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28일
설교 요약
창세기 32:13~24
자기 생각
들어가는 말 : 5600년 시간 동안 292년만 평화 시간이었다. 계속 전쟁이 있어왔다. 더 이상의 완전한 준비는 없다. 나는 평화를 원하지만 전쟁을 예비해서 전쟁이 터져줘야 하는가?
끊임 없이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해도 늘 사단에게 당한다. 모두가 자기 생각이기 때문에 허무하다.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모든 것을 자기 생각으로 준비를 한다. 야곱이 라반의 시험을 끝나고 출발을 해도 에서의 시험이 있다. 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설득하려고 했는데 말씀에 의지 해도 기도를 해도 마음에 안정이 없다. 오늘 보니까 여전히 자기 생각이다.
1. 야곱은 여전히 인간적인 방법을 쓰고 있다.
13절 . 뜬 눈으로 밤을 세우고 보니 양 떼를 두 떼로 나눴는데 하룻밤 지나고 보니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형에게 다 보내자 하면서 예물이 아닌 뇌물인 것이다. 세상에 마지막은 돈이다. 말로는 싫다 해도 결혼할 때 예단 안 보내면 너무 섭섭해 한다. 불신 결혼의 후에 돈이 있다. 애도 돈 보여주면 쑥 나온다. 인간관계 어려울 때 기름을 치는 것이 돈이다. 설득 심리학 상호성의 법칙에서 타인이 베푸는 호의를 그대로 갚아야 하는 강박이 있다. 선물을 준 사람에게는 승락을 하기 쉽다. 17대 미국 대통령은 상하의원에게 수 십년간 선물을 베풀었다. 처음에는 다 거세게 반대하는데 막상 표 대결을 하면 존슨 대통령 때문에 지지를 하게 된다. 돈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본다. 야곱도 그런 식으로 돈을 벌고 성공을 했다.이것이 뿌리깊은 자기 생각이다. 결혼할 때도 정치권에서도 학교에서도 뇌물을 쓰게 된다. 선물을 많이 받을수록 부담이 있다. 내가 줬으면 언제 가는 값을 치뤄야 한다. 주고 받을 때 신중해야 한다. 줄 때는 이렇게 줘도 나중에 다른 말은 한다. 돈으로 설득하는 것이 이 세상 사람의 특징이다.
14절 15 절 580마리 가축을 종류별로 준비함. 값이 적은 것부터 비싼 것까지 다 준비함 오랫동안 목자로서의 전문성으로 예물을 준비함. 16절 여러 떼로 나눠서 기쁨을 유지하고 또 공격을 하면 피할 시간도 있어야 한다. 아무리 화를 내려도 점점 더 좋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 반복적인 높임과 예물로 누그러 뜨리려고 한다. 예물의 길이를 길게 함. 17절 예상 질문과 답을 준비시키는 치밀한 야곱을 본다. 18절 자기 주 에서로 깍듯이 표현하되 나의 주 에서로 연습시키는 것이다. 김일성 접대 연습. 연습시키는 것은 다 한다. 이런 것을 연습시킨 것이 야곱이다. 19절 따라가는 자들에게도 일일이 할말을 가르침. 주의 종 야곱이 자기 주 에서 에게로 보내는 예물입니다. 점점 더 좋은 예물이 나오는데 그 때마다 이야기를 한다. 뇌물을 줘도 이렇게 해야 한다. 야곱은 용의주도 하고 상상을 초월하게 준비를 했다. 양들의 마음까지도 알아서 했던 경영학의 귀재이다. 미국의 소비자 행동을 연구하는 마이클 교수 웨이터 10 계명 (팁 많이 받기) 연애할 때 부부간에 상대 방 마음 잡기 1. 옷을 다르게 입어라 단순한 옷에 액세서리만 달리 해도 팁이 17%오른다. 집에서도 옷을 단정하게 입고 있으면 어려워한다. 옷을 다르게 입는 것은 사람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이다. 2. 자기 이름을 소개하면서 주문을 받아야 한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있다. 내가 실명을 말하는 것이 인격이 있는 것이다. 인격적으로 대우 받기를 원하고 대우하기를 원한다. 3. 무조건 많이 팔아야 한다. 손님은 자신이 먹은 총량을 계산하여 팁을 계산하게 되어 있다. 25% 오름. 관계의 총량이 많아야 한다.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 다 빚으로 남게 되어 있다. 투자한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내가 상대방에게 나가는 팁이 있다. 4. 식탁 옆에서는 무릅을 꿇어야 한다. 동등한 인격체로 여겨져야 반응을 하게 되어 있다. 내 관계, 내 지위에 순종하는 게 아니라 시선을 같이해서 봐야 한다. 5. 손님을 만져라 팁이 16% 오른다. 자신의 몸을 만지는 것을 의식하지 못해도 . 몸을 만져야 마음이 움직인다. 부부가 늘 스킨십을 해야 하고 부모 자식이 늘 스킨십을 해야 한다. 허깅을 해야 한다. 스킨십을 못 받았기 때문이다. 만져 주는 것에 대해 필요하다. 6. 손님의 주문 내용을 따라 말하라. 두배로 오른다. 내가 하는 이야기를 상대방이 성의 있게 받아들인다는 느낌이 있다는 것이다. 맨 끝의 말만 따라하면 된다. 같이 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를 치면 된다. 이런 신호들이 말하는 내용보다 더 많은 것을 전달하다. 7. 손님이 계산서를 내밀 때 조그마한 초콜렛을 내민다. 21%. 사람들은 작은 것을 받으면 빚졌기 때문에 어떻게든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자꾸 뭔가를 줘야 한다. 조건 없이 밥을 사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 빚진 마음이 든다. 밥 먹었던 사람들은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 야곱은 이것을 너무 너무 잘 한다. 글 잘 쓰는 사람은 성경에서 가꿔오는 데 .. 테크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자원하는 마음을 가져올 수 없다.
