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까지 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에 참석하지 못했던 현진형, 그동안 근무로 목장나눔에 참석하지 못했던 영근이 그리고 군대에서 휴가를 받은 경오형 동생 경석이도 나눔에 참석하여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양희윤 (80)-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사내 교육인 드라이빙코스 교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같은팀 여자대리와의 관계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잘 듣지 못하시는 할아버지께 짜증내지 않도록
김성우 (75)- 우체국 일 잘할 수 있도록
강경오 (81) - 자기생각을 줄여가며 공부할 수 있도록- 인정받음/야동으로부터 한단계씩 적용해가고 있는데 강박증으로부터 자유로워져 하나님만을 신뢰할 수 있도록
최현진 (81) - 수요예배 드리는 적용 계속할 수 있도록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수 있도록 (주일 성수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박영근 (82)-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더욱 관심을 갖고 부모님을 섬길 수 있도록- 직장에서 축구하다 발목을 다쳤는데 몸상태를 인정하며 뛰고 싶은 마음 잘 참기- 3주 전부터 몸이 아팠는데 건강할 수 있도록
김동원 (82)- 말씀에 순종함으로 취업준비 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믿음의 배우자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언어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공동기도제목- 음란한 삶 절제하는 적용하기
목장나눔후 맛있는 저녁을 대접한 영근이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