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 - 창32:13~24
B.C 3600부터 5600년 동안, 평화시대는 292년밖에 없었다.
내 평생이 죽기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밝혀진다는 것.
입시, 입사, 결혼 전쟁 등 끊임없는 전쟁이 있지만, 영적 전쟁은 더 하다.
영적으로 준비해도 늘 무너지는 것은 자기 생각으로 살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으로 공부하고 말씀보고 기도하고...
1) 여전히 인간적인 방법을 쓴다. (13~19)
- 우리도 기도해 놓고 얼마나 기다리지 못할 때가 많은가.
- 반을 챙기려다 다 형에게 주려고 마음이 바뀌었다. 예물이 아니라, 뇌물, 조공의 의미가 있다.
- 세상의 마지막은 ‘돈’ ; 불신 결혼의 배후에도 돈, 아이 낳을 때 안 나오면 돈 흔들고..
-「설득의 심리학」: ‘상호성의 법칙’. 타인이 베푼 호의를 베풀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 돈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보기에, 뇌물 수준인 예물로 에서의 마음을 잡겠다는 뿌리 깊은 자기 생각.
- 공짜는 빚진 것이기에,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은 꼭 들어주어야 한기에, 함부로 받지 마라.
- 점점 비싼 거로 적절한 분배를 함. 오랫동안 목자로서의 전문성으로 에서가 좋아하는 것으로 고른 것,
효과적으로 적대감을 누그러뜨리려고. 에서가 얼마나 무서워서 그랬을까.
: 17) 예상 질문 답 까지. 준비하는 치열함, 용의주도, 완벽
: 18)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시키면 다 할 수 있는 것.
: 19) 뇌물을 줘도 이렇게 해라! 사람도 양의 마음도 아는 경영학의 귀재~~!
<Tip을 많이 받는 뛰어난 웨이터의 특징 십계명>
① 옷을 다르게 입으라. 악세사리 매치만 해도 17% ↑
② 자기 이름을 소개하며 주문을 받으면 2달러 ↑, 사람 to 사람의 만남이 있어야.
③ 무조건 많이 팔아야. 25% ↑, 관계 총량이 많아야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④ 식탁 옆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동등한 인격체로 받아져야.
⑤ 손님을 만져라. 16% ↑ - 부모없는 아이가 불쌍한 이유는 스킨쉽이 없었기 때문. 이성간x
⑥ 주문 내용을 따라 말하라. 2배 ↑, 이야기를 성의 있게 받아들인다는 이야기이기에.
안 믿는 사람은 행동언어가 쑥스럽다. 말하는 내용보다 더 전달됨.
⑦ 계산서와 초콜렛을 내밀어라. 21% ↑, 작은 것을 받으면 빚졌다는 생각에,
다시 보지 않을 웨이터에게 돌려줄 수 있는 길은 tip밖에 없으니~.
- 불신자에게 투자해라, 예수님에게 빚진 마음이 있어서 돌아오게 되어있다.
2) 여전히 비겁하다. (20~24)
- 야곱의 인간승리는 상상초월, 그러나 ‘야곱의 생각에’ 하나님이 하라 하시지 않음
- 마지막에 가서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홀로 남는 야곱, 혼자만 살아남겠다.
얼마나 에서가 두려우면 이럴까.
-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승리를 말할 때, 개인의 승리를 염두에 두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 편이 아니라, 내 중심으로.
- 우리의 목표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일이 무엇이 있는가!
- 성숙은 언제나 하나님 중심적이다
- ‘우리는 너무 쉽게 이런 저런 것에 패했다 하지만, 패한 것이 아니라 불순종 한 것.
우리는 택한 자로써 순종 했냐, 불순종 했냐 만 있는 것’
→ 야곱은 패배한 것이 아니라, 불순종 한 것. 패배는 관계가 아니기에 사단의 단어일 수 있다, 끝난 것이기에.
순종 #8228; 불순종은 인격적인 단어인데.
- 야곱은 하나님을 떡고물을 주시는 분으로 생각.
