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21일 주일
설교 요약
창세기 32:1~12
2월 17일부터 4월3일까지 사순절임. 부활절을 제외한 40일을 경건하게 지키기 위한 사순절임. 우리는 늘 고난주일, 가정 주일임.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가는 것이 최고이다. 인생은 하나 지나가면 또 하나 오는 것인데 야곱도 마찬가지임.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없는 시험이 또 온다.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하는 것이다.
1. 공동체 예배로 준비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군대와 동행 해야 함. 야곱은 그의 길을 진행했다. 한 발 높은 수준의 천국을 향해 진행해야 함. 야곱이 주인공이어서 야곱이 진행해야 함. 십자가 지는 고난의 길임. 성도의 견인. 아직도 나의 하나님이 온전히 되지 않아서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났다. 2절 하나님이 백성을 보호하는 천사의 무리를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대신 싸워주는 하나님의 군대를 알게 되었다. 20년의 혹독한 훈련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야곱만이 하나님의 군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야곱이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은 군사 훈련도 안 받은 사람들이다. 거기서 하나님의 군대를 보지 못함. 야곱이 안타깝게 초청하라고 보내주는 것임.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 사명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 때는 사자가 나타났는데 지금은 사자들로 나타남. 점점 더 힘들기 때문에 사명 때문에 대신 싸워준 군대 무리인 것이다. 우리는 20년의 시련이 채워지지 않아서 기다려야 한다.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고 하였다. 움직이는 진영이라는 뜻임. 두 무리 두 진영 하나님이 항상 동행 하시면서 인도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것이다. 힘든 길을 걸어갈 것이지만 또 힘든 길을 걸어갈 것이다. 내 편이 있다는 것이 살면서 힘이 되는 것이다. 20년의 훈련이 끝나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천사들이 일대일 해서 서로 돕는 것이다. 공동체를 끌어 안는 것이 가장 큰 것이다. 주 안에서 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내가 천국 가는 날 하나님의 군대가 영접할 것인데 이 땅에서도 경험해야 할 것이다. 나는 혼자가 아닌 것이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 공동체를 우리의 산성인 것이다. 살면서 “나를 건져주시옵소서”할 사건은 많다. 내가 죽는 것은 힘들어서가 아니라 말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서이다. 천사들을 보내서 동행하게 하신다.
2. 여전히 불안하다. 에서 증후군 때문에
그 끝에 죄의식이 있고 또 열등감이 있기 때문이다. 야곱이 형 만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야곱을 외삼촌에게 보내면서 리브가가 하는 말로 기다렸으나 20년 동안 엄마한테 연락이 없었다. 하나님의 군대와 동행하면서도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 아무리 예배가 드려도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있는 것이다. 야곱은 평화 사절단을 보낸다. 3~4절 5절 말 잘하고 똑똑한 사람에게 말할 것 까지 다 넣어주었다. 자기가 죄인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평화 사절단이 보내 온 소식 6절, 7절 왜 이렇게 야곱은 불안할까요? 중동 지방은 일부다처제가 허용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가치관과 세상 가치관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가치관이 초라해 보이니까 자꾸 세상 가치관을 선택하게 된다. 야곱은 굉장히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늘 선택의 기로에서 세상 가치관을 버리지 못한다. 세상적으로 택하니까 힘든 일이 오는 것이다. 라반과 헤어지자 마자 찾아오는 이 무서움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고난이 왔을 때 “와야 할 일이 왔다” 며 요동치 않아야 하는데 야곱은 때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죄의식이 있을 것이다. 상처가 무서운 것이다. 해가 지기 전에 풀어야 정신 건강상 좋은 것이다. 풀지 않고 가면 영원한 기억 장치 속에 있는 것이다. 7절, 8절 재산을 두 떼로 나눠서 에서에게 한 떼를 보내고 에서가 치면 다른 한 떼로 도망가야지 야곱은 항상 자기 방법이 있다. 내가 오직 힘들면 이러겠어 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이러고 있다. 나 꼼짝도 못하겠다. 나 보고 공부하라 하지마 내가 오죽하면 잠이나 자겠어 이러는 것이다. 때만 되면 에서 증후군이 나타난다. 최고의 타민 플루는 자신감이다. 위험이 예상 되는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인식이다. 