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목원들이 가득 -김순찬목장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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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30
사상최대의 출석률에 ^^감사함과 어쩔줄 모르는 순찬언니~ㅎㅎ
저번주 이미 이단에 대한 언급을 복습이나 하는듯 이렇게 열매맺는 삶에 대한 말씀을 들었다.
1.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2, 좋은 나무여야 한다.
3.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행함이 있어야 한다.
열매를 맺는다는 것이 얼마나 흥분되는 삶의 이유인가,, 그만큼 만만치 않은 우리의 상태와 환경들을 철저히 전쟁속에 승리해야 얻어지는 귀한 결과임을 보게 된다.
거짓선지자가 구지 이단만일까?... 안타깝께도 우리맘이 거짓선지자의 맘이 있기에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법외에 지름길로 갈려는 생각이 바로 거짓선지자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인내하기 싫으니깐... 기도 빡세게 해서 ~ 이게 맞는 거 같고 저것도 맞는 거 같고,,,, 정신없이 굴리는 세상의 것들에 우리의 거짓된 마음을 버리지 않고선 열매를 맺을 수가 없음을... 참 신기한게 있다. 그 열매가 놀라운 것은 꼭 좋은 상황에서 열매맺어지는 것이 아님을 볼때...오직 열매 맺을 수 없는 환경속에서도 나의 상태를 불무하고 그분의 계획은 나의 생각과 달라서,,, 온전히 우리의 열매맺음이 그분의 자양분 안에서 이루어 짐을...열매가 곧 주의 것이기에 우리의 삶에 열매가 주의 것으로 주렁주렁 많이 열렸음 좋겠다.
좋은 나무여야 하는데...
오직 이 세상에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 뿐이다... 한주동안 정말 고심한 것은 ,, 과연 예수님이 누구신가... 죄를 지었는데.. 참으로 불량이다. 이 가지가...유져불량이면 어찌 고쳐 보겠지만 컴퓨터 자체가 불량인 우리의 상태에 진정한 방법은 하나님께 수리를 부탁드리는 방법밖에는... 오직 주님과 접붙임 할때, 우리의 죄를 오직 십자가에 가져갈때 좋은 나무에 달린 가지 끝 열매 맺을 수 있음에 할렐루야
주 뜻이 곧 우리의 소망이 되어보길...
목표의 목적은 무엇인가... 무엇을 보아야 하는 것일까... 바로 우리의 정확한 목적지가 생명임을 잃어버리지 말고,,,그 분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데 사용하시는지 기대하는 생명의 소망이 있는 행함으로 그분의 열매맺는 기업을 이어나가는 우리 목장이 되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병일오빠, 정묵오빠, 영희 언니, 종율오빠, 정아언니, 정훈(정아언니 친오빠)오빠, 민정이(순찬목장에서 이번에 care 하게 된 고3 수험생^^, 은실이 언니, 유진이, 혜선언니, 나영이 그리고 우리 순찬목장언니 와 12명이다... 예수님 제자숫자네 ^^
사실 다 나누지도 못했다. 또 바로 유추프라카치아 연극을 전 인원 12명이 같이 갔다는 것에 또 의미가 있기에~~ 여러모로 풍성케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참.. 함께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요즘 같이 사연많고 바쁜 세상~~
새가족 목장 모임이 필요한 병일오빠와 유진이 그리고 정훈오빠 도 있지만 함께 있어 더욱 감사드렸다. 유추프라카치아...매일 사랑해 주지 않으면 죽어버리는 희안한 식물 ~~;;
그래 사랑없이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주님의 사랑은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열매 맺는 삶은 희생이다. 사랑이다. 눈물이다. 희망이다. 결단이다.
주님을 생각해 본다. 나는 주님의 사랑의 결과인 열매인가?... 나는 그 열매를 땅에 떨어지게 하여 한알의 밀알처럼 썩어 씨를 심고 있는가...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이 세상 알고 보면 곳곳에 숨겨져 있는 열매의 비밀들이 여기저기 가득하다. 날마다 그 사랑의 이슬을 먹고 하루인생의 걱정만 가지고 오직 주님만 붙들어 생명을 살리는 그러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누리며 살길...
기도제목:
혜선언니는 요즘 많이 바빠요,,,, 공부에 직장에 1:1 양육까지...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영실언니는 사람관계속에 하나님의 사람을 분별하는게 힘이 드네요. 기도해 주시고 계속적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공부 할 수 있도록
민정이는 수능을 무사히 마쳤어요, 수시에 붙고 싶은데...하지만 이 시간 조바심이 아니라 남은 학창시절 헛되지 보내지 않도록
정아언니는 분노를 갈아 앉힐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종율오빠는 하나님과의 첫사랑의 마음 잃어 버리지 않고 계속 그 기쁨 누리며 살도록
정묵오빠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부지런한 삶 살 수 있도록
병일오빠는 ~^^ 오빠도 부지런 한 삶 살 수 있도록,,, 오빠가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지길 우리 모두 기도해용
영희언니는 말씀에 민감하여 적용까지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순찬 언니는 요즘 머리가 많이 아파요,,,, 두통을 두고, 그리고 계속 준비하는 우즈벡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
나영이는 준비하는 것에 대한 결과의 자유뿐 만 아닌, 영적 상태의 자유함도 누릴 수 있도록,,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나갈 수 있도록 ^^;
이렇게 글을 적다보니... 한사람 한사람 생각나고,,, 기도도 같이 하게 됩니다. 보고서 올리기가 쉽지가 않지만 더 많은 지체들이 와서 양육되어지고, 보고서 쓸 목장 이야기가 더 많아 졌음 좋겠네요. 풍성하신 하나님.. 그분의 삶에 동참하는 우리 목장이 되길... 한주도 승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