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적용 ☝️그 동안 자녀가 엄마와 지내면서 힘들거나 속상한 적은 언제였는지 물어보기, 없다면 가장 기뻤던 적은?
첫째 ; 공부를 다해야 놀 수 있는데 노는 시간이 없는것과 게임현질을 하고 싶은데 못하게 하는것
둘째 ; 공부하라하는 것과 엄마가 내 말을 자꾸 안듣는것,
셋째 ; 밥 안먹는다고 엄마가 혼낼때✌️자녀와 소통을 위해 적용하고 싶은 것을실행하고 내 느낌과 자녀의 반응 적어보기
초등학생4학년과 2학년인 첫째와 둘째는 게임현질과 함께 게임하면서 노는것을 원해서
어린이날 로블록스 기프트카드를 사줬고, 그걸로 원했던 게임아이템을 사고 함께 게임을 했다.
막내는 밥먹는것을 힘들어하기에 밥먹을 때 혼내지 않고 밥다먹고 먹고 싶어하는 간식을 주거나 그만 먹고 싶어하면 적당히 타협해서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줘서 좋아했고, 부모학교 가는 것을 기다려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지만.. 내가 원하는 공부와..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는것을 보면서
이 적용이 맞나하며 혼란이 온다.
공부안하면 게임 못한다고 했더니 그냥 공부를 안한다..
그래도 큐티하자고 하면 그것은 함께 해주니 그나마 감사하고 그것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눌수 있으니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