조절할 수 있다고 들은 그룹이 불안 공포 치수가 낮다. 변할 것 같지 않는 환경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의 최고의 처방은 “옳소이다”이다.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면 누려야 하고 즐겨야 한다.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만큼 사람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3. 나를 건저내시옵소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라는 하나님의 신호이다. 9절서부터 기도하기 시작한다. 할 것 다 해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야곱은 인간 승리기 때문에 기도하기 시작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가 은혜를 베풀리라 하고 해야 한다.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결단을 해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기도해야 한다. 내가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하는 기도는 과녁 기도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기도를 많이 할수록 성경을 더 봐야 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을 해야 한다. 세상에서 나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사람이 되게 하려고 우리에게 기도를 하게 하신다. 다 놀라는 것이다. 말씀만 있으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는 것이다. 야곱이 기도하면서 비로소 달라지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11절 기도를 했는데도 육신의 문제가 걱정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욕망과 생각이 우리의 이기심에서 이뤄졌다는 것이다. 12절 내가 말씀을 많이 알면 말씀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이 말씀을 받는 구조인 것이다. 이 지혜를 가지기 위해서 이런 사건이 오는 것이다. 28:13 이 말씀이 축복으로 들릴 때까지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축복의 사건인 것이다. 옳소이다. 옳소이다. 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장 마다 훈련시키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야곱에게는 에서도 붙이고 라반도 붙이시고 하시는 것이다. 예수가 있는 것만이 아름다운 것이다. 목장 나눔. 힘든 속에서 자기 죄를 보는 것이다. 솔직한 나눔으로 건져냄을 당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건져냄을 받아야 할 인생이다.
맺음말 : 어디서 건져내소서 할 것인가? 하나님의 군대가 있어야 하고 에서 증후군이 있다. 옳소이다. 내 모든 불안과 두려움이 있다는 것이 인정하고 말씀으로 기도하고 내 죄를 보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나눔
1. 공동체의 예배로 준비되어야 함.
말씀 요약 : A, U
U : 우리들 공동체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던 경우는 ? 믿음의 동역자로서 힘을 받았던 것이 있는가?
W : 형의 문제에서 상처를 받았다. 항상 가족들이 있으면 세상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형이기 때문에 비교가 많이 되었다. 형은 기술이 없지만 사업적으로 잘 활용을 해서 물질적으로 많이 풍요하다. 가족들은 나에게 왜 형처럼 하지 못하느냐 라고 한다. 내가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돈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형이 내게 이야기 했다. 나는 일에 대한 욕심은 있는데 돈에 대한 욕심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 있는 환경 안에서 쓴다. 여자를 만나도 비슷한데 예전 여친이 3살 연상이었는데 자기만 좋아해준다면 평생을 책임 지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해서 나는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고 싶고 평생을 책임져주겠다는 사람에게 얻을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 했다. 나중에 그 여자분이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물질적으로 사람을 사귀었다. 다른 남자들은 잘 보이려고 했는데 난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서 그 분이 나를 좋아한 것 같다. 그 때도 물질적으로 많이 없어서 그 분께 많이 못했다. 결혼하자고 했지만 내 자신에게 많이 실망스러워 하지 못했다. 요즘 내 상처는 많이 회복되었지만 물질적으로는 좋지는 않고 결혼에 대한 생각이 아직 잘 안 든다. 그래도 살짝 살짝 생각이 바뀌고 있다. 형이 나에게 욕심을 가져보라고 권했는데 이에 대한 상처가 목장에 많이 오픈 하면서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
U : W를 보니까 옛날에는 내성적이었던 것 같은데 무또 모임을 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회복되었던 것 같다.
