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을 듣고 인상깊었던 부분이 많았는데 그 중에 하나는
부모가 원하는 놀이가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하라는 강사님의 말씀이 기억났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하려고 적용을 했습니다.
TV를 보여주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놀이터에 가서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하기 위해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놀이터 자유이용권을 구매한것처럼 미끄럼틀, 시소, 그네, 허리돌리기 등등
쉽지 않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