 군대있을 때 먹을 것, 입을 것 등등. 걱정이 없다. 그때 세상 근심이 없는 것 같았다.
우리에게는 뭔가 걱정이 드는 마음이 이삭과 야곱처럼 듣는 이가 있고 , 양육자가 있듯이, 생각으로 이겨야 한다. 이것이 나에게 유익하고 편한것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나의 영혼을 살찌운다고 생각하고 생각으로 극복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못한 부분은 솔직해져야 편하다.
가르침을 받으면 해석 되어지는 것이 기쁜 것이다.
3. 구욱형제 (부목자)
<목자>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느낌점은?
<구욱형제>
한주간 아버지와의 관계가 힘들었다. 여자 친구 매우 바쁜 가운데서 시간을 내서 점심을 하기로 했는데, 아버지가 대뜸 여자친구에게 ‘제사는 지낼꺼냐’고 물으셨다. 또 시골에 땅이 있는데, 그것을 문중에다가 기증하겠다고 말하자 더 화가 났다. 식당에서 화가 나서 먼저 나가버렸다.
가족관의 관계는 말 할때도 지혜가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대화의 순서가 어느것이 먼저인지 생각을 해야 한다. 믿지 않는 가족에게는 더더욱 그렇다.사람이 결혼하면 가족간의 대화가 정말 힘든 부분이 될 수 있다.
목사님이 하나님을 의지한 후 자유함을 얻은 것처럼 구원을 문제로 가지 않으니 내가 힘든것이고 짜증나는 것이다. 목자인 나도 우리 시골 집이 평수가 큰 집에 나무가 있는데 “굿”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나의 집이지만 정말 짜증이 난적이 있다. 친척들이 “샤머니즘”적인 것이 있어서 집에서는 안식이 않되었다.
구욱형제가 가족들을 위해 흘려야 할 눈물이 있다. 아버지가 힘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은 내가 내죄, 내모습을 봐야 한다. 내죄의 못 본것에 대한 열매이고, 결과 이다.
교회다녀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 작은 부분이라도 다 나타난다.
왜냐하면 전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욱형제도 얼마나 힘들겠는가? 아버님의 구원을 위해
워서 기도해야 한다. ‘야곱’도 ‘에서’ 때문에 두려웠서 기도 했던 것을 봐야 하고 ( 구원에 대한 부분이과 아버지와의 관계속에서 )구욱형제가 준비가 않된 것이다. 구욱형제가 믿는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의 아들로 보여야 한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의 말씀을 잘 들어주어야 한다. 아버지가 말씀하시면 그대로 들어야 한다.
가족간의 힘들다고 느낀다면 구욱형제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찢어야 한다.
교회 처음 오면 은혜와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 힘들 때가 온다. 이것이 변화의 징후인 것이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라고 하셨다. 우리의 문을 두드리는 것처럼 주님은 나의 응어리진 것을 두드리신다.
주님께 나의 마음의 문을 열어 드려야한다.
우리는 문을 열어드리는 것이 처음에 정말 힘들다. 하나님께 (역사하시는)기회를 드렸는지 생각해 봐야한다. 우리는 예배를 드릴 때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끼리는 서로 너스레를 떨며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이러한 상황 가운데 있는 형제가 하나님 앞에 그저 웃으며 너스레를 떨면 안되고 진지하게 고백할 것을 해야 한다.
과거에 에서가 ‘아버지를 곡할 때가 오면 저를 찢으리라’ 말했 던 것을 어머니 ‘리브가’를 통해 들었던 야곱이 ‘에서’가 400명을 거느리고 20년만에 오고 있다’말에 ‘에서’가 오는 것이 두려운 것있다. 20년 동안 야곱은 이 문제가 해석이 않된것이다.
아버지를 원망하면 않된다. 부모님을 원망하면 내 자식도 나를 원망하게 될 것이다. 구욱형제의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것이다. 내모습을 하나님 앞에 피한 것처럼 보이고 내가 화가 나고 두려운 것이다. 사람이 무서워하는 것은 불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구욱형제의 마음을 만질 수 있도록 내어 드려야 한다.
헌금할 때에도 우리는 내 마음을 드려야 한다. 헌금할 때 우리가 일어서는 것처럼 아버지가 집에 들어 오시면 일어서는 자녀가 별로 많지 않다. 헌금할 때조차 내 마음을 진실하게 드리지 못한것으로 (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하나님을 원망하면 않된다.
결혼한다면 가족간의 관계에서 예수믿는답시고 말로만 예수 믿는 모습을 보이면 않된다. 품어야 한다. 오히려 잘못하면 자칫 예수님 영광을 가릴 수도 있다.
‘주님께서 저들을 용서 하시옵서소, 저들이 그 죄를 모릅니다.’ 라는 말씀을 한 두번 하신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한번 적용하면 않된다. 귀한 결혼의 준비는 내 죄를 보는 것이다. 본인이 잘 서야 한다. 먼저 예수님 자체를 나태내기 보단 예수 믿어 변화되어가는 아들로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지혜가 없는 죄를 봐야 한다. 사랑없음을 애통해야 한다. 사랑하면 지혜가 생긴다.
내죄 때문에 힘든 것이므로 내죄를 봐야 한다. 야곱이 먼저 (하나님께 묻기 보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두때로나눈 것처럼 하면 않된다. 먼저 기도부터 해야한다.
아버님이 예수가 없기 때문에 걱정이 되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 부모님의 마음을 다 같은 것이다. ‘옳소이다”라고 해야하고 않되면 ‘옳소이다’ 못하는 내죄를 봐야 한다.
