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오랜만에 많은 자매들이 모여서 너무 반가운 나눔을 했어요.
기도제목
지혜나 : 전 직장에서 밀린 돈을 아직 못 받고 있는데... 기도해보고 꼭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리길
기도해주세요.
선경 : 목장 식구들 위해 중보자로 선 선경이. 깨어 있고 지혜 주시길. 상담 잘 마칠 수 있길.
진희 : 프로덕션에서 밀린 카피료 잘 받을 수 있기를... 그 중에서 친했던 000실장님 교회로 인도할 수 있기를.
오빠가 교회에 정착할 수 있기를.
미영 :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아이들 다섯 명과 일주일 잘 버틸 수 있길. 건강 주시길.
자희 : 변호사 사무실 -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기를..
일대일 양육 잘 받고 가족과 친구들 사랑할 수 있길.
미국에 가는 것에 대한 비전 기도 부탁.
희승언니 : 이슬비를 써야 하는데 의식하지 않고 자유하게 쓰기를.
말씀 묵상을 깊이하며 하나님과 친해지도록.
선경이와 함께 목장 식구들 위해 깨어 기도하길
민경 : 아버지와 이지선씨 동영상을 같이 보게 되었는데 아버지께서 교회 가고 싶으신
마음이 있음을 알게 되었대요. 아버지 구원이 문이 열리길...
양육받으면서 물질적인 어려움이 계속 생기는데
하나님과 내 사업을 동격으로 봤던 것을 발견했대요.매일 매일 큐티하며 묵상하도록.
효정 : 교회 끝까지 잘 올 수 있기를... 교회가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지만 잘 적응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