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 이란 주제로 나눔을 시작해요!!
근황토크 들어갑니다!!^^ 참고로 불꽃 나눔 입니다.
준영이형 - 동생 컴퓨터를 알아봐 주고 사야하는데 집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그 가운데 무언가 하나를
해야되면 그 부분에서 철저히 생각을 하는 강박증이 있는 모습들을 보는 한주 였다.
삼열이형 - 인간관계로 인한 사건으로 용서를 못하고 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의 모습들을 보며 먼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고백을 했고 관계가 회복이 되었다.
수빈이형 - 역시나 좋고 감사를 느낀 한 주였는데 학교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를 느끼는 모습들을 보고 많이 변했고 변하고
있음을 느낀 한 주였고, 중고등부 악기 섬기게 되었는데 주일 전날 예배 준비를 못한 모습을 보았다.
창의형 - 이번 주 동안 상태가 많이 다운이 되고 잠이 안올 정도 였다. 대학 생활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 너무 부러운 가운
데 하루가 괜히 우울해지고 무의미함을 느끼는데 열등감과 질투심으로 인한 것을 여자친구 관계에서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또 진단서를 받아서 면제(군) 신청을 하려 한다.
종희 - 성당에 다니는 고난 많은 여자친구가 있는데 심각히 다툰 상태이다.
진현 - 학교생활에서 수업(조리과)은 재미 있는데 소심해지는 것같고 마음 맞는 친구가 없어 학교가 재미 없었다.
용호 - 여자친구 관계에서 사소하게 다투는 일이 잦은 한 주였는데 아직도 내 모습만을 온전히 보지 못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일부터 중고등부 예배 전부 스텝을 하게 되었는데 내 열심으로 해서 지치는 것이 아닌 최선을 다해
하고 싶다.
기도제목
준영이형: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많은데 온전히 맡겨드리는 순종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하고
양육 교사 숙제 미리미리 잘 할 수 있도록.
삼열이형: 죄인임을 깨달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 친구 관계에서 혈기 안 낸 것에 감사 드린다.
수빈이형: 때를 준비 하여 "옳소이다" 안 될 상황이 올수도 있는데 잘 준비 하고 싶고,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창의형: 알바(장기) 잘 구할 수 있도록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 않고 양육 교사 훈련 잘 받고 우선순위에 대해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종희: 일주일 잘 지내고 최대한 내모습을 보고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용호: 중고등부 잘 감당 하고 현재 많이 예민한 상태인데 판단하지 않고 온전히 내 모습만 봤으면 좋겠다.
준영이형이 쏘신 간식거리로 맛있고 즐겁게 시작해서 마쳤습니다. 준영삼열 형들의 나눔으로 굉장히 재미
있었는데 제가 굉~장히 재미 없게 쓴것이 죄이지만 재밋고 은혜넘치는(마친 시간 7시^^) 불꽃 목장 나눔
이었습니다.!!^^ 다음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