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축복>
①하나님과 홀로 대면하여야 한다.
22~24절-자존심까지 내려놓고 재산, 가족을 보내고 홀로 남음
-혼자 이 고비를 넘겨야 한다(자기 꾀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
-홀로 있는 연습-하나님과 연결되는 사건
-야곱-20년동안 밤낮으로 일하고 네명의 아내, 11명의 자식=>홀로 있는 시간이 없음
-외로움을 주시는 이유->그 문제에서 벗어나서 나를 직시하라는 것
-야곱-형이 자기를 죽이려함만 토설(현상) VS 자신이 형을 속였던 사건은 숨김(본질)
->홀로 남아도 자신을 돌아보지 못함
②환도뼈가 부러짐(자아가 무너짐)
25절-자아가 깨어지지 않는 야곱=>구속사(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함
-씨름->하나님께서 야곱에게 건 싸움
-자기 열심으로 살게 되면 하나님을 경쟁자로 여기게 됨
-야곱-환도뼈(자아)가 튼튼함=>이기적,자기중심적(20년동안 인간승리의 삶,못하는 것 없음)
-환도뼈가 부러짐-> 더 이상 에서를 피할 수 없게 된 야곱(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됨)
-형(에서)의 문제가 아닌 야곱(자신)의 문제임을 깨닫게 하심
③하나님께만 매달리게 된다.
26절-환도뼈가 위골됨=>응답(말씀이 들림)
-야곱-돈, 건강, 자식으로도 안되는 내 형편을 봄
=>영적 축복을 바람(얍복강에서 나의 더러움을 토설하게 됨)-처절한 자기고백(죄의 토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
*두려움, 저주의 사건-> 홀로 외로이 섬-> 환도뼈(자아)가 위골-> 구원의 확신
->부서져야 할 나의 환도뼈는 무엇인가?
->야곱의 축복의 실체는 고난을 해석할 수 있는 믿음이었다.
오늘 나의 축복의 실체는 무엇인가?
=>이번 주 빡시게 생각하고 적용해 봅시다요!!
이번 주도 여지없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 쪼인을 하였습니다.
정말 급만남으로 귀엽고 깜찍한 박서영 목장과 조촐하게 찬바람이 싸늘한 날씨에 바깥 벤치에서 오금저리며 빈티나게 하다가 결국 식당으로..GG
먼저 따땃한 밥 한끼없이 꿀 꽈배기와 참깨스틱으로 대접한 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그나마 빈티나는 간식에 홈런볼과 오사쯔 고급과자를 첨가해주신 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만간 꼭 차디찬 바깥이 아닌 분위기 좋고 편하게 디비져서 나눔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뿜빠이로 식사해요!!
저렴한 표현 죄송합니다!!
기도제목!!!
철규형님-이번 주가 중국 출장입니다!!(술의 유혹에서 잘 견디어 내실 수 있도록 통성으로 기도부탁드리구요 요즘 회사 정말 데이또 할 시간도 없이 무쟈게 코피 터지게 바쁘다고 합니다. 그래서 Q.T생활을 잘 못하고 있는 상황..핑계죠!! 열심히 기도해서 철규형님 지치고 쓰러지더러도 늘 말씀안에서 살고 죽을 수 있도록 형수님 기도해 주세요!!!ㅋㅋ
서영목자님-공개수업(100%온니 영어로)이 살짝 두려우신 영어 티쳐!!하지만 문법은 최강!!
요즘 홀로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분노와 우울함이 아주 쬐금?? 밀려옵니다..정말 그 시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잘 훈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얍복강에서 야곱이 모든 걸 털어놓았듯이 한 주간 말씀을 통해 있는 그대로 내 모습 잘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리립니다..제가 제대로 쓴건지...빠진 부분은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강희-몸이 무쟈게 안 좋았는데 역시 자매들이 있으니.. 쉴새없이 토설하더구먼...
요즘 한창 취업스터디에 일대일양육과제에 심신이 많이 지친 상태인데 주님께서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무엇보다 Q.T생활이 강희 삶에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간절하게 쏘울을 담아서 기도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면접 지혜와 명철로 오직 주님만 붙잡고 갈 수 있도록...강희야!! 퐈이팅이다!!!
진경-캐나다에서 한국 온 지 아직 1년 안된 부목자님 거의 외쿡에서 혼자 생활하다보니 외로움이 가장 큰 고난이셨다고... 요즘 양육교사 훈련중이십니다.. 무엇보다 고난을 잘 해석할 수 있는 믿음과 양육교사훈련 100% 주님께 순종하면서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만땅 부탁드립니다. 너무 짧죠?? 리플달아 주세요!!ㅋㅋ
정무-야곱이 환도뼈가 위골됐듯이 교통사고로 허리가 크게 다쳤던 정무..아무것도 할 수 없어 누워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의 고난(아픔)으로 인해 하나님께 더 밀접하게 다가간 사건이 되었다고 고백하는 멋진 넘...요즘 직장, 한국 생활 모든 것이 다 즐겁고 감사함 나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직장해서 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많이 힘이 들어서 살이 쪽...빠진다고...그게 복이야!!임마!!ㅋㅋ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마음껏 토설할 수 있는 얍복강 우리들 목장이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한 주도 화이팅합시다!! 문호!! 석희!! 진홍아!!! 이번 주엔 꼭 보자!! 보고싶다!!!
나 진짜 기도하는데 진정성이 없나보다...더 빡시게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