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는 자녀에게 민주적인 부모인가 억압형(지시 통제적인) 부모인가?돌아보고
그 동안 자녀가 엄마와 지내면서 힘들거나 속상한 적은 언제였는지 물어보기
자녀와 소통을 위해
적용하고 싶은 것을
실행하고 내 느낌과 자녀의 반응 적어보기?
- 전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 무렵 합의이혼을
했고, 그때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딸에게 강압적이고 지시 통제형 엄마였던거 같아요. 제가 퇴근 때까진 딸에 안전을 생각해
학원으로 돌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딸에게 물어보니???
초등학교 6학년때의 왕따사건으로
학교 담임쌤을 비롯해 아빠에게도 큰 도움을
받지못해 배신감을 가졌던 시기와 사춘기(중2~고3)엄마인 나와의 가치관차이로 인한 갈등및
친구관계,그외 앞으로의 진로문제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딸과의 소통을 위해 적용하려는건
딸의 의사를 존중하도록 하면서, 대화를
할때 서로 의견이 틀리더라도 중간에 말을
끊지않도록 하겠습니다.
딸을 내 분신이나 내 소유물로 생각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