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엘하 7:1-9절을 읽고 질문 5개 만들기
-다윗은 어떻게 하나님이 평안히 살게 하신때에 성전을 짓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까?
-왜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짓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나?
-거절을 당했을때 다윗의 마음은 어땠을까?또 나단은 잘못 답한것을 알았을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내가 짓고 싶었던 , 혹은 지금 짓고 싶은 육적 성전은 무엇인가?
-내가 주님을 위해 일을 하고 싶었지만 거절당한 일은 무엇인가?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믿나?
#적용질문 중 하나를 뽑아 내 생각과 chat gpt 답변과 비교해보기
질문 )왜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짓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나?
나의 답 )
하나님은 각자에게 원하시는 것이 다른 것 같다. 다윗에게는 외적인 성전을 짓는일에 집중하고 몰두하게 하시는 것 보다 하나님과의 깊은 내면의 관계를 하길 원하신것 같다. 나도 나의 성전을 짓고 싶어 열심히 피아노치고 공부하고 기도했지만 모든 길이 막혀 하나님을 원망했던 적이 많았다.
우리들교회에 오게되고 말씀으로 해석하며 살게 하시며 내가 짓고 싶었던 성전이 아닌 가정을 말씀으로 세워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는다. 다윗에게도 눈에 보이는 것으로 믿는 믿음이 아닌 말씀만으로 나라를 다스리길 원하셨던것 같다.
Chat GPT 답변)
사무엘하 7장 1–9절에서 하나님이 다윗의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신 이유는, 단순히 “성전을 짓지 말라”는 거절이라기보다 하나님의 방식과 때에 대한 선언에 가깝습니다. 본문과 다른 관련 구절들을 함께 보면 몇 가지 중요한 이유가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계획보다 자신의 때와 방법을 우선하심
다윗은 왕궁에 살게 되자 “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다”는 마음으로 성전을 짓고 싶어 했습니다(삼하 7:2). 마음 자체는 경건했고 선한 의도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지금까지 광야와 이동의 시대 동안 하나님은 “집”을 요구하신 적이 없다고 하십니다(7:5–7).
즉, 하나님은 “내가 언제 너에게 집을 지으라고 말했느냐?”라고 하시며,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는 인간의 열심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주권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점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이 먼저 다윗에게 “집”을 세우시겠다고 하심
본문의 핵심은 사실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는 것”보다 “하나님이 다윗을 위해 집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집”은 건물이 아니라 왕조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