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건져내시옵소서" 의 말씀주제로 준영이형의 깔끔한 말씀요약으로 목장
나눔을 시작합니다.^^ 말씀에 기초해서 각자의 삶을 나눕니다.^^
준영이형- 취업 준비로 힘든데 앞으로 취업의 문제가 인생 최대의 고난이 될 것같고 우리들 방식이 회사에서
통한다고 듣고 있는 과연 그럴 자신이 없고 많은 걱이 되는 가운데 말씀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삼열이형- 평소에 말을 할때 인정받기 원해서 포장을 해서 말하는데 학벌에 대한 열등감과 인정받기 위해서 그렇다는 것
을 알았고 "옳소이다" 가 잘 되지 않는다.
수빈이형- 말씀을 듣고 굉장한 위로를 받았고 요동치 말고 앞으로의 일들을 잘 준비하고 양육도 열심히 하기 원한다. 그리
고 요새는 수요예배 비롯한 모든 예배가 잘 들리고 상태가 매우 좋다고 합니다.
창의형- 아픈거 인정하고 싶지 않고 드러내고 싶지 않아 또 시선들 땜에 군대 가려고 했었던 것인데, 요즘 알바를 하면서
몸을 움직일 때는 우울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군대 있었으면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느꼈고 말씀 처럼 즐기고 누리지 못하고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이 가득
하다.
재형이형- 군 내에서 3주마다 체력 시험이 있는데 팔굽혀펴기, 달리기등 기준에 통과해야 외박을 나올 수 있는
데 기관지가 좋지 않아서 달리기를 통과할 자신이 없고 확신이 없어 두렵다. 군대에 있으면서 내 속에 치졸함
을보고 믿음 없음을 본고 있다.
용호-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하나님이 동행함에도 불구하고 풀리지 않는 문제 속에서 여전히 불안한 상태. 군대를 앞두
고 앞으로의 진로문제등 확신이 없어 두려운데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고 그 상황에만 #50614;매어 있다.
황사 맞이 수빈이형 생일 기념으로 다같이 2시간동안 고기를 정말 무한 리필 해서 먹었다는..^^
목자님 비롯하여 우리목장 이정도 입니~~돠^^
아! 그리고 이번 한주는 문자로 릴레이 큐티 나눔을 하기로 했습니다.!! 담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