- 진심으로 용서 하겠다 하기보다 이 난관이 지나가기만을 바라겠다는 환심을 사려는 태도이기에,
야곱에게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 돈으로 사과할 수 있다 생각하니 야곱이 악착같이 버는 것.
- 사과 solution : 갈등과 위기를 해소하고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
약자의 언어가 아니라, 리더의 언어! 진정으로 자기를 존중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사과를 할 수 있다.
자기를 직면하기 싫어서 용기도, 자신감도 없어서 사과 못함.
사과의 성공은 가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공개적으로 인정하는데서 출발하는 것.
* 제가 어떤 잘못을 했건 사과드립니다. - 모호, 추상적
* 본의 아니게 잘못이 있을 수 있지요. - 사람은 없고 잘못만, 사과는 사람이 중요하다
* 만약 제 실수가 있었다면, - 인정하기 싫어하는 조건부 설정
* 저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하시니까 - 피해사실 자체를 의심하고 불인정
* 크게 사과할 일은 아니지만 - 잘못 축소
3) 택한 자녀는 한 걸음 씩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게 하신다.
- 야곱은 택한 자녀. 인간적인 방법으로 준비했지만, 재물보다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알았다.
20년간 피땀 흘려 열심히 번 돈이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 ‘습관은 습관인 까닭에 잘 달래서 한 번에 한 계단 씩 내려 보내야 한다.’
- 천국이 목적이 되어서, 믿어졌기에 조금씩 달라지게 되는 것
- 자꾸 말하다보면 그 수준대로 높아진다.
-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려면? QT가 시작이자 결론!
Q) 내가 너무도 두려운 것은?
목자 - 재물, 돈이다. 이번 주 영어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합창단이 해체되어 수입이 없고,
밀어줄 누군가도 없기에 비전이 없어 보인다.
수요QT와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인간적인 방법을 먼저 생각했음을 알았다.
영어 학원을 그만 두어야 하고, 다른 일을 찾아보아야 하는 등. 내 진로는 하나님 안에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의지하니 하나씩 해결해주시는 것들이 있다.
부목자 - 결과를 듣고 나니 (결과는 밑에서^^) 이제 한 학기 학교가 남았는데,
회복이 되어서 졸업할 수 있을까, 졸업하면 진로가 결정이 날지 두렵다.
한 번에 되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다.
‘습관은 습관인 까닭에 잘 달래서 한 번에 한 계단 씩 내려 보내야 한다.’
나에게 나쁜 습관이 발견되면 다음 날은 고쳐져야 한다는 틀에 너무 가두어서 내가 힘들다.
처방) 40대가 되어도 비전도 직장도 모른다고 한다. 한 번에 찾는 사람이 없다.
너에게 훈련의 기간이다. 여러 가지 많이 해 보길 바란다.
‘내가 무엇을 할까’ 보다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에 초점을 맞춰봐~
혜원91 - 관계 사이에 막이 있다. 이를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았는데, 학교 친구들이 먼저 얘기해 주어서 고맙다.
기가 세 보이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어렵다.
처방) 목장 모임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고, 최고의 적용이다! 그러면 너도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단다~
신애86 - 누가 나에게 먼저 해 주기를 원하는 성격이다.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먼저 다가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가와 주길 기다리고 있다. 열등감이 있고 비굴해진다.
해 놓고도 생색이 난다, 반응이 왜 이러는가..
처방) 오늘 말씀처럼, 네가 상대방을 악하게 만드는 거다. 상대방이 질릴 수 있다. 양육을 잘 받기를 바래~
지수91 - (새로 등반한 지수~반가와^ㅇ^) 재수중인 지금, 겸손하게 하자 했는데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같다고 합리화 하려 한다. 예전의 교만한 마음이 나올까봐 두렵다.
처방) 공동체에 붙어만 있어~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생활이 된 지금, 하나님을 붙잡아~!!
♡ 같은문제로 괴로워 할 누군가의 구원을 위한..부목자의 고백 ♡
저번 주 ‘옳소이다’ 를 적용한 부목자..
