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쫙~ 별표5섯*****뜻을 정하기-김순찬목장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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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11
참으로 무서운 세상, 전공이 뒤통수 치기이고 특기가 속이기인 세상을 느부갓네살을 통해, 다니엘의 삶을 통해 정신차리고 선을 그어 뜻을 정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 같다.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다니엘 1장 8절
오늘 이왕 내친김에... (장난기 발동)느부갓네살이 다니엘과 그 친구들을 보고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끼? 이거 마이 피곤한데~ ㅋㅋ (웃어주세요 글적`~)
그래 세상에선 우리들이 얼마나 피곤한 존재일까? 허구엇날 그어논 선들이 많은지.. 술취하면 안돼요, 불신결혼 하면 안돼요, 주일은 교회가야죠, 목장모임 있어요, 우즈벡 단기선교 가야 되니 휴가 내 주세요 등등등,,,이렇게 쓰고 보니.. 참?주님 빽 믿고 세상을 마구마구 주무르며?살고 있는 사람들(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예수님 믿는 사람인 거 같다. ^^ 아무튼 이 많은 선이 갑갑해 보여 예수님 믿기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말이다. 왜 그렇게 뜻을 정해야 할까?
댓가를 치루는 철저한 이 뜻이 과연 결과가 있기에 다니엘이 생명을 걸고 지켰을까?
결과1: 더욱 아름답고 윤택하여 모든 자보다 뛰어나게 된다.-15절-
결과2: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시어 이상과 몽조를 깨닫게 된다.-17절-
결과3: 리더쉽을 주신다.
결과4: 불탄 냄새도 안나게 해 주신다-27절-
다니엘은 아마 이런것을 기대하고 뜻을 정하진 않았을 거 같다. 주 여호와를 2번이나 선택한 그의 결정 뒤 따라온 부속물일 뿐, 오직 하나님을 선택한 그의 인생을 통해 진정한 풍성함과이룸이 얼마나 큰지... 이런 본을 보여주신 다니엘 선배님이 있어 참으로 감사하다.
오 주님 이렇게 뜻을 정한 것을 현실로 이루게 하신 다니엘의 삶을 우리의 삶에서도 이루게 하소서
우리 목장에선 말씀을 들어며 주께서 어떠한 삶을 보게 하셨을까?
종율오빠는 참으로 주님께서 많이 사랑하시나 보다... 신실하게 오빤 이번주 큐티 말씀 속에서 결단 을 많이 생각나게 하셨다고,,,우리가 가장 멋있다고 느끼는 상태는 한주 동안 큐티하면서 묵상했던 것중 의문이나 특히 생각나게 하시는 것에 있어 주일 말씀으로 답을 주실때, 다시 제차 알려 주시는 것이다. 이것을 현대어로 한다면 영적 대박이 아닐까? ㅋㅋ 뜻을 정해야 함을 알면서도, 그 결단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연약함 말씀을 보며 많이 찔리고 아팠었다. 자신의 연약함을 보는 것이 참으로 많이 힘들다고,,, 지난날을 보고 더이상 후회하지 않도록 이젠 주님 주신 능력으로 해 나가길 바란다.
순찬언니는 이번주 은혜의 체험을 했다. 우즈벡 단기선교로 지금 근무하는 약국에 예전일도 있고 해서 휴가를 2주 받도록 말씀드리는것이 너무나도 힘든 적용임에도,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말씀드렸을때, 허락을 받게 하셨다. 아멘..!! 정말 가기로 정하고, 말하기를 정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삶으로 보여주신 언니의 모습이 한없이 귀하고 귀한 증거가 되었다. 앞으로 사자굴에 들어가는 일이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결단의 순간에 주님의 선택에 서길 간절히 바래본다.
혜선언닌, 이번주 참으로 몸이 많이 아팠었다. 지금도,,, 새벽에 공부와 직장을 겸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피곤의 누적이 몸으로 나타난 거 같다고,,, 그런 와중 생명의 말씀에 대한 끊임없는 결단의 순간들이 찾아왔고, 그때 마다 육신의 연약함을 딛고 일어 선다는 것이 자신의 의나 결단으로 되지 않음을 느낀다고.. 함께 큐티 해 나가는 공동체 되길 소망해 보았다고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소망을 두는 것이 곧 사소한 선택에 있어 주님 앞에서 하는 것임을 자각하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를 바란다고,,, 아벤~!!
영실언니는 한주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그 와중에서도 없는 것 , 잃어버린 것에 맘이 소진 되는 것이 아닌, 기도의 후원자 현실 언니의 기도의 도움과 주신 은헤를 더욱 세어보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한주 동안, 정말 힘든 와중에 중심을 잡는 것이 힘들었지만 주님이 중심이 되어 주신것과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여건을 주심에 감사했다고,, 이젠 정하여 나아감에 주저함 없이 나아가길 응원 할께요 주님 아시죠?^.~ 할렐루야
정묵이 오빤, 한참이나 종율이 오빠랑 같이 눈왔을 때 찍은 사진을 자랑하느라~~ㅎㅎ (사진 한번 폴더에 올려 줘요~~ 히히히) 오빤 뜻을 정할때 가장 주저하게 만드는 것이 불이익에 대한 두려움 이라고 고백해 주었다. 회사일로 특히, 남성주의 사회의 회식분위기나, 연수에 가서 사람들이 예수님 믿는 그 자체 만으로 자신을 판단하고 비난의 화살이 돌아 오게 될때, 많이 흔들리는 것이 사실이라고,,, 하지만 우리 모두 오빠가 그 뜻의 정함에 있어 결단의 과정을 밟고 있는 현실속의 훈련을 가장 주님께서 수준 높게 보시어 감당케 하시는 거 같다고 생각했다. ~ 다시금 뜻을 정한 것이 있는 데... 2부예배 찬양단원으로 서길 뜻을 정했다고.. 뜻을 정하는 그 현장 속 다니엘의 삶을 사는 오빠의 본을 보고 정말로 감사하다.
나영이는 뜻을 정함에 찔림이 많이 받었다. 사실 오늘 주일 초등예배에 30분 늦었는데... 원래 재촉하는 게 싫어서 뭐... 제시간에 도착하겠지.. 이게 5분은 늦겠군.... 벌써 10분이 지났네... 이렇게 되어 버린 오늘의 지각..,지각하지 말아야지 란 뜻을 정한 것이 수십번 했는데.., 이젠 시간을 두고 뜻을 정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적용이 있는 선을 그어 놓기로,,, 그리고 주님이 해결하실 그 때를 기다리기로,,, 주님께서 종결 지으실 그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뜻을 정해야 갈 수 있는 길인거 같다. 인내하다 불타면, 냄새까지 제거해 주시겠지 뭐~
지글지글 보글보글 우리의 나눔은 끓어만 오르고 이것을 김치찜으로 연결 시키기로 했다.
목장 모임을 마치고 함께한 김치찜과의 만남은 우연한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정아 언니가 미국에서 온 오빠를 섬기다 그래도 목장모임에 동참하며 이야기 꽃을 이어 가게 되었다.
*기도제목*
혜선언니는 큐티를 통해 온전히 주님 묵상토록, 연중 마무리 또한 잘 하게 하게 해 주세요
영실언니는 다시 시작할 많은 준비들이 주님 안에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006년 기대 짱~
정묵오빤 찬양대 서기로 뜻을 정함에 있어 주님께서 준비 시키심에 나아갈 수 있도록
종율오빤 날마다의 말씀이 들어오고 삶속에서(특히 가정) 사소한 일부터 하나님 말씀대로 따를 수 있도록
순찬언니는 1:1 양육과 목장 모임의 목자로 섬김에 있어 치우침 없이 주님 계획함에 동참케 하시고 준비하는 우즈벡에 대해 그리고 삶의 비젼에 대해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도록
나영이는 쉽게 낙망치 않도록, 그리고 갑자기 변경이 된 실기곡 준비 또한 감당토록
정아언니는 마음과 몸이 많이 불안한 가운데.,.주님주신 평안으로 안정 찾을 수 있도록
오늘 기도제목 나누지 못한 영희 언니가 보고프다... 이쁜 언니... 함께 다시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세상이 참으로 감당치 못할 지체들와 함께 함은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감격스러운 일인거 같아요 ㅎㅎ 한주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