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목장이야기에 왔습니다.
신혼여행간 병수 대신 목장보고서에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줄도 몰랐네요^^;;(반성중)
목자님과 형우 저 이렇게 세명이 왔습니다.
기도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형우: 세상적인 자만심(교만)과 남을 정죄하는 마음을 내려놓을수 있도록
목자님: 주님안에서 기뻐할수 있도록
저: 직장에서 온유함으로 동료와 제게로 오는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이 제게 말을 걸기 쉽도록 만만한 사람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