목자 처방에 순종하여 부목자가 ㅇㅇㄱ에 다녀왔습니다.
이름 적는 리스트에 낯익은 이름이..^^ 건강한 우리들교회 >_<)//
MMPI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이번 주가 고난주간이었습니당...;ㅁ;
결과를 발표 하겠습니다.
저의 천성은 외향적인 사람입니다. 자기를 표현하기 좋아하고, 거리낌이 없습니다.
개성이 강하고 자기 고집이 있습니다. 같은 말로 융통성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교육을 받고 사회생활을 하며 후천적으로 자기 천성이 더 발전이 되는데 반해,
무난한 사람이 되려고 부단히 애쓰는 통에 평균 이하가 되는 현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슴도치가 모든 동물들과 어울리려고 자기 가시를 다 뽑고 잘라버리는 것처럼..(둥글게둥글게~_~)
이는, 어른아이가 아니라 애어른이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세상 다 산 사람처럼..
10대 때에는 2~30대, 20대인 지금은 4~50대의 정신연령을 가졌다고 합니다. ;ㅁ;
이로써 목장에서 제 별명이 김권사가 되었습니다...고등학생 때 별명으로 비슷한게 ‘직자’가 있는데..((성)직자)
이렇게 된 제 환경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자라오신 환경으로 인해 제게 대물림 되고 있는 모습들,
제 초등학생 때와 고등학생~대학생 때의 사건으로 평균 정신 연령이 되지 못했던 것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삶의 주인이 제가 아니라, 사공들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
다른 사공들에게 끌려다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일, 전공을 제대로 집중해서 하지도 못해
성취감과 자기 만족감이 채워지지 못해,
사람을 만날 때 혼자서 경쟁하느라 또 열등감에 시달리며,
여기도 저기도 편한 곳이 없어서 내 생활이 계속 제자리걸음이었다고 합니다. (런닝머신 생활인거져~~ㅋㅋ)
그래서 생각만 많아서 머리가 아프고 그로 인해 에너지 소모가 많고, 반복되는 생활에 우울증도 있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 친구’를 만나지 않아도 들리는 소식들이 세상적으로 너무 잘나가 보이기에,
왜 당한 내가 더 잘 사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데 되지 않는 모습으로 분노에 찼고, 혼자 이기려하고..
‘그 친구’ 의 거짓 소문으로 제가 동네에서 완전히 이상한 애로 되어서 억울함이 있고..
그런 것들이 밑거름이 되어 하는 일에 집중해서 하지 못하고,
생각만 많고 시작도 못하는 등의 악순환이 반복되다보니 되는 것 없고 남는 것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예술가는 그물 비유를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물망이 헐거운 데에 비해
예술가는 촘촘하기에 걸리는 것들이 많기에 예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예술가는 예술가 안에서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처방은 하나였습니다.
‘무엇을 좋아하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고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그것만 올인 해보세요.
대인관계는 일단 열심히 해서 자기에게만 채워질 것들이 다 채워지게 되면 저절로 좋아질 것이에요.
세상이 나를 받아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미 당신은 세상에 속한 거고 당신은 그저 당신대로 살아가는 것뿐이에요.’
‘히말라야 산을 누가 미쳤다고 올라가겠어요, 정말로 좋아서 미친 사람들이 가는 거에요.
좋아서 가는 사람이나 억지로 끌려서 올라가는 사람이나 올라가는 과정은 같아요, 땀도 나고 지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 마음이 좋아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자기에게 다른 겁니다.
똑같이 산 정상에서 사진 하나만 찍고 내려온다 하더라도 그 과정은 다른거죠.
좋아한다면 감수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에요.
그로인해 다른 것들을 저절로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 겁니다.’
문을 들어섰을 때, 내가 그렇게 외계인이냐 얼마나 이상한 애냐,
계속 상담하러 와야 하냐, 약 처방을 받아야 하는 거냐, 라고 했던 저의 걱정은
- 열심히 잘 살다 문제 생기면 오라는 말로 기약 없는 굿바이를 했습니다.