W : 큐티 하면서 3~4주전부터 내 집 오픈 하는 것이 싫었는데 자기를 오픈 하고 나눔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했던 것을 다시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U : 공동체에 계신 어떤 분을 내 멘토로 생각을 하고 있다. 가끔씩 집에도 가고 전화도 하는데 좋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그런 멘토를 얻은 것 같다. 결론은 항상 내 죄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치유가 되는 것이다. 멘토가 항상 말씀으로 해주는 부분이 있다.
X: 대부분 그 전에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예전 교회에서 실망해서 다시 오시는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 나도 그런 것 같다. 예전 교회는 굉장히 FM인데 나는 아니어서 이중 생활을 했다. 교회생활에서의 괴리감이 느꼈다. 엄마가 기도를 해서 불신자인 아버지가 성당을 다니게 되었는데 거기서는 모임이 많고 술도 먹는 게 차라리 삶과 일치 되어서 좋아 보였다. 어머니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와서 교회가 궁금하게 되었는데 폭력사건으로 몸만 다니게 되었다. 결국 교통사고가 나서 기도를 하게 되었다. 잘 되게 해주시면 교회를 다녀보겠다고 약속을 해서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상했다. 세상에서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여기서는 하더라. 내가 교회를 포기했던 부분이 내 속의 악 때문이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도 똑 같은 것이었다. 지금도 물론 죄는 짓지만 이제는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다. 조금씩 피해가는 것도 있다. 회사 다니면서 술을 끊지는 못하지만 술로 나를 마시지는 않는다.
U : 나와 같은 사람이 여기 있어서 위로가 된다는 이야기지. 사실 되게 많은데 여기서 위로를 받는가 보다 했다.
Y : 예전 교회 공동체는 로타리 클럽이었다. 잘 놀고 성가대도 하고 말도 통하고 해서 굉장히 재밌었는데 다들 시집 장가가서 이제 내가 여기 오게 된 것이다. 그들한테는 내 실체를 내 보인 적이 없다. 한 번도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봤다. 처음 내 것을 다 드러낸 교회라서 이제 좀 살 것 같다. 힘들지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 솔직히 드러낼 수 있는 공동체여서 좋은 것 같다.
U : 어제 생각해보니 주일은 하루 종일 교회에 있는 것이었다. 이게 양육이고 안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6일 동안 세상에서 스트레스도 받지만 주일은 여기서 충전도 하고 나가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양육이 나중에 엄청난 재산이 된다. 나중에 피치 못할 사정이 되어 다른 곳에 가게 되더라도 실력이 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해봐도 내 스스로 논술력이 는 것 같다. 양육을 하는데 동반자들이 내 형편보다 훨씬 낫더라. 참 아이러니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먼저 했다는 것만으로도 양육이 되는 게 신기했다.
X : 작은 교회도 큰 교회도 돌아다녔다. 어떤 교회에서 말씀이 들렸지만 자기 껍질을 못 깨서 항상 나와 다르다는 생각이 있어서 어울리지도 못했던 것 같다. 로타리 클럽처럼 친구가 성경 공부 리더여서 성경 공부를 같이 했었는데 내가 검정 고시한 것을 이야기했더니 좀 이해를 못하더라. 나는 항상 섞이지 못하는 것이 있더라. 작은 교회에서도 나처럼 특이하게 사는 사람이 없더라 평탄하게 다 잘 살고 있어서 내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 여기 와서 목사님의 설교는 굉장히 기발하게 들렸다. 책을 많이 봤는데 이런 독특한 것이 없다라고 생각했다. 목장에서는 이 때까지 굉장히 참아왔다. 나는 형제들끼리 이야기를 하는 것도 싫었다. 목장에서 빨리 정답을 내놔야 할 것 같았다. 그냥 참고 다녔던 것 같다. 그 동안 수련회에서 깨진 것도 있었고 해서 지금은 같은 사람이구나 생각이 든다. 예전 목장도 좀 힘들었는데 내가 내 껍질을 깨지 못했기 때문이다. 양육교사를 할 때도 내 찌질한 것을 인정하기 어려운 것 같다. 목장은 같이 아프다고 해서 너무 편했던 것 같다. 이제 좀 껍질이 깨진 것 같다. 이제는 사람들이 좀 반갑다. 예전에는 반가우면서도 질투와 부러움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회색인데 상대방은 컬러인 것 같은 느낌이 있었지만 지금은 (우리들 교회)에서는 다 같은 회색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 좀 공동체라는 생각이 든다.