예수님을 전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아버님에게 내가 그냥 듣고 ‘옳소이다.’ 하는 적용을 하도록
예수를 말로 전하지 말고 믿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예수 믿으면 더 섬기도록 해야 한다. 말만 많이하고 행동이 않따라 주면 진실성이 떨어 진다.
4. 한석이형
<목자> ‘옳소이다’ 잘되세요
<한석이형>
기복적인 기도하는 것이 있다. 지금 세입자하고 관계에서 힘든일이 생겼다. 화가 나고 짜증났지만 명색이 교회다니는데 어떻게 세입자에게 다가 가야 하는지 어렵다. 해석이 않된다. 애통함에서 내가 처한 환경에 대해 애통함으로 밖에 없다. 일대일 양육받으면서 좀 나아진 부분이 있지만 일대일 교사를 받으면서 해석되어 지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사자가 야곱을 만나주시고 마하나임을 보고 하나님의 군대를 야곱이 본것처럼 영적인 눈을 가져야한다. 지금 모든 것이 막힌 것 같은 사건속에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무언가 시험하시는 것 같다. 아버지와의 물질적인 부분에서 갑지가 지출할 돈이 생겼는가 하면 갑자기 한전에서 소급해서 벌금이 부가되는 사건도 있었다.
상당한 금액인데, 계속 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못하게 끔 만드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예전같으면 화냈을 텐데…. 아버지가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내가 대신 갚고 넘기기로 하였다.
이 환경가운데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우리들교회의 공동체 예배로도 잘 들여지기를 바란다. 고민도 없고 갈등도 없는 것이 아니라 형님의 환경을 통해 하나님만 바라봐야 된다. 잘되기를 바라다면 신앙이 성장하지 않는다. 은혜 받는 자의 기쁨은 하나님의 군대를 보는 것이고 영적인 눈을 갖도록 해야 한다.
5. 재웅형제
<목자> ‘옳소이다’라고 잘되는지
<재웅형제>
공동체 예배에 잘 참여 하고 싶은데 말씀을 잘 않본다. 예배와 목장만 참석하고 있다. 그리고 형제들이 메시지 보낸것만 본다. (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다. )
<목자> 바라보는 시선이 많군 ^^;;
오늘 말씀을 보는 연습을 해야 할 것같다. 주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지만 말씀을 못보면 무늬만 나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요한복음을 읽되 요한1서도 보면 좋겠다. 재웅 형제가 말씀이 없으니 이 공동체의 모임을 떠나면 잊어 버린다. 아직은 여전히 세상적인 자리가 더익숙 할 수 있지만 말씀으로 그 독기를 빼내야 한다.
<구욱>
나도 함 4년만에 말씀이 들렸다. ( ^^;; ㅋㅋ)
<한석이형 > 이걸 말이라고라, ^^; 부목자 맞어??
<구욱> ㅠ ㅠ ㅋㅋㅋㅋㅋ (농담인데…)
6.대준 형제 (뉴페이스)
<목자> 오늘 말씀 들으면서 어떠했는지?
<대준형제>
요즘 않좋은 사건이 생겼서 힘든 부분이 있다. 동생과의 사건 속에 내죄를 보게 되었다. 사업이 잘되면 좋겠지만 그 동안이 스트레스 많이 받는일 이 생겨서 힘들었다. 2,3부예배를 듣고 나서 ‘옳소이다’라고 인정이 되었다.
대준형제가 아주 중요한 얘기를 하였다. 한번에도 않들리면 두번이라도 들어서 깨닫자. 말씀이 들리는 기도해야 할 그 부분을 적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말씀을 잘 적어놓고 기록해 놓으면 좋다. 그리고 말씀으로 근거하여 적어서 기도해두면 인도함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우리가 교회를 다녀도 기도를 하지 못하고, 말씀을 (깨닫지) 말 못하는것은 스스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예배에 참여하면 무엇인가 깨닫을려고 해야한다. 말씀을 갖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나의 두려움속 이 환경속에서 말씀을 붙잡고 기도 해야 한다. 그리고 지혜롭게 대화를 하도록 해야 한다.
7.대연형제(부목자)
<목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느낌점은?
<대연>
말씀을 들으면서 ‘옳소이다’의 부분에 맘에 와닿았다. 어머님 생신이어서 가족들과 함께(아버지도 함께)모였다. 모처럼 가족 전체의 사진을 찍었다. 부모님은 여전히 별거중이시기 때문에 10년 만에
모처럼 가족들끼리 모여 사진을 찍게되었다.
(이보다 몇칠 전에) 집 안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일하려 하자, (내가없는 사이에) 어머님이 (곰팡이 난 것 )그것을 다 닦아 놓으셨다. 그래서 화가 났다. 2년 전에 암투병을 하셨고, 완쾌는 되었지만 약을 먹고 계시기 때문에 어머님이 그 일을 하시다가 건강에 좋지 않으실거 같은 불안감에서 나온 화였다.
아들로서 어머님께 감사함으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오히려 화를 내는 바람에 어머님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 같다. 어머니도 나랑 못 살겠다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인정이 안되었다.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을 잘 안들으신 것만 생각이 되서 답답했다. 그러나 내가 혈기로 어머님에게 주장했다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들었다.
표현은 않하시지만 여전히 내가 변하지 않은 것을 아시는 것 같아서 회개가 되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옳소이다!”라고 하면 될 것을 괜한 혈기를 내서 ( ㅠ ㅠ;; )
사랑의 언어가 다르듯이 어머님에게 아들로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끼도록 해야한다. 같은 사랑이지만 사랑의 언어를 잘 쓰도록 지혜를 알아야 한다.
>>> 나를 도우시는 천사와 하나님의 군대를 보는 영적인 눈이 떠지기를 바라고,
회사이든 어디든 하나님과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지 말도록 하자.
일관성 있는 방식으로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