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식당, 한쪽 우리의 자리!!에서 모여 달달한 나눔을 하였다니!
혜림, 치선, 희수, 예나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명이서 함께하였다니!죠!^^
함께하지 못한, 유진이, 민아, 금정이도!! 미쿡에 있는 정인이까지!!! 다같이 함께하는 날이 빨리 돌아오길!!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 내힘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
사과해야 할 사람, 용서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
에 대해서 나누어 봤어요^^
언니를 많이 사랑하지만 표현이 잘 되지 않고, 답답하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 모습에 마음이 쓰였던 희수,
예전의 사건으로 인해 엄마를 잘 용서치 못함으로, 엄마와의 소통이 되지 않아 힘들다는 혜림.
자기생각이 너무 많음으로 찔림을 받았고, 이번 한주를 불순종의 한 주로 보내어 부끄럽다는 치선.
지난날의 내 상처를 다시금 받기가 두려워, 비겁하게 남자친구를 상처주고 있었음을 깨달은 유정.
요동치는 사건을 겪고, 다시금 평온을 찾아가며 솔직하고 건강하게 관계를 정리하려하는 예나언니.
요런요론 우리들의 이야기를 달달하게 나누며 함께한 이번 주였습니다.!
기도제목!!
예나언니 : 용서해야 할 사람을 용서하고, 사과하지 않는다고 손가락질하지 않고, 나 자신만 볼 수 있도록,
공부가운데, 두려워 하지 않고, 능력아닌 성실과 신실을 보시는 주님께 맡기며 나아갈 수 있도록!
희수 : 이번주에 엄마가 수술하시는데, 아프지 않게 잘 받으시고 잘 치료하실 수 있도록!
민아 : 학원에서 맨날 배에서 꾸룩꾸룩 소리가 나는데, 너무 창피하고 슬프고 속상하다. 속이 편해질 수 있도록!
금정 : 이번주도 즐겁게 생활예배 잘 드리고, 시험 잘 보도록!
혜림 : 과외 일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동생 일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신입생 환영회(동아리)자리에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치선 : 정신팔고 놀지 않도록,
1차 실기시험 치는데(4월8일) 연습을 해야하는데 잘 안하고 있다.
구체적 적용으로 - 하루에 30분씩 시험연습할 수 있도록,- 큐티로 적용할 수 있도록!
유정 : 교제가운데 지혜구하며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양육교사 과제하는 가운데, 내힘으로 하려하지 말고, 내 얘기 구체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몸 좋지 않은 것, 치료하고 있는데 나아가는 과정에서 허리,머리,다리, 등이 많이 아프다. 주님께 의지하며
끝까지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이번 한 주도 승리하는 우리 목장되어용!!!!^^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