2. 야곱의 생각은 인간적이어서 비겁하다.
야곱의 인간 승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20절 “야곱의 생각에…”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인간이 이렇게까지 생각을 할 수 있다. 내가 이렇게 잘하는데 남이 잘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이런 언어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한다. 21절~24절 야곱이란 인간은. 자기가 예물을 다 보내고도 그러고도 불안하다. 아내 , 제물, 아이들까지 다 보내고도 홀로 도망왔음. 이런 인간이 다 있나? 마지막 판까지 인간은 이기적이고 나쁜 놈이다. 야곱이 주인공이 되어 모든 일을 하면서 야곱이 얼마나 두려우면 이럴까? 기껏해야 개인의 승리를 두고 말한다. 하나님 때문에 뭘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 자기 중심적인 자기 생각에서 죄에 대한 그릇된 관점을 드러낸다. 내가 내몸을 더럽혀서 행한 악을 넘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없앨 수 있는가 이런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게 위해서 이런 것을 못 찾으면 이것이 죄인 것이다. 거룩함과 성화는 자기 생각이 아니고 하나님 중심이다. 우리는 패한 것이 아니라 불순종했다는 것이다. 거룩함을 위한 진보는 순종, 불순종의 언어를 써야 한다. 야곱은 불순종을 한 것이다. 나는 불순종을 한 것이다. 승리, 패배는 주님과의 관계가 인격적인 관계가 없는 것을 드러낸다. 내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못할 때 불순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야곱이 얼마나 불안했으면 이렇게 했겠는가? 사람과의 화해가 이렇게 어렵다. 예물을 보내고도 잠을 못이#47368;다. 죽이던 살리던 맡겨야 한다. 마지막까지 자기 생각으로 형과의 화해도 다 이룰려고 한다. 하나님을 재물을 떡고물로 주시는 분으로 생각했다. 아내와 자식까지 보내어 제물을 잃지 않으려고, 자기 빼고 모두 방패막으로 써볼려고 한 것이다. 아직까지도 돈을 못 내려놓았다. 결정적으로 자기만 살아남으려고 한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야 하는데 이 난관을 지나가기만을 바란다. 그리하여 야곱에게 진정성이 안 보인다. 돈으로 못하는 것도 있는데 돈으로 사과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야곱처럼 악착같이 돈을 벌려고 한다. 아돈 나자르 “사과”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 사과는 약자의 언어가 아니라 리더의 언어이다. 진정으로 자신감이 있고 진정으로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사과를 할 수 있다. 진정한 자기가 욕심이 많고 하기 때문에 자기를 직면하지 못한다. 인간이 죄인인 것을 봐야 한다. 사과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못 보는 사람이다. 사과를 못하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다. 진정한 사과의 핵심은 이심전심으로 전해지는 진정성에 있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정확하게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공표하는 것이다. 사과를 못하는 사람은 너무나 열등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사과는 안되어서 못하는 것이다. 도저히 자기 힘으로 못나가는 것이다. 안 하니만 못한 사과를 늘 하는 것이다. 사과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별하는 것은 모호하고 인정하지 않는 립서비스를 하는 것은 기분이 더 나쁘다. 잘못한 사람은 없고 잘못만 있다. 조건부 사과. 저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하니까 상대방의 피해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음. 사과 솔루션을 잘 해야 한다. 크게 사과할 일은 아니지만 자기 잘 못을 스스로 축소하는 것이다. 피해를 줬다니 미안합니다. 이런 사과는 자신이 없어서 용기가 없어서 주님 안에서 자기를 보는 사람은 언제나 옳소이다.하고 인정을 하게 되는 것이다. 사과는 창피함과 불만을 치유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해결이 안되어서 진정한 사과를 안하고 불안에 떤다.
