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희 목장과 최지원 목장이 함께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최지원(82) 부목자:김성원(83)
유경문(83),안지훈(85)
목자:전은희(81), 부목자:라혜지(83)
이한나(83),오지혜(81)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 #47580;있는 과자와 음료를 함께 하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질문
1.여전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여자를 보는가??
최지원: 5년동안 쏠로 이라고 오쏠이라고 하네여 그리고 오쏠오빠가 곱쓸이라 생머리가 좋다고 하네여, 아담함 여자
유경문: 키가큰 여자, 잘 웃고 성격이 활발한 여자, 여성스러운 여자
안지훈: 귀여운(아담한)여자
김성원: 교제 신청했을때 거부하지 않는 여자, 우리들 자매님들 우리 튕기지 맙시다ㅎㅎ
이한나: 기름을 잘 준비한 열처녀의 비유말씀 처럼 지금 기름을 잘 준비 할수 있도록(내 자신이 먼저 잘 되도록)
라혜지: 보시기에 좋았더라... 자상한 성격과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
오지혜: 하나님을 경외하는 남자
번외질문: 주를 경외하는데 노숙자 같다면? (생각해 봐야겠다ㅋㅋ)
전은희(니콜): 예수님을 닮은 남자.. 예수님은 참고로 잘 생기셨습니다.
편안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하네여
2.나에게 여전히 두려운 문제(힘들었던것)
성원: 어렸을적 가정 환경탓에 야곱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물질을 목적으로 달렸고 그것이 행복인줄 알았는데 행복하지 않다는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목사님 말씀 들의며 혼전순결과 말씀의 중요성을 알게 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소 술자리,회식자리 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느데 약먹구 있다고 하는거라 하네요. 무슨약 그러면? 구약과 신약을이라고 하네여(재치 만점)
그래서 두려움을 직장상사와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그만둔 직장을 다시 복직 했는데 그것에 따른 직원들의 시선이 살짝 두렵다고 하네요
한나: 나의 여러 연약한 모습들,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이라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것이 살짝 두렵다고 하네여
은희: 어떤 모습이 나일까? 하는 생각이 두렵게 한다고 하네여
나의 모습과 직면하면서 어떤 모습이 진짜 나일까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인것 같다. 내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그런것 같다고 하네여
지원: 감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취업문제와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우리들 자매님들 빨리빨리 다른이가 채가기 전에 어서어서 찜하세여)또 교생 실습을 나가는데 학생들에게 이해 받을 수 있을까? 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파이팅!!!
경문: 사람, 내 마음과 틀리게 슬픔,상처를 받고 그런일로 사람이 두렵다고 하네여. 속초에서 서울온지 한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의 사람의 정을 끈고 오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지훈: 지옥갈까봐. 지은죄가 많아서 랍니다.
저희 목장은 처음 나눔을 같이 하게 되었는데 형제들의 속마음을 알수 있었던 시간이 였던것 같아요. 다들 쏠로라 믿음의 배우자가 공통된 기도 제목이였구요 마지막엔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며 나눔을 끝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형제 자매가 늘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기도 제목 리플 달아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