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참으로 사랑하는 목장과 청년부, 공동체 자매 형제님 !
안녕하세요!!! 김지선B입니다. 다들 바뿌시겠죠? 전 벌써 집에도착해 저녁을 먹고
컴앞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 목장의 부목자이신 서유경양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제가 상당히 한가하기때문에 목자님께 보고서를 올리겠다고 자원을 하였어요...이런 한가한때가 언제 오겠냐 싶어서 부목자를 대신해서 심심함을 달래보려 합니다. 환경에는 장사가 없다죠...한가한 저의 환경을 위해 부목자님의 특권을 감히 범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목사님 말씀은 지혜로운 건축자 였고 차례로 나누어,말씀을 먹여주셨습니다.
첫번#51760;는 반석위에 집을 지은자 반석위에 지은 자가 지혜로운 건축자이고 반석위에 세우는자는 듣고 행하는자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이 반석이아니라 말씀에 대한 순종!!!이 있어야 함 이것은 계속적인 동작이라고 하십니다.듣고 행한다 .(현재분사 :계속적인 동작)
두번째는 사람을 기초위에 세우지 말아야 하고 그것은 십자가를 길로 놓는것이며 내 야망 내열심이 아닌 정결케되는 하나님 열심이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산상수훈의 마지막이 거짓선지자 얘기인데 우린 거짓선지자를 너무 사모한다합니다. 청년에 해당되는 거짓선지자는 결혼얘기를 들을수 있는데 안믿는 배우자라도 합리화시켜주는자를 찾아다니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게 뭐든 우리는 합리화시킬 것을 찾아다니는것같습니다. 돈에 학벌에 외모에 시간을 많이 더 쏟는 저이고 우리입니다.
세번#51760; 반석위에 세우면 비가 오나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요~~동치 않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점점 예수로 즉 말씀으로 깊이 파서 순종하면 요동치아니한다고 하시며 그렇지 않은자들은 한번에 낙심,원망,혈기가 온다고 하시며 삼성가 의 딸얘기를 하셨고 어린나이부터 성경을 읽고 순종하는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두절에 예수에 가르침에 놀래니 놀란단건 권투하다 맞아서 정신을 잃는 놀램으로 우리도 믿지않는자 앞에서 이렇게 말씀을 인용해 말하는자 순종하는자가 되어 권세를 받으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말을 하듯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당연히 말씀을 인용하지 않아야 하겠냐고 , 하나님꼼짝 못하게 그분의 말씀을 가지고 일일이 따져서 하나님 대답을 받아내는 저와 우리 목장과 우리 청년부가 되어야 하겠어요~ㅋ
그리고 어떤 집사님의 나눔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죽을것같은 사건속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파고 파셔서 남편이 돌아오고 회복되가는 그분의 얘기를 듣고 그 사건을 당하기는 싫은 우리이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결하시고 슬플틈도 없이 지경을 넓혀가시는 집사님의 그모습은 너무나 부러웠던 우리였습니다.
저희의 포커스는 삶으로 돌아가서 미워하지말고 낙심치 말고 오직!YES OR NO 하는 순종하는 인생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저희의 나눔입니다.오늘 희윤이와 함께 못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한 우리 였습니다. 희윤이가 하나님꼐 온전히 엎드려지길 기도했습니다.희윤아 정말 보고싶다....너무 의젓했는데....나머지 자매들은 지금 이름이 기억안나 회개하고 있습니다.이그~
언니께서는 임용고시를 보시고 추운날씨를 무릅쓰고 오셨습니다. 초콜렛한박스를 가져오셨는데 어우 너무 달아서 적응이 않되 다 먹지는 못하였으나...담엔 더 맛있는걸로 갔다주세요...목자님께서는 일대일양육 교사훈련을 하시며 지경을 넓혀 간다는것이 정말 힘들지만 내죄를 #44704;닫고 순종하며 가서 고해야하겠다고 , 내가 힘든사건이 있어도 똑같은 사건도 서로 다른 적용을 함으로 객관적으로 서로 나누는 중요성을 너무 목자로서 느끼고 계시다고 하셨어요...
시험보시면서 처음엔 그래도 공부의 기본기를 잘 다져놓으셔서 쉬웠는데 나중에는 몇문제가 어려워 뒤통수를 맞으셨다며 자신이 이렇게 욕심이 많은 사람이구나 느꼈다고 합니다. 내가 쉬운문제는 다른이들도 쉬웠을꺼고 그런건데,시험끝나고 내내 좀 기분이 언짢으셨지만 말씀듣고 이제 더더욱 공부하는 학생의 본분으로 순종하는 뜻에서 공부에 기초를 잘 세울수 있도록 말씀안에서 더더욱 굳건히 세우길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시험 한번에 낙심치 않도록말이예요...