3. 그래도 야곱은 택한 자녀는 한 걸음씩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게 하신다.
이 비겁하고 간사한 사람을 왜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가? 인간적인 방법으로 예물을 준비했는데. 자기 재물이 다 없어져도 자기 생명이 중요하다. 이것을 깨달았다. 라반에게 아까운 재물이 에서에게 안 아까운 것은 에서는 가나안을 표상하기 때문에 20년 동안 모은 재물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습관은 습관인 까닭에 창 밖으로 휙 던져버리기 보다는 한 번에 한 계단씩 내려 보내야 한다. 형에게 보내는 예물은 소제물. 속죄하기 위해 보내는 예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죄의 의미가 있다. 자기 생각이기 하지만 천국은 이 재물을 보낼 가치가 있다. 20년간 피땀 어린 재물을 모았는데 뭐 하려고 이런 것을 감수하려고 하는가? 목적이 달라졌다. 야곱은 믿음으로 발걸음을 떠나는 것은 재물을 내려 놓는 것이다. 삶의 목적이 바뀐 것이다. 믿음으로 내려 놓는 것이다. 예수 믿기 위해서 에서에게 당신의 종이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형에게 립 서비스라고 하더라도 종이다 종이다 종이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나는 당신의 종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어렵다. 나의 재물과 시인과 격려로 예수를 믿게 할 수 있다면 이는 천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나마 하나님의 방법 쪽으로 간다. 자기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려면?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야 한다. Ex) 목장모임. 계속 반복을 하면서 내가 변화되는 것이 있다. 내가 구조 속으로 들어가야지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어야 한다. 평화를 누려야지 전쟁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기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가야 한다. 하나하나 큐티를 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날마다 생각해야 한다.
맺음말 : 우리는 자기 생각이 많다. 야곱을 보니 “이렇게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 이런 것을 나눠 보자. 여전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순간을 모면하고 이런 이기심이 있는 것이다. 택한 자는 한걸음씩 바뀌게 하시는 것이다. 주님이 무슨 옳고 그름으로 돌아가셨는가? 야곱이 최후 승리를 얻을 때까지 보내는 고난주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눔
1. 여전히 인간적인 방법을 쓴다.
말씀 요약 : 범석, 민진
민진 : 여전히 인간적인 방법을 써서 살아남으려고 한 적은 없는가?
