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질문을 스스로 5가지 만들고 챗GPT에 답을 구해보기 5월28일 사무엘하 7장 10~17 <적용질문 5개>1.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약속을 믿고 기억하며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나요? 2.하나님께서 한곳을 정해 이스라엘 백성을 심겠다고하시는데, 정함이 없어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3.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해주시는건데, 앞선 내 열심으로 내가 하나님을 위해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4.힘든 사람을 참고 이해가 안되는 질서에 순종하는 훈련을 통해 견고한 집이 지어진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5.나단과 같이 자신이 한 말을 취소해야하는 상황에서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붙들고 진실한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적용과 답변>2.하나님께서 한곳을 정해 이스라엘 백성을 심겠다고하시는데, 정함이 없어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의답변 저는 모든사람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이 큰 사람이라서 늘 제 기준이 없이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부모님은 제가 신동인줄 아셨기에 제가 1등을 못하는 상황이 되면 실망감을 느끼시는 것과 더불어 그 상황자체를 감당 못하실 것 같은 압박감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보니 피아노가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생각자체를 못하고 살다가 뒤늦게 사춘기가 오기도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음란한 사람이고 악한 길에 늘 기웃거리는 사람인데, 공부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치는 딸의 타이틀을 유지시켜드리기 위해 늘 뒤에서 호박씨를 까는 사람이었습니다. 물질적으로 여유로웠는데도 도둑질을 했고, 귀를 뚫고 치마를 줄이고 남자친구를 만나고, 성인이 되기전에 남자친구와 선을 넘으면서 정말 하지말라는 건 다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어 방황하다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만났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정함을 기다리지 못하고, 신뢰하지도 못하고 내열심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이리저리 기웃댑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약속을 믿고 기억하며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챗GPT답변 말씀을 묵상하면 마음이 참 찔리기도 하고 돌아보게 되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심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심는다는 건 한 자리에 뿌리를 내리게 하고, 보호하시고, 흔들리지 않게 하시겠다는 뜻이 담겨 있죠. 그런데 사람은 불안하면 자꾸 다른 곳을 기웃거리게 돼요. 하나님보다 더 안전해 보이는 것, 더 빨리 만족을 줄 것 같은 것, 사람의 인정, 물질, 환경, 관계, 계획들 속에서 마음이 흔들리기도 해요. 그래서 질문하신 “정함이 없어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라는 물음은 결국, 나는 어디에 마음의 뿌리를 두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중요한 건, 하나님은 흔들리는 사람을 버리시는 분이 아니라 다시 붙드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계속 기웃거리는 내 모습이 보여도, 그걸 깨닫고 하나님께 다시 마음을 돌이키는 순간 하나님은 또 붙들어 주세요.