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친구가 왔어요!!! 예쁜동생들이 둘이나 생겼어요!ㅎㅎㅎ
나리양(79), 문영양(79) 왕창~ 환영해요~!! 이번 주의 만남도 기대합니다^^
수요예배때 나눠 주신 말씀 중에 차집사님께서 자신이 주님을 모른다고 할까바 그것이 제일 두렵다고 하셨다고...... 듣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근데 다행히(?) 내가 찌질한 인생이니까 주님이 데리고 가신다고....할렐루얏~!ㅜㅠ 근데 믿음이 찌질해도 주님이 데려가시나요? 말씀대로 이루는 인생은 내가 혼자 갈 수 없다고합니다 (사실 저는 아직 이게 어떤 인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힘줘서 가는 것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우리같은 사람들도 하나님이 택해서 데리고 가시는 것이라고..그토록 믿는 자가 대단하고 십자가의 능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열등감의 노예, 상처의 노예, 두려움과 의심의 노예에서 자유함받은 주의 백성으로~!! 여전히 말씀을 못알아듣는게 많아도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매일매일 성경보며 인도받고 순종하며 갈 때 우리가 본 말씀이 다 약속이 되어가는 인생임을 믿습니다~혼자는 못가요~~^^
(예분)
부모님의 건강과 믿음을 위해
4/7에 (~9월까지) 또 녹화가 있습니다
즐기며 기쁘게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협찬문제가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대인관계 지혜주시고 적용 잘할 수 있도록
(순화)
직장에서 인간관계 잘 분별하도록
직장에서 주의인도함 깨닫도록
생활예배
오빠가 꼭~교회오시도록
(희정)
게으르지 않도록
큐티 적용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영진)
큐티회복, 형편없는 나를 볼 수 있도록
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서 말씀들리시도록
CD Player사드리는 적용 도와주세요
직장에 감사함으로 복귀하도록
(나리)
부모님 믿음회복
좋은 배우자 만나도록
(문영)
새벽기도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싶습니다
하나님 마음 알도록
회복과 치유
(내리)
일대일 위해 기도합니다
솔직하게 임하고 주님과 일대일 만남 갖도록
(현정)
일대일 숙제를 기쁨으로 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할 힘 주시도록
(목자님)
부정적인 언어와 생각 그치고 믿음의 언어를 쓰도록
나의 죄 보고 갈 수 있도록
요동함이 많은데, 믿음의 가치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미현)
공부에 대한 열심을 야망이나 열등감으로 내지 않도록
미래에 대한 부정적생각을 주께가져가고
한 팀이 될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 되도록
명숙언니 구원
내 생각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일이 뭘까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