계철 : 일을 하면 작업 기한이 있다. 초반에 조금 해서 보여주고 나서 중간에 하고 있다고만 말하다가 그 쪽에서 언제까지 되냐고 해서 이번주 마무리 해줘서 보냈다. 나는 변화되지 않는 부분은 돈이나 물질적인 것이 어디에 얽매이는 것이 없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고 시간관념도 좀 없고 예전에 내 모습이다. 닥치면 하는 게 있다. 말씀에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민진 : 프리랜서여서 여러 가지를 해봤다. 접대의 종류도 다양하고. 내가 믿는 사람으로 꼭 해야 하나? 생각이 든다. 인간적으로 발로 열심히 뛰면 된다고 생각이 있다. 나 가수 처음할 때 이게 벽이라는 생각이 든다. 방송에 한 번 나가는 것이 힘들다. 이것이 요즘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내가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고 결과는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 같다. 내가 일대일 할 때 우리나라에게 경제 부흥을 일으켜 세워 주셨는데 왜 접대 문화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하게 하셨는가 하는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상훈 : 나는 접대를 받는 입장이다. 업체들이 대부분 장부가 있다. 나중에 문제 생기면 들이밀면서 너죽고 나죽자고 한다. 나는 부산이 되게 싫은데 그 때의 상사가 술을 되게 좋아하해서 항상 알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 사람은 술을 마시고 그들에게 일을 준다. 그리고 나서 문제가 생길 때 그 문제를 내가 탓할 수 없었다. 그 구조가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나는 성격상 거짓말을 잘 못한다. 그 일을 맡은 분 중 한 분이 전직 경찰 출신이어서 내 약점을 잡고 일을 꼬이게 만들어서 문제가 생긴 적이 있다. 회사 내부에서도 그 상사를 경계하더라. 소신 있는 선배들은 그런 회식 장소에서 빠지고 나중에 할 말을 하더라. 그 일 후에 다른 일을 맡았는데 다시 회식을 하자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 그랬더니 또 상품권을 줬는데 또 받은 걸로 치자고 하면서 거절했다. 한 번 밥을 먹자고 하도 해서 점심 딱 1번 먹게 되었다. 일을 하다 보니 그렇게 일 하는 것이 나한테 맞는 것 같다. 교회 다니는 것도 나한테는 맞아서 다닌 것 같다. 아버지를 통해서 좀 배운 것이 있어서 사람을 접대하는 것을 좀 배운 것 같다. 물론 나도 약을 친 적이 있다. 대학교 때 학점을 잘 따고 싶어서 교수님한테 좋은 술을 드린 적이 있다. 그래서 좋은 점수를 받기는 했다.
민진 : 이 땅에서의 법, 마태복음에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이땅에서도 법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세상에서 분리되면 아무런 영향력을 끼칠 수 없는 것 같다.
범석 : 나는 접대라는 것이 직업상 없다. 옛날에 운동할 때 코치 선생님께 돈을 줘야 했다. 운동선수가 되어 잘 되는 것은 쉽지 않다. 김연아처럼 해야 하는데 아버지도 운동할 때 그런 것을 안 하셨다. 코치 선생님이 부모님께 요구했다. 집이 부요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은 코치에게 고기 사다주고 돈도 주고 했지만 부모님이 안했었는데 딱 한 번 엄마가 해 드린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코치가 잘 봐주더라. 대학교 때 좋은 성적을 못 냈는데 모 대학을 300만원에 붙여준다고 했는데 집이 가난해서 결국 포기했다. 어떤 때는 좀 후회가 되긴 하더라. 그 때는 좀 착했던 것 같다. 어려서 신문 배달해서 안 쓰고 부모님 용돈도 드렸다. 그런 모습들을 보니까 직장에서 부장에게 잘 보여달라고 아부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민진 : 착한 게 악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세상에 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느혜미야가 왕의 눈치를 보다가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진심으로 좀 맞춰야 하는 것이 있을 것 같다. 기분 풀어줘야 하는 것이 있다. 냉정하게 끊을 것은 끊고 해야 할 것은 해야 한다.
성품이 착한 것은 알고 있는 데 그건 한 달란트 묻은 것과 비슷할 수 도 있다. 나도 범석이처럼 착한 부분이 있었는데 말씀 들으니까 좀 악하다는 사실을 이해되는 것 같다.