Z : 3년 전에 회사에 입사한 신입 사원들을 교육시키는 자리에 간 적이 있다. 1달간 합숙을 하기 때문에 많이 친해질 수 있었지만 그 때는 내가 떳떳하지 못한 교제를 하고 있어서 그 때 신입사원들과 별로 친해지지 못했다. 어제 오랜만에 그들의 모임이 있어서 갔다. 이전에는 내가 결혼이 늦어지는 게 해석이 안되고 해서 모임을 가는 것도 부담스러웠는데 어제는 가서 그 안에서 결혼한 커플 자연스럽게 축하해주고 결혼할 친구도 많이 축하해주고 왔다. 그리고 어느새 떳떳하게 자연스럽게 내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 목사님의 명언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된다” 이야기를 해주며 그들과 소통을 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내가 많이 건강해진 것 같다.
2. 여전히 불안하다 에서 증후군 때문에
말씀 정리 : X
U : 하나님의 가치관은 항상 초라해 보인다. 너무 연약해 보이는 것이 있다. 나는 야곱이 내 모습인 것 같다. 이게 안 될 경우, 요거, 요거 안되면 이거 다 대비해놓는 것이 있다. 내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옳소이다 라고 깨달아야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대해 잠 잘 때 주시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의 최고의 처방은 “옳소이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나는 남들에게 가르치려고 하고 남들이 나에게 하는 이야기는 옳소이다가 잘 안 되는 것 같다. 우리의 욕심과 야망 때문에 사는 것은 열등감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닌가 나의 에서 증후군은 무엇인가?
Y : 나는 빚이다. 요즘 우울하다. 말씀을 딱 나 들으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누군가를 만나면 빚 있다는 것을 또 오픈 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된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내가 돈을 모아놓은 줄 안다. 항상 빚이 있다는 사실이 인정이 안되고 있다. 백화점 다닐 때 내가 인정받는 것이 너무 좋았다. 누가 유기농 차를 선물해 주면 아직도 내가 특별한 대접을 받고 싶어하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돌아보면 나한테 칭찬해주는 사람만 사귀었다. 늘 불안하고 두렵고 이 생활이 언제 끝나나 하는 우울함이 있다. 나는 안 변할 것 같고 이제 또 그만 하고 싶다. 너무 내가 강하고 내가 너무 교만한 거 같다. 안 깨질 것 같다. 나는 기쁘지도 않고 이런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만 살고 싶고 사명을 찾아서 내가 몇 명 데려와 살렸으니 된 거 아닌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가난한 것을 누리고 옳소이다 하면 되는데 머리로는 아는데 알기만 하고 (마음으로) 안 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기쁨을 누리고 싶은데 기쁘지 않는다. 교육부서도 해서 뭐 하나 안 하고 싶고. 우리 반에 심히 아픈 얘가 있는데 변하지 않는다. 내가 가슴으로 인정하면 기쁠 것 같은데 항상 들은 것은 많아서 안되는 것이 보인다. 아직도 멀은 것 같다.
