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수 형제가 취업의 물꼬를 텄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줄줄이 취업이 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Job 목자님께서 첫월급은 하나님께 드리고 두번째 월급은 몽땅 목장에 쏘라고 처방하셨습니다.(관수야 옳소이다 해야지~)
이번주 나눔은 #1.일주일간 생활, #2말씀(본향에서 내가 사과해야할 에서는, 자유나눔), #3.기도제목, #4.전도대상
이름은 헬라어로 씨부리고 싶지만 실력이 안되어 영어로 씨부립니다.
Job(78)
Job 목자님께서 취업한 관수를 위해 티라미수케익을 준비하셨고 목원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시며 처방을 해주셨습니다.목원들을 영적 육적으로 풍성히 채워주셨습니다.
#3. 기도제목- 일하는 가운데 건강 지킬 수 있도록- 가정, 직장생활 가운데 환경에 감사하고 하루에 한가지 감사한 것 찾을 수 있게- 어머니에게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Lee seong jin(81)
#1.일주일간 생활
회사에서 소장님이 까칠하셔서 힘들었는데 화날때 긴장하고 기도하였다. 그래서 힘든 내색안하고 빵끗하면서 생활할 수 있었다. 밝은 표정으로 일하니 소장님도 변하시는 것 같고 주위 동료들도 교회 오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 행복한 한 주였습니다. (목장 식구들중에서 유일하게 직장에서 크리스챤의 향기로운 냄새를 제대로 뿜었구나ㅋ 목자, 부목자는 회사에서 손가락질당하고 왕따시키고 난리도 아닌데ㅋ)
현재도 일이 많은 편이라 육적으로 많이 힘이 드는데 회사동료가 그만두게 되어서 업무적으로 부담이 되고 일대일 숙제하는데에도 많은 부담이 됩니다. 아침에 QT를 하는 등 시간을 지혜롭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말씀1) 본향에서 사과해야 할 에서는 가족인데 내용은 시간 관계상 다음에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2) 평소에 자존심 상하지만 크리스챤이라 사과를 하는편이었는데 그게 주로 "본의아니게 죄송하다"였고 잘못된 사과임
을 알게 되었다. 주위 사람을 전도하려고 다가갔다가 울컥하여 잘못된 할을 한적이 있는데 기도로 준비하고 언어사용
에도 신중함을 필요한거 같다. 이제까지 사람들을 성품으로 품어왔고 잘했다고 스스로 위로하였는데 참는데 한계가 있
음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은혜로 사람을 품고 싶다.
#3.기도제목- 공부를 더욱 하고 싶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고 싶다.
#4.전도대상- 박미영, 김은숙 : 아는 동생들
Lee kwan soo(82)
#1.일주일간 생활지난 주에 취직이 되었다. 한국 회사는 처음이라 조직에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두렵다. 그리고 크리스챤으로 옳소이다 하고 싶다. 전에 이탈리아에 일할 때 한국 상사분이 냉소적인 분이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비슷한 상사분을 만날까 두렵다.
#2. 말씀1)아버지아버지와의 불화는 없지만 대화가 잘 안통하고 불편하다. 찌르는 말씀을 하실 때 많이 울컥하는데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 지셨다. 현재는 내가 옳소이다하고 이해해야 하는 때인 것 같다. 아버지의 구원에 대해 애통함이 없는데 기도를 많이 해야 겠다.
Job -> 직장생활 시작하면 힘들 때 부모님이 찌르면 생색이 나고 울컥하게 된다. 직장생활 중 가장 중요한건 어떤 상황이든 네가 웃고 옳소이다 하면 된다.(목자,부목자처럼 안하면 사랑받을 수 있을꺼야ㅋㅋ)
#3. 기도제목- 일대일양육 받는데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고 싶다.
#4. 전도대상- 고등학교 친구 : 송영상, 유선웅
Kim jae ho(79)
#1. 일주일간 생활
이번주는 집에서 별다른 일이 없었고 평범하게 지냈다. 그리고 어머니가 팔이 다치셔서 지금 식사를 차려 드리고 있는 중이다. 현재 어머니의 간병과 진로가 가장 큰 걱정이다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면서 편입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Job -> 학교졸업도 중요하지만 삶의 방향을 정해서 나아가야 할 것 같다. 편입을 해도 이전 생활과 비슷할 거 같다. 직장을 구하고 그 안에서 자신을 보는 훈련을 했으면 한다. 평범하게 일하면서 생활을 하면 어머니가 재호를 신뢰하고 삶의 간섭이 점점 줄어 들 것 같다.
#3. 기도제목-어머니와 맞서지 않고 "옳소이다" 하기-앞으로의 진로 잘 정할 수 있도록
Jeong ki sang(79)
이번주는 일 끝나고 드라마를 시청을 자체하고 아침에 일찍일어나 운동하고 일대일양육교사 숙제를 하였다. 그리고 직장에서 BOSS가 지적하였는데 순간 훌컥하였지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인정하였다. 수업중에 칠판 지우개 떨어뜨렸을때 아이들에게 "I am sorry"라고 하였였는데 아이들이 사소한거에 미안하다고 하닌깐 나를 좋게 보았다.