범석 : 나도 착하면서 할 것 다하는 것 같다. 안 착한 것 같기도 하고
상근 : 선물 거래를 할 때가 친구가 군대를 갔었던 때이다. 친구가 여자 친구 에게 돈 때문에 배신을 당했는데 그 때 그 친구도 돈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보면서 필을 받았다. 교회에서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그 때는 나는 누구의 지배를 받기 싫어하는 악한 습성이 있어서 그 친구와 동업을 해서 주식을 했다. 주식해서 이익이 났고 선물에 손을 댔다. 확 망했으면 안했을 텐데. 그게 아니라 꽉 잡고 있었다. 25살 때 독학사를 했으면 벌써 대학 졸업을 했을 텐데. 그게 아니라 계속 그것을 잡고 있어서 늦어지고 있는 것 같다. 야곱이 계속 머리를 굴린 것처럼 내가 계속 실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 친구에게 훈수를 둬도 결국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쓴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내 방식이 틀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여자 친구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나는 경건의 모양만 있고 돈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 같다. 어떤 사건이 오면 머리가 회전을 하는 것 같다. 결혼도 그렇고 머리 수가 회전하는 것 보면 답이 안 나오는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또 일어나니 확 우울해졌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자가 아니면 안 산다고 한 게 생각나고 여자 친구한테도 부끄러운 인생이라서 확 올라오는 것 같다. 기도 안하고 말씀 안한 것이 있지 않을까.
유나 : 나도 비슷하다. 기본적으로 옳소이다가 안된다.
상근 : 나는 시골에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유나 : 어려서부터 가난하고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이 많다. 세상에서 나왔던 것 같다. 남자들로부터의 사랑이 내가 혹한 것 같다. 남자들이 나에게 선물을 주고 했을 때 남자가 나의 돌파구라고 생각했다. 우리 집에 뭐가 없으니 좋은 남자를 만나면 뭔가 되지 않을까 하면서 너무 조건이 좋으면 싫었다. 가난한 남자는 가난해서 싫어했다. 남자가 내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그런 도구로 삼은 것 같다. 그 생각을 버리지 못해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서 옷이 날개인데 미모를 가꿔야지 하는 인간적인 생각을 했다. 우리들 교회오기 전에 불신교제가 죄인지도 몰랐다. 그런 인간적인 방법을 썼다가 이렇게 된 것 같다. 지금은 우리들 교회에 붙어 있어서 좀 겸손해진 것 같다. 요즘은 그래도 많이 내려놓은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돈문제로 인해서 하나님이 나를 여기로 불러주셨는데 빨리 벗어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상근 : 빚쟁이로 살면 속여야 한다는 것이 있다. 누나가 좋은 직업인데 돈이 없는 거랑 빚이 있는 거는 천지 차이인 것 같다. 나보다는 훨씬 좋은 조건의 사람을 만나고 있다. 사람은 계산적이지만 하나님께 계산적일 수도 있다.
유나 : 나는 바라는 것은 이것인데 하나님이 안 주실 거라는 확신도 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나는 하루 하루 사는 것 같다.
상근 : 보통 사람이라면 나 같은 사람이랑 사귈 거라는 것이라고 생각이 안 되는데 내 자신 조차도 나를 사랑할 수 없는데 하나님은 내 머리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 같다.
유나 : 나는 배우자 기도도 못한다.
민진 : 나는 비전이라는 것이 당장 우리가 10억씩 갖고 있지만 당장 차에 치여 죽을 수도 있다. 10억이 비전이 아닌 것 같다. 상근이는 지금 돈이 없더라도 내가 열심히 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비전을 보여줄 수 있다면 너를 바라보는 여자가 있다. 옛날에 구두 닦는 일을 한 적이 있는데 아르바이트 비가 셌다. 아는 사람을 만나서 좀 챙피했다. 하지만 구두 닦는 것을 가르쳐주신 사장님이 직업의 귀천이 없음을 가르쳐 주신 것 같다. 그 말 한마디가 크게 와닿았다. 내가 옛날에 웨이터였는데 목사님이 이야기 해주신 웨이터 이야기가 와닿았다. 어쨌든 비전은 우리에게 보는 환경만 보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상근이는 기본적으로 인간이 해야 할 것이 있는 것 같다. 나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게 열등감이었던 것 같다. 무슨 직업을 갖는 게 아니라 어떤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혜경 : 작년에 2명의 남성 분들이 소위 나를 간 보는 사건이 생겼다. 이 때까지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없는 나로서는 무척이나 화가 나고 기분이 나빴다. 그 때 나는 내가 왜 이성에게 어떤 느낌을 주기에 이런 일을 당하나 무척 궁금했고 그래서 인간적으로 택했던 곳이 결혼 정보회사였던 것 같다. 거기서 사람을 만날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나를 비교적 객관적으로 조금이나마 평가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 곳에서 3명을 소개받아 봤는데 지금 내 결론은 “답이 없다” 이다. 예배를 드리면서 말씀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 안에서 완전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조건이 모자라서 혹은 외모가 모자라서 아님 여성적이지 않아서 그런 일이 오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객관적인 답을 기대했지만 그것도 다 주관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나를 택하셨기에 온전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2. 야곱은 여전히 비겁하다.