U: 스스로 옳소이다 하면서 만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기 있는 사람 다 마찬가지 인 듯 하다. 우리 어머니가 가난이 너무 힘들어서 새벽 예배 가시면서 하나님께 막 따지셨다.
A : 야곱이 기도하는 것도 부자가 되어서 기도했다. 내가 인생 중에서는 행복할 때 회개가 되었다. 엄청난 떼 부자 되었는데 뭔가 없어질 것 같아서 기도하는 것 같다. Y도 분명 준비된 사람이 있을 것 같다. 일단 하나님의 행복을 맛보고 그러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 주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 여친도 직장을 관두면 다른 직장을 못 구할 줄 알았는데 더 좋은 직장 주시더라 내 계산이 틀림을 계속 확인하게 되는데.. 주님께 함 맡겨 보는 것이 좋다. 계산을 내려놓는 것이 더 행복해지는 것이 있다. Y가 계산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회개가 될 것 같다. 나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주여 살려달라고 하며 회개를 한 적이 있다.
U: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항상 기쁘게.. 힘들다고 계속 쪼그라드는 것이 있는데 힘들다고 해도 좀 누렸으면 좋겠다.
X : 어렸을 때부터 싸움 짱한테 개겼다가 맞고 힘의 논리에 수긍했다. 31살 때 처음으로 직장을 들어갔는데 군대도 제대로 못해서 처세술이나 인간관계도 제대로 못 배운 것 같다. 들어갈 때도 지저분 하게 들어가게 되었다. 지금 회사에서 토익 점수가 낮아서 머리를 써서 두 번째의 부서에 손을 들어가게 되었다. 여친 때문에 서울도 가야 하고 해서 잘보여야겠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어이 없는 복사하고 술 상무를 했다. 안 그래도 되는데 더 쓸데 없는 자리에 있는 나를 봤다. 직장 상사는 나에게 막 시켰는데 문제가 계속 생기게 되었다. 그 안에서 일이 터지고 나중에는 상사가 나를 덮어 씌웠다. 회사를 못 다니게 될 것 같아서 “ 뜻 대로 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기도하면서 회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직장 상사에게 비굴하게 굴다가 당하게 된 것이다. 그 후부터는 계속 기도를 하게 된 것이다. 다행이 그 곳에서 이곳으로 왔을 때 갈 수 없는 보직이었는데 오게 되었다. 이상한 평판의 리더와도 피하게 되었다. 얼마 전에 내 의견을 피력해서 받아 들여졌다. 이제는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항상 에서 증후군이 있어서 기도를 해야 할 것 같다. 항상 중심을 좀 드려야 할 것 같다.
W : 나는 옳고 그름을 정해 놓고 일을 하게 된다. 신앙 생활을 하게 될 때 더 그런 것 같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고 응답하는 것이 있다. 나는 내 기준이 너무 뚜렷해서 잘 못지키는 것이 있다. 잠깐 잠깐 내 스스로 답을 내리고 마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무섭다. 여자에 대해 두려움이 있다. 혼성 목장이라 두려움이 있었다. 요즘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내 스스로 세뇌를 시킨다. 사람들은 내가 여자를 사귀면 여자에게 잘 해줄 것이라고 하는데 왜 잘 안 사귀냐 하는 것이 있다. 꼭 여자를 사귀어야 하는가 이런 생각이 든다.
U : 자기가 세워 놓은 규칙을 깨질까 하는 두려움. 하나님이 아닌 내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W : 여자에 대한 상처는 여자로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듣지만 막상 힘들다. 수능 끝나고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군대 가기 전 까지 사귄 여자가 내가 가장 필요로 할 때 없어서 그 때의 상처로 늘 도망갈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A : 친구한테 제일 힘든 것이 뭐냐고 물었더니 배신이라고 했다. 한 여자가 배신 한 것을 10년을 갖고 있더라.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배신에 대해 잊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여자가 선택한 남자는 굉장히 잘 나가는 모습이었던 것 같다. 더 잘 나갔어 이런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다. 형제도 규칙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기 계획이나 이런 것에 대해 집착을 했다. 자매가 형제한테 못되게 굴었는데 그게 10년이나 가더라. W도 자기의 계획이나 논리가 무너져야 하지 않을까?
