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때문에 죽을 것 같은 것들에 대해서..
조촐하게 나누었습니다.
연수, 경민언니, 지현언니 이렇게 3명이서...
현미는 신혼여행을 잘 갔고요...
영재는 못왔고요...
고난 주간 잘 보낼 수 있기를 바래요..
수요예배로..
성금요예배로..
더 없이 거룩하게 보낼 수 있는 주가 왔습니다.
찌질한 제가 이번에도 제일 순종이 안되는 주였어요..
매일 회개해도 너무 악해서 제가 제생각에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자릴 빌어 목자인 지현언니, 부목자인 경민언니..미안해요..감사해요..
저희 3명에서 이번에도 너무나 찐하게 잘 나누었어요..
기도제목나갑니다.
경민언니 : 어머니,아버지 말씀이 뚫고 가실 수 있도록
특히 어머니 건강 저희 식구들이 믿음으로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투석을 해야하는 정도로 신장에 무리가 왔습니다)
내 생각버리고 주님말씀으로 이겨내도록..
연수 : (두려워서 )교수님 부활절 지나서 찾아 뵙기
아버지 생신날 카드보내기(4/1.목요일)
지현언니 : 사과 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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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지 못한 지체들에 대한 중보기도.....
신혼여행간 현미자매형주형제 즐거운 여행 마치고 우리들공동체에 잘 묶여있을 수 있도록
영재 주일 성수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숙제로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