말씀요약 : 상훈 민진
민진 :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사람들 앞에서 공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 해주실 거야 하는 생각은 막연히 잘못된 것이다. 내 안에 비겁한 야곱의 모습은 무엇인가?
민진 : 여자를 만나면 스킨십을 하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이쁜 여자 있으면 또 눈이 돌아간다. 나는 가진 게 조금인데 바라는 것이 좀 많다.
상근 : 기본적으로 비겁한 것이 많다. 가족에 대한 것도 그렇고 돈에 대한 것도 그렇고. 부모님의 이혼이 아무 영향이 없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부모님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 안 것 같다. 나는 가족이라도 뭔가를 주지 않았다. 가족이라도 별로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내가 연결된 사람인데 가장의 책임을 다하는 사람을 봐서 가장의 책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놀러 갔는데 개가 다가와서 여자친구 놔두고 도망갔다. 사과도 진정성 없이 하고 . 나는 맨들을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다.
혜경 : 난 인간적으로 계산이 무척이나 빠르다. 심지어 누가 얼마나 썼는지 그것을 계산을 해서 기억을 한다. 그러고 싶지 않아도 그렇게 계산이 되더라. 그래서 예전에 회사 동기가 있었는데 내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식사 값을 내게 만들어서 멀리한 적도 있다. 이것이 내 비겁한 모습인 것 같다.
3. 택한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게 한다.
말씀 요약 : 계철 , 민진
하나님이 택자이기 때문에 바뀐 생각이 있는가?
계철 #8211; 요즘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 가족들이 내가 결혼하면 기쁠 것 같다고 해서 좀 생각한다. 목사님 말씀이 결혼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된다. 모아 놓은 돈이 없다. 있으면 쓰고 없으면 금식한다. 그런 변화가 생기는 것 같다. 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준비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지만 내가 준비된 상태에서 맞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민진 #8211; 결혼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제는 모아야 되는 시점이 왔다.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나는 대박을 바라고 요행을 바란다. 내가 뚜벅이 생활을 한 3~4년을 했다. 일단 집부터 마련하고 싶었다. 이제 모으기 시작하려고 한다.
유나 #8211; 누군가는 돈이 한 푼도 없이 40일 동안 돌아서 집을 샀다고 했다.
민진 #8211; 옛날에 산에 살 때 어떤 집으로 너무 이사하고 싶었다. 3번 찾아가서 집을 얻은 적이 있다. 마포 모 오피스텔 너무 들어가고 싶어서 혼자 대박 터뜨리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붕 떠 있는 느낌이 있다.
범석 #8211; 옛날에 끊기 싫었던 것들을 절제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질서에 순종하라고 목사님 말씀하시고 한 것에 순종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목장도 아동부 교사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할 것 같다. 이 상황들을 잘 이겨내야 할 것 같다. 순간 순간 모면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잘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내가 뿌리쳐도 하나님이 잘 잡아주시는 것 같다.
유나 #8211; 불신교제라는 것을 하면서 이게 죄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진 않았는데 목사님 말씀 듣고 믿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생각 자체가 변화된 것 같다. 인정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 변화된 것 같다.
혜경 #8211;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 대해 해석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그것이 내 삶의 결론이고 내가 마땅히 겪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혜경 #8211; 업무 시간에 집중하고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민진 #8211; 최선을 다해 작업할 수 있도록 허황된 생각 안 갖기 생활예배
범석 #8211;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상근 #8211; 숙제와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유나 #8211; 옳소이다. 인정이 될 수 있도록. 나를 잘 볼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도록.
계철 #8211; 나의 비겁함을 인정하고 변화된 생각 실천할 수 있도록
상훈 #8211; 신결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