W : 생활하는 모든 부분에서 이 다음에 뭐 이런 것들이 있다. 내 스스로 좀 힘든 것같다.
Z : 나의 에서 증후군은 명백히 내 상사이다. 옛 관계 때문인지 나를 온전히 믿지를 않는다. 직장에서 저녁을 먹고 영수증을 처리해야 하는데 나름 계산을 해서 그 상사 분의 법인 카드로 처리를 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아서 상황을 설명하고 부탁을 드렸더니 그게 얼마냐 되나면서 개인 돈으로 처리가 안되냐며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라고 했다. 사실 그 분이 그런 상황에서 좀 까칠한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나름 다른 내 연배의 동료에게 그분의 성향을 물어보고 한 것인데 그런 거절을 받으니 머리에 뚜껑이 열렸다. 예전에 아무 사이도 아니었으면 그런 거 처리해주는 것도 아무렇지도 않을 텐데 나니까 의심하고 더 까칠하게 구는 것 같아서 화가 난다. 한 번씩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화가 치밀고 생각이 사라지는 것 같다.
U: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협력자들을 붙여주셔서 여기까지 왔고 비중이 큰 것만 남았다.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완벽하게 안정을 구축하고 싶어서 “돈 좀 주세요” 하고 구한다. 잘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생활예배도 안되고 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양 떼 무리를 두 갈래로 찢어 놓으면서 기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쁨이 없고 자꾸 고민하는 것이다. 갖춰야 할 조건에 대한 두려움이 에서 증후군인 것 같다.
3. 기도해야 한다.
말씀 요약 : A
U : 우리들 교회에 와서 기도를 배운 것 같다. 내가 생각해 봐도 좋은 것 같다. 말씀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중언 부언 하게 되는 것 같다.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화살 기도, 과녁 기도인 것 같다. 서원기도는 좀 위험한 것 같다. 무지한 이기심을 볼 수 있다. 수렁에서 건짐을 받아야 한다. 말씀으로 기도해서 응답받는 것이 있는가? 나에게 주는 사건이 이것을 깨닫게 해주시려고 주시는 사건이 있는가?
A : 일주일마다 불안한 사건이 나타난다. 주식,선물 거래를 내려놨다. 통제 되는 상황이 하나도 없고 더 점점더 컨트롤이 안되는 것 같다. 주일마다 그런 것들이 나타난다. 내 습관이 좋은 것이 안 왔을 때까지 버틴 것이 있다. 구체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내가 좀 변했다고 생각 되면 계속 일이 터지더라. 내가 여친을 좀 분석을 하게 되는데 요즘은 말씀으로 좀 기도하려고 한다. 반 지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만 하게 된다. “너랑 살아서 이 지경이야”이런 말은 안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생각이 나는데 말씀으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U : 내가 변하면 다 되는 것 같다. 결혼식도 화려한 뭐도 아닌 것 같다. 여친에게 틀에 갖춰 놓고 맞추기만을 하는 것 같다. 감사하는 것을 잘 찾아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
김상훈 : 기도와 생활 예배를 통해서 가치관을 삶을 바라보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이계철 : 큐티를 잘 할 수 있도록 내 안의 두려움 떨쳐버릴 수 있도록
엄상근 :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 계속할 수 있도록, 인정하고 즐길 수 있도록
김민진 : 세상적인 욕심으로 인한 두려움. 결과에 대해 순복할 수 있도록
1:1 양육 준비할 수 있도록
이혜경 : 기도하는 시간을 확보하고 말씀 안에서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오유나 : 가난한 것을 인정 잘 하고 즐기면서 살수 있도록
애통하고 간절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