위 걱정 역시 내 삶에 자신이 없는 거고, 남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산다는 증거라 했습니다.
진짜로 아픈 사람은 당당하게 오는데, 저는 너무도 반대로 물어보는 것이었죠..
*
결과를 기다리는 한 주간,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몰랐는데 이미 다녀왔고,
두려움과 걱정 많은 저에게 위로가 되게 하셨습니다.
4월부터 양육 같이 받은 친구와 작업실을 같이 쓰기로 했고,
저의 일상 중 제 열심이라 생각되는 것을 QT말씀에 적용하여 내려놓았고,
또 병원 처방도 이렇게 되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에 맞게 진행이 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교회에 ‘그 친구’ 의 외할머니와 이모가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86년 만에 교회에 처음 나오신 그 할머니는 오신 순간부터 계속 우셨고,
저는 눈물을 참느라 억지로 무덤덤한 척 예배드리느라 애썼습니다..
처음 본 순간 대체 어떤 가족들 이길래 어디 한번 보자, 했던 마음도 잠시,
얼마나 그런 딸을 낳았다는 죄책감이 크셨으면 자발적으로 교회에 오셨을까..
아, 이 분이 하나님 만나기 위해서 우리를 이렇게 4년의 시간을 훈련시키신 거구나,
내가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으면 또 얼마나 분에 차고 이가 갈리면서 애통함 없이 바라보지 못했을까.
그래도 ‘그 친구’의 가족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제대로 된 믿음이 들어가고,
하나님 안에서 다시 만나게 될 수 있을 날을 소망해서였는지,
그 친척들이 한 사람씩 교회에 오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아침 예배 때, 참 나는 아무 것도 아니구나, 그래서 나를 그렇게 사용하셨던 거구나.
객관적으로 죄만 보고 하나님 안에서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구나...를 많이 느낀 오늘입니다.
오늘 목장 나눔 후, 떠도는..두 영혼인 저와, 같은 목장의 혜원이가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제 10만원 처방을 해주었습니다. (병원비 85000 + 제 묵상처방 15000 ㅋㅋㅋ)
- 네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봐, 그렇게 생각 많고 걱정 많은 것은 자신에 대해서 모른다는 얘기일거야.
남을 신경 쓰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지.
하나씩 써 나가는 것 자체가 너 스스로를 인정한다는 건데,
예를 들어 좋아하는 것 중에 찐한 초콜렛이 있어. 근데 이 살찌는 것을 내가 왜 좋아해야 하나,
난 고구마 같은 것만 좋아해야 하는데 라는 등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거야.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건데, 이런 저런 생각하다
‘아 이건 내가 좋아하면 안 되는 거구나’ 라고 합리화를 해버릴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너랑 나는 좋아하는 것 하나씩 찾고 인정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사소하면서도 제일 필요한 일 일꺼야. -
이런 치졸한 저 같은 사람이 누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오늘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나게 하셔서 얘기를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MMPI 결과를 기다리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탄 5일의 고난주간, 그 이후 부활의 날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목자....애독자 여러분들~ 기도 부탁드려요 ^^
부은 목, 완전히 나가서 괴물 목소리가...;ㅁ;
* 기도제목 *
목자 - 영어 준비 잘 하도록 / 생활예배
부목자 - 작업(실) 준비 잘 하도록 / 양육교사훈련 / 생활예배
신애86 - 졸전준비 / 일대일양육 / 생활습관 개선
혜원91 - 술 안 먹도록 / 연습 열심히 / 불신 교제 안 하도록 / 목장 나오기 (Bravo!! >_<)
지수91 - (성악전공~!) 음악, 공부 열심히 하도록
# 목자 처방에 ‘옳소이다’ 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전도사님의 처방도 맞습니다.
더 구체적인 나의 삶을 알고 싶다면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
모두 회복하셔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멋진 우리들이 되시길 소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