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언니,저(세희), 지현이와 함께!
정말 오랜만에 식당에 옹기종이 모여앉아서 나눔을 했습니다.
봄이 찾아올만도한데;;
난 추운게 너무나도 싫은데;;;
이번겨울...참...기네요ㅠㅠ
지현이(90또래)
지현이는 요즘 학교생활도 그렇고, 가족일도 그렇고, 모든상황이 답답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목표에 맞지 않는 학교에 다니려고 하다보니, 매사 불만이 많아지게 되는데..
학교 생활이 많이 힘들겠지만, 그 안에서 감사할 수 있는일을 찾아서 생활 할 수 있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미리언니(83또래)
언니는 회사를 다니면서 지금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회사와 대학원 두가지를 병행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어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대학원을 시작한 것은 아니어서 더 힘들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부활주일인만큼 하루에 1개씩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생각하며 생활 할 수 있는 한주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세희(84또래)
라반과 같은 단장님때문에 회사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한 교회의 장로님이시면서도, 주일성수를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시고,
생각해주시는 척 하시면서 결국은 사람을 속여서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부분이 너무 힘듭니다.
상황에 대해서 짜증내고, 불평불만만 할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감사 할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