(가정, 직장에서 매주 적용하며 목원들에게 본을 보여주시는)
#2. 말씀
어머니의 기도를 간혹 듣게 되는데 육적으로 구하는 기도할때 또 육적으로 구하는 기도한다고 어머니를 판단하였다.(많이 말씀하셨는데 집중력이 바닥나서 못적었네요 미안해요ㅋ)
예배드릴 때 앞 사람이 부산하여 예배에 집중이 안되었고(맨 앞자리로 나오세요ㅋ) 설교를 적다가 지쳐버렸다. 예배 적는게 강박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Job -> 모든걸 다 강박으로 생각하는 건 문제인 것 같다. #3. 기도제목- 나를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4. 전도대상- 친구 : 이호세
Jeon young doo(80)
#1.일주일간 생활평일에 예배를 드리고 피아노 레슨을 받으면서 한주를 보냈다. 그리고 교회에서 목장식구들 외에 다른 형제, 자매와 폭넓은 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Job -> 자매 목장과 조인을 추진하겠다.
**공지사항**
자매 목장 조인 신청 받습니다.마감시간 : 2010년 4월 2일(금) 12:00접수문의 : 부목자 김경철 010-6474-5199
조기 마감되오니 빠른 접수 부탁드립니다.
#3. 기도제목- 믿음이 더욱 자랄 수 있도록- 현재 교회에서 피아노 레슨 중인데 연주 잘 할 수 있도록
Kim kyoung chul(82)#2. 말씀웨티터 Tip을 성경적으로 풀어 주셔서 좋았다. 전에 영업을 하면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가식으로 한게 많았다. 사람과 사람과 만날 때 또 다른 나와 사람을 맞주했었다. 또한 인정받고 싶은게 있고 보여주고 싶은게 있어서 open 할때 여기까지 인게 있었고 깊은 교제를 못했던 것 같다.
"무조건 많이 팔아야한다" 주는 것도 어느정도 선까지만 했고 100%주지 못했었다. 나한테 해준만큼 해주는 편이었고 내 힘으로 하려다 보니 소진이 되고 힘이 들었다. 그리고 섬김을 받고 싶었지만 섬김을 해왔기에 많이 힘이 들었다. 우리들공동체에서 목자, 부목자들이 조건없이 편하게 섬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공동체에세 섬김을 받아서 마음이 많이 열리게되었고 받은게 있으닌깐 잘 베풀수 있었다.
"식탁옆에 무릎을 꿇어야" 고등부 섬기는데 아이들에게 무릎을 꿇지 못하고 선생이라는 귄위로 아이들을 눌렀다.앞으로 고등부에서 입으로 섬기는게 아니라 무릎을 꿇는 적용을 하면서 섬겨야 겠다. #3. 기도제목댓글 참조
#4. 전도대상댓글 참조
Kim geun tae(81)
#1. 일주일간 생활적용한답시고 형에게 전화를 했는데 아무것도 안할려는 형의 태도에 화가 났고 형을 또 가르치고 강요하면서 전화를 끊었다. 형을 사랑하면 전화도 기쁜마음으로 할텐데 그렇지 않기에 하기전에 마음이 불편하고 대화도 잘 안되는 것 같다.
#2. 말씀야곱이 뇌물로 형의 마음을 잡을려 한것처럼 나 또한 가족들에게 돈으로 떼우는 경향이 많았다. 가족행사에 협조적으로 나온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다. 억지로 참석해서 끝나자마자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형은 경제활동 안하는데 나는 부모님에게 돈드린다고 무시하였고 내가 돈을 형, 누나 보다 더 드리니깐 제일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부모님에게 제일 잘 못하고 가족을 사랑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3. 기도제목-형 그만 가르치고 강요하지 않기-회사동료 전도축제에 올 수 있도록
-아끼는 핸드폰 분실했는데 찾을 수 있도록
#4. 전도대상-회사동료 : 김경필
Lee dong suk(83)
앞으로 야간근무를 하게 될 것 같고 현재 업무 파악중이다. 그에 따라 업무시간이 늘어나 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육적으로 힘들 들 것 같다. 그리고 기술을 익혀야 하는데 생소하고 외울것이 많아 부담이 된다.그런 부담때문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생각하게 되었다.
Job -> 동석가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동석이를 크게 쓸려구 훈련시키는 것이닌깐 힘들어도 꾹 참고 일해야 한다.
#3. 기도제목
- 매 순간 순간 하나님이 주신 시간임을 알고 일할수 있도록- 새로운 업무 곧 하게 될텐데 업무 빨리 파악하고 실수하지 않고 칭찬 많이 받을수 있도록 그리고 육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