그리고 우리 부목자이신 서유경양은 오늘 친히 율무차를 준비해가져다 주어 너무 고마웠어요...집에서 첫째인유경이와 막내인 저와의 차이가 이렇게 큰것같아요~~시각디자인을 하는 멋있는 예술학도로써 요즘은 학교 과제로 하루가 각박해진다고 합니다 .그래도 말씀을 보고 언니를 사랑하려고 눈치도 보면서 설거지도 하고 그러는데 아직은 언니를 진정사랑하지못해 자신의 가식에 찔림을 느낀다고 하셨고 전보다 큐티를 소흘히 해서 자기 자신이 애통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취업을 좀 더 수월하게 해주는 동아리 같은 단체도 도움이 되어서 하게 되는데 ,우리 공동체의 일과 겹치지 않을지 그게 정말 가야할곳인지 고민이 된다고 하십니다.그래서 말씀으로 잘 분별하고 ,다음주는 큐티로 순종하길 원하신다고 해요....그래서 학교 공부도 말씀안에서 그 반석을 잘 세우길 원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삶으로 돌아오면 상당히 한가하다고 했지만 뭐 별로 그렇지도 않은것이 짧게 편입준비로 피아노를 준비하느라 집에 있기때문에 아침큐티 1시간,그외 나의 아버지 끼니 차려드리기 그리고 나머지 댑따 피아노 연습....입니다.
저의 순종은 저의 처소인 이 집입니다. 간단히 말해 제가 고1말에 엄마의 돈문제로 아빠가 엄마를 고소해 이혼하시고 엄마가 나가시고 , 엄마께서도 큐티로 순종치않으신상태로 감옥가셨다오시고,아빠가 조선족 아줌마를 들이신 상태로 아줌마는 일주일에 한번씩 토요일에 오셨다 가시므로 제가 부엌담당이고.지금까지 쭈욱~~방황하다 돌아온 탕자로 말입니다.ㅋ 지금역시 예전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밖에 아빠를 사랑할수밖에없으므로 진정 사랑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중이며 요즘은 아줌마까지 사랑하시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주제에 저는 그런아줌마를사랑 절대할수없어요 하다가 순종하는 중입니다.그리고 제가 우리들교회를 다시 나오고 부터 엄마가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셨구요...복음은 장차받을환란 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이 콩가루집안 의 환경에 믿지않는 아빠 오빠들 그리고 엄마 아줌마 로 인해 저는 하나님이 하실일을 기대하고 있기#46468;문에 , 저는 하나님 말씀을 날마다 듣고 순종하려고 합니다.
저희의 기도제목입니다.
유경양~
최고걸 주신걸 하나님사랑을 이용하지 않기를 하나님사랑을 내가 이제 실천할수있게 해주시길
모든 사람을 구원의 대상으로 여기고 죽어지는게 싫은데 죽어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세요
큐티로 다시 회복되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목자님
공부하는라 지경이 좁았는데 지경을 넓혀 가길원합니다.
언니의 사랑하는 아버지 소식을 모르지만 구원의 대상으로 기도할수있게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시는 언니십니다.
12/5 공개수업이 초등학교 에서 있는데 잘 마치도록 12/8 논문마지막 심사 12/10 자기 소개서 제출에 말씀을 근거해 지혜롭게 작성할수 있게
마지막으로 저는
집에서 아빠에게 순종함으로 끼니 잘챙겨드리고 일주일에 한번오시는 아줌마를 사랑으로 대하며 순종할수있게 , 엄마를 처음 지경으로 시작했는데 믿지않는 너무 똑똑하고 사업하는 오빠를 포함해, 가족들을 예수님의 온유와 권세로 잘 전도 할수있게 (이번성탄때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상 저희의 나눔이었습니다.
이렇게 보고서를 쓰니 정리가 되는것이 너무 좋군요...
목자님 이제 시켜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너무 심심해서 죽겠습니다.ㅋ
부목자님이 시험도 끝나시면 부목자님이 하시겠지만 종종 시켜주세요...
이렇게 하는것도 적용일텐데 가뜩이나 적용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라도 하면 하나님 좋아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수요일날 뵙기를 기대하며
목자님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