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녀에게 민주적인 부모인가 억압형(지시 통제적인) 부모인가? 돌아보고 그 동안 자녀가 엄마와 지내면서 힘들거나 속상한 적은 언제였는지 물어보기 첫째는 민주적인게 70% 억압형은 30%이라고하고 최근에 엄마가 사진촬영할때 기분좋게 해준다고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게임 시켜줄께"해놓고는 기억이 안난다고 '모른척 했을때 속상했다고 합니다. 둘째는 민주적인게 100%라고 하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기억못하더라도 제가 강박이 있고 내열심이 있는 사람이라 아이들에게 억압할 때가 많았음을 너무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