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 할수 있도록
홀로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길어질수 있도록
김순영: 법적인 문제 주뜻 대로 해결될수 있도록
믿음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박미령: 큐티를 통해 자기 부족과 죄를 보고 회개할수 있도록
류지민: 일대일 방해 세력 다 끊어내고 열심히 훈련 받을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분별할 수 있도록
김미란: 부정적인 생각과 자기생각 버릴 수 있도록
믿음이 깊어질수 있도록
허미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수 있도록
중등부 애들이랑 나눔 할때 지혜롭게 잘 이끌어 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