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 해체를 마친뒤 교회 식당에서 희권 대섭형과 조촐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요즘 참석하지 못 하고 있는 덕호 형님, 진수 형님, 그리고 지난 주에 처음 뵈었던 성준 형님들이 다음 주에는 예배에 참석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제목들을 올립니다....
희권형:
- 돌아오는 주에 분기 결산이 있고 독일 본사 감사팀이 화요일에 방문하기로 되어있어 PT를 해야하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결혼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될 수 있는 어려움에서 먼저 내 죄를 보고 고백하며 서로의 약점을 보다듬을 수 있도록
대섭형:
- 어학원을 운영할 때 내 생각이 아닌 기도로써 지혜를 간구할 수 있도록
- 말씀 묵상을 좀 더 깊히 할 수 있도록
- 진행 중인 개인 프로젝트를 기도로 진행할 수 있도록
경환:
- 돌아오는 주에 팀이 결정이 되는데 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 동반자들을 위해서 일대일 양육 잘 준비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앞으로의 회사생활에서 담대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