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를 듣고 달라진 가치관은 무엇인지? 앞으로 성교육을 어떻게 시킬지?
요즘 학교에서의 성교육이 문제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강의를 듣고 심각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최근에 6학년이 된 아들 성교육을 같이 시키자는 목자님이 계셔서 날짜를 잡아놨던 상황이었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사설 성교육을 시키더라도 혹시 잘못된 가치관을 주입하게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 끝나고 바로 목자님께 전화를 해서 상황을 나눴다.
같이 강의를 듣기로한 2명의 엄마(교인이 아닌)에게 안좋은 소리를 듣게 되긴했지만 아이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할수 있었고, 그 결심은 부모학교 강의를 듣고 분별할 수 있었기 때문이기에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분별력이 부족해 세상적인 결정을 할수도 있지만 목장에 묻고 나누면서 아이들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잘 양육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