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하루 미디어 금식을 하며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낸 인증 사진 찍기!
아이들이 몇 년 전부터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던 중 강아지는 마당에서 키우는 동물이며,
주택으로 이사를 가면 그때 키우자고 했던 남편이 똥강아지 두 마리를 데리고 와 사실 아이들의 미디어가 자동적으로
금식이 되고 있는 요즘이라 너무 감사가 됩니다.
이번 주는 미디어 금식하기 위해 했던 노력은 아이들이 함께 하고 싶어하는 모두의 마블 보드게임과 새로운 가족인 똥강아지들 산책,
마침 친할머니 생신이기도 하고 모판 만드는 작업을 돕기 위해 시골에 내려가 부모님의 일을 도왔습니다.
말을 하지 않았는데 미디어를 하지 않고 함께 모판 작업을 도와준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었고,
그런데 몇 일 (3일) 안 했으니 시켜 달라고 보상을 요구해 요구를 들어 주었습니다.
환경이 도와준 과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