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목장 ... 박성근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장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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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6
마태복음 7:24~ 29
지혜로운 건축자
반석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은
쉽게 무너지는
모래위에 집을 짓는 거짓 선지자가 아니요...
나의 열심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요...
자식,외모,돈..에 세우는 것이...아니요...
오직 정결케 되는 열심히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시간을 많이 쓰고 애쓰는 것이
우리들이 반석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의 기초가 되고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답니다 .^^
저희 목장은 모래위에 세운것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박성근 목자님은..
지금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있는데..
그 과정을 중시 하고 순종해야 하지만 , 결과를 중시하고 기다리며 주춤하는 모습들이.. 모래위에 세운 자신의 모습이라고 나누어 주셨구요..
기도제목은요..
정말 모래위에 집을 짓지않게...
말씀위에 집을짓는 말씀에 순종하고 붙잡고 나아가는것이구요.. 시간 활용을 지혜롭게..할수있게 기도해 주세요..
전지현 자매님은요..
학교에서 이루어졌던..패션쇼가 있었는데...
진짜 누구보다 자신있게 .. 콘티를 짰는데...
그게 교수님이나 학교 동료들이 알아주길 바랬는데..
정말 의미있는 콘티라는 것을..
나중에 늦게... 대화를 하던도중....한사람 두사람이 모여알게 되었다고...
그 과정이.. 자신이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있었다고 하네염.. ^^
기도제목은요...
정말 기뻐할 소식이 제일 많았답니다..^^
두가지 토끼를 잡게 되게 기도해주세염...
먼저 회사 취업이 협상중이구염....
그리고..그와중에 ..그리던...강사 자리가 나왔는데...
면접이 남았구염...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직장과 강사 자리에 다 순종할수 있도록...
둘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게 되게 여건 허락케 하게 기도해주세염.....
큐티 말씀의 삶의 지침서가 될수있게 기도해 주세염..^^
김자현 형제님은
에전에 ..남을 비평하는 비판적하는 말들이...
올해는 중개자 역할로.. 들어주는 귀의 역할로 감당하게 해주셔서.. 많이 깨우쳤다고.. 이것이 모래를 긁어내고..
박석위에 세우는 과정이 아닐까 싶네여...^^
기도제목은요...
직장에서나 어디에서나
화목케 하는 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게 ...
섬기고 세워주는 남은 해와 새해가 될수있게..
맡은일 잘 할수있게... 대학원 준비를 잘할수 있게...
기도해 주세염...
진엽형제는...
예전 부터 생각은 했지만...
감히 실천을 못했던 .. 직장을 내려 놨습니다... ^^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도약의 기회로 삼으려구염...^^
우즈벡 가는 것도 준비하고 있구염...
요번주 까지.. 일을 하게 되었는데여...
일이 없는것에 두렵고.. 금전적인 면이 두렵고...
모든것을 놓고.. 게으른 생활을 안할지.. 두렵고...
저희 생각이 반석위에 모래를 쌓는 저의 모습을 봤다고.. 나누었습니다...
기도 제목은요...
직장을 내려 놓더라도...
이전보다 더 알차게 계획성 있는 내가 되기를.....
부족하지만.. 단기 선교팀의 일원으로써 ..
말씀으로 마음가짐으로 잘 준비되어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글구... 아버지와 형의 구원과....
퇴사전에...
한사람 한사람에게 편지를 쓰려고 하고 있는데...
정말 느끼는 것이 많았거든요...
정말 내가 욕먹을.. 사람이구나!! 하구염..
일할때..절대 못했던.. 크리스챤의 향기를 나타낼수있게..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가 될수있도록....기도해주세염....
설#48092; 자매님은.. 몸이 아파서.. 주일에 나오지 못했답니다.기도해주시구염...
악산나 자매님은.. 연락을 못했지만...ㅠ.ㅠ
영육간 간겅한것이 항상 기도 제목이구염...
맡은 사역 힘이 들고.. 누구보다.. 십자가를 무겁게 지는 과정에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염...^^
그리고
최인규 형제님을 위해 주일에 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구염...
윤현경 자매님 몸건강히 타국에서...
주님을 더 찾는 한해와 새해가 되길 기도해주시고..
영육